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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감정론

비봉고전선 | 양장
애덤 스미스 지음 | 박세일 , 민경국 옮김 | 비봉출판사 | 2009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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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7603686(8937603683)
쪽수 74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도덕감정론』은 사회 속에서 발현되는 <인간의 본성>,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질서가 양립할 수 있는 원리>, <자본주의가 성립하기 위한 전제>, <자본주의 체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원칙> 등을 설명하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애덤 스미스

저자가 속한 분야

애덤 스미스 스코틀랜드 커콜디에서 태어났다. 고전경제학의 창시자로 1740~1746년 옥스퍼드대학교 밸리올 칼리지에서 공부한 뒤 1751년에 글래스고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말년에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으며, 근대경제학, 마르크스 경제학은 스미스의 국부론으로부터 출발하였다. 국부론은 1776년 스미스가 발표하면서 당시의 영국의 자유통상정책으로 구체화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박세일 서울대학교 법대 졸업
일본 東京大 대학원 수료(경제학)
미국 Cornell대학교(경제학박사)
<주요 경력>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 수석비서관,
사회복지수석비서관
KDI 정책대학원 초빙석좌교수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이사장
제17대 국회의원.
여의도 연구소장(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現)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現)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
<주요 저서>
법경제학(박영사, 1994)
대한민국 선진화전략(2006)
대한민국의 국가전략(2008)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졸업(독문학)
독일 프라이브르크대학교(경제학박사)
(現)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現) 한국제도경제학회 부회장
(現) 법제처 정부입법자문위원
<주요 저서>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자유의 길: 하이에크의 자유주의사상 연구
자유주의의 지혜
한국경제, 자유주의에서 돌파구를 찾아라

목차

역자서문<개역판> / V
역자서문<초판> / XI
일러두기 / XXIII

제 1 부 행위의 적정성

제 1편 행위의 적정성(適正性) 판단 / 3
제 1장 동감(同感)에 관하여 / 3
제 2장 상호동감(相互同感)의 기쁨에 관하여 / 13
제 3장 타인의 감정이 우리의 감정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의해
타인의 감정의 적정성(適正性)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 / 19
제 4장 같은 제목의 계속 / 25
제 5장 친근하면서 존경심을 자아내는 미덕(美德) / 34
제 2편 적정성(適正性)과 일치하는 상이한 격정들의 정도 / 41
서론 / 41
제 1장 육체에서 기원하는 각종 격정들 / 43
제 2장 상상(想像)의 어떤 특성 또는 습관에서 기원하는 격정 / 51
제 3장 비우호적(非友好的)인 격정 / 57
제 4장 우호적인 격정 / 67
제 5장 사적(私的)인 격정 / 71
제 3편 순경(順境)과 역경(逆境)이 인간 행위의 적정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한 상태가 다른 상태에 비해 사람들의 시인을 얻기가 더 쉬운 이유 / 77
제 1장 비애에 대한 우리의 동감은 보통 환희에 대한 우리의 동감보다 강렬하지만,
그 강렬한 정도는 보통 당사자가 본성상 느끼는 정도에는 미치지 못한다. / 77
제 2장 야심의 기원 및 계층의 구별 / 91
제 3장 부자와 권세가에 대해서는 감탄하면서,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을
경멸하거나 무시하는 성향에 의해 야기되는 도덕감정의 타락 / 109

제 2 부 공로와 과실 또는 보상과 처벌의 대상

제 1편 공로와 과실의 감각 / 121
서론 / 121
제 1장 감사의 적절한 대상으로 보이는 행위는 보답을 받아야 하고,
분개의 적절한 대상으로 보이는 행위는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 123
제 2장 감사와 분개의 적절한 대상 / 127
제 3장 시혜자(施惠者)의 행위가 시인을 받지 못할 때 수혜자의 감사(感謝)에 대한 동감은 있을 수 없고,
이와 반대로, 범행을 저지른 자의 동기가 부인되지 않을 때에는
피해자의 분개에 대한 동감이 있을 수 없다. / 131
제 4장 앞의 장들의 내용 요약 / 134
제 5장 공로의 감각과 과실의 감각에 관한 분석 / 137
제2편 정의(正義)와 자혜(慈惠) / 147
제 1장 두 가지 미덕(美德)의 비교 / 147
제 2장 정의감, 회한(悔恨) 그리고 공로의 감각 / 156
제 3장 이러한 천성구조(天性構造)의 효용(效用) / 162
제 3편 행위의 공과(功過)와 관련하여 운(運)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 / 174
서론 / 174
제1장 행운(幸運) 또는 불운(不運)이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原因) / 177
제2장 행운(幸運)이나 불운(不運)이 미치는 영향의 범위 / 184
제 3장 감정에 이와 같은 불규칙성이 일어나는 최종 원인 / 200

