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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에블린

모던 클래식 57 | 반양장
잉고 슐체 지음 | 노선정 옮김 | 민음사 | 2012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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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 홀더 & 트레이 세트
    2021.10.08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90576(8937490579)
쪽수 404쪽
크기 140 * 210 * 30 mm /5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dam und Evelyn / Schulze, Ingo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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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꿈을 꾸는 두 연인의 여행!
현대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잉고 슐체의 소설 『아담과 에블린』. 2008년 발표되어 독일 도서 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작품으로, 성경의 아담과 하와 모티프를 차용하여 독일 통일 과정에서 동독 주민들이 겪은 경험을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로 경쾌하게 풀어냈다. 통일 직전 동독을 배경으로 동독에 머무르려는 아담과 서독으로 떠나려는 에블린의 이야기가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처럼 펼쳐진다. 동독 생활에 만족하는 재단사 아담과 달리, 휴가를 빌미로 헝가리에서 국경을 넘어 서독으로 가려는 에블린. 한바탕 다툰 후 에블린은 아담을 두고 헝가리로 떠나고, 아담은 집요하게 그녀의 뒤를 쫓는다. 여행 중 서로 어긋나고 다시 만나면서 옥신각신하는 두 사람의 사랑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헝가리로, 다시 오스트리아로 국경을 넘나들며 위기를 맞는데….

목차

1 암실 13
2 릴리 21
3 아담, 어디 있어? 27
4 가출 32
5 왜 아담은 또다시 거짓말을 하지? 39
6 다음 날 아침 47
7 출발 50
8 우회로 56
9 첫 번째 국경 62
10 누군가는 통과한다 67
11 의혹 75
12 또 한 명의 여자 81
13 협상 86
14 감행 93
15 빈손으로 103
16 영웅의 생애 108
17 작별을 위한 준비 113
18 작별 실패 119
19 야영 125
20 첫 번째 재회 130
21 일종의 초대 137
22 또 한 번의 시도 143
23 첫 번째 날에 관한 기록 148
24 보물 154
25 요란한 소리 161
26 쌍쌍이 167
27 아담의 작업 174
28 그림자놀이 181
29 계집들 188
30 파란 불빛 속에서 맞은 저녁 196
31 차를 함께 타고 202
32 영원을 위한 작업 209
33 숙녀들의 선택 217
34 동화 한 편 225
35 견인용 밧줄 231
36 어느 일요일 236
37 축하의 모닥불 243
38 또 한 건의 자동차 여행 250
39 오해 256
40 침대맡 독서 263
41 작별 272
42 인식 278
43 두 가지 제안 288
44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296
45 스파이 302
46 스파이, 두 번째 의심 313
47 부엌 대화 321
48 전화 통화 후 327
49 두 여자 334
50 보석 344
51 취리히 호수와 초록색 빛 351
52 형제와 자매 357
53 실패한 귀환 362
54 마지막 남은 일 371
55 불 380

감사의 말 389
옮긴이의 말 391

출판사 서평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도
그 모든 일을 함께했을 거라고 생각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두 연인의 유쾌하고 위험한 여행
베를린 문학상(1998), 라이프치히 도서전 상(2007) 수상 작가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 -《워싱턴 포스트》

“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 잉고 슐체는 현대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다. 그의 작품들은 독일 문학 하면 떠오르는 ‘진지함’ 혹은 ‘어려움’의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방식의 가벼운 글쓰기를 통해 탁월한 문학성과 재미를 동시에 보여 준다.
『아담과 에블린』은 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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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간의 얼어붙은 정국이 좀처럼 해동되지 않고 있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독일통일이라는 선례가 마냥 부러울수 밖에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치적 논리라는 거대한 담론이 당연시 되는 우리에게 통일이라는 명제는 현재까지는 아직 희망사항으로 남아있는 풀기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구요. 이런 맥락에서 잉고 슐체의 작품들은 국내 독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는 작품입니다. 전작 <심플스토리> 를 통해서 우리는 정치적 논리의 거대담론과 국가구성원인 일개 국민들이 통일을 피부로 느끼는 미시적인 담론의 온도... 더보기
  • 아담과 에블린의 사랑 mo**ardin | 2012-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독일은 우리와 많이 비슷한 역사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나마 독일이 먼저 베를린 장벽을 허물고 통독의 길을 가고 지금도 여전히 균형적인 경제와 정치의 맞춤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때론 경직된 게슈타포의 눈 밑에서 서로가 믿지 못하고 살던 시절과 비교해 볼 때 그야말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나라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동독에서 안정된 일,  그의 손만 거치면 어떤 체형의 몸매라도 훌륭한 모델로 변신하는 재주를 갖게하는 아담은 재단... 더보기
  • 아담과 에블린 to**to4335 | 2012-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와 같은 분단 국가로 존재하다가 1990년 10월 3일 드디어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며 통일을 이루어낸다. 통일 전 동독이나 서독의 모습은 간혹 책이나 드물게 영화를 통해서 접하게 될 때가 있는데 이번에 민음사에서 나온 모던 클래식 시리즈 '아담과 에블린'은 통일 전 동독에서 살아가던 두 남녀의 이야기를 출반점으로 하고 있다.   같은 조국,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담과 에블린은 자신의 인생에 대한 만족도가 다르다. 재단사로서 안락한 보금자리와 직장, 나름 여유로운 생활을 살아가는 아담은 여자들의 옷을 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