제 3 부 감정과 행위에 관한 판단 및 책임감(責任感)의 기초

제1장 자기시인(自己是認) 및 자기부인(自己否認)의 원리 / 209
제2장 칭찬받는 것과 칭찬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함,
그리고 비난받는 것과 비난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함에 관하여 / 216
제 3장 양심(良心)의 영향과 권위 / 249
제 4장 자기 기만(欺瞞)의 본질 및 일반법칙의 기원과 운용(運用) / 290
제 5장 도덕의 일반준칙의 영향과 권위 및
그것이 신(神)의 법(法)으로 정당하게 간주되는 것에 관하여 / 300
제 6장 어떤 경우에 의무감(義務感)이 우리 행위의 유일한 원칙이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경우에 의무감은 다른 동기들과 함께 작용해야 하는가? / 318

제 4 부 효용이 시인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

제1장 효용이 모든 기예품(技藝品)에 부여하는 미(美),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미(美)의 광범한 영향에 관하여 / 335
제2장 효용의 표현이 사람들의 성격과 행위에 부여하는 미(美),
그리고 이 미(美)에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까지 시인에 관한
원시적 천성의 하나로 간주될 수 있는지에 관하여 / 351

제 5 부 습관과 유행이 도덕적 시인과 부인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

제1장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한 우리의 관념에 습관과 유행이 미치는 영향 / 365
제2장 관습과 유행이 도덕감정에 미치는 영향 / 377

제 6 부 미덕(美德)의 성품(性品)

서론 / 401
제 1편 개인의 성품이 그 자신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 혹은 신중 / 402
제 2편 타인의 행복(幸福)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성품 / 413
서론 / 413
제1 장 천성(天性)이 각 개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도록 권하는 순서(順序) / 415
제2 장 우리의 자혜(慈惠)의 대상으로 천성(天性)이 우리에게 추천하는 사회단체의 순서 / 432
제 3 장 우주적 자혜(慈惠) / 446
제 3편 자기제어(自己制御) / 451
제 6부의 결론 / 499

제 7 부 도덕철학(道德哲學)의 체계

제1편 도덕감정론에서 고찰되어야 할 문제들 / 507
제2편 미덕(美德)의 성품(性品)에 관한 상이한 설명들 / 510
서론 / 510
제 1 장 미덕은 적정성(適正性)에 있다고 생각하는 도덕철학 체계 / 513
제 2 장 미덕은 신중(愼重)에 있다고 보는 도덕철학 체계 / 562
제 3 장 미덕은 자애(慈愛)에 있다고 보는 철학체계 / 574
제 4 장 방종(放縱)에 관한 철학체계 / 587
제 3편 시인(是認)의 본원에 관해 형성된 다양한 철학체계들 / 604
서론 / 604
제 1장 자애(自愛)로부터 시인(是認)의 본원을 도출하는 철학체계 / 606
제 2장 이성(理性)을 시인의 본원으로 보는 철학체계 / 611
제 3장 감정(感情)을 시인의 본원으로 보는 철학체계 / 618

제 4편 실천적 도덕준칙(道德準則)에 대한 다양한 저자들의 논술 방식 / 631

<부록>Ⅰ. 아담 스미스의 도덕철학 체계 / 661
<부록>Ⅱ. 아담 스미스의 생애(生涯)와 저작(著作) / 700

사항색인 / 705
인명색인 / 714

책 속으로


(제 1부, 제1편, 제1장에서)

(본문 제 1부 제3편 제2장 7절에서)

(제 2부 제2편 제2장에서)

(제 2부 제2편 제2장에서)

(제 2부 제2편 제2장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은 사회 속에서 발현되는 , , , 등을 설명하고 있는 이다.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미국의 월가에서 시작된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파급되면서 세계경제 전체가 심각한 공황 상태에 처하게 되자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 자체에 대한 회의가 많은 사람들 사이에 제기되고 있다. 개인의 이기심에 바탕을 둔 무한정의 이윤추구 행위와 무한경쟁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자본주의 체제는 더 이상 신뢰할 수도 없고 유효하게 작동하지도 않게 되었다는 극단적인 회의론에서 시작하여, 자본주의 체제의 대안 모색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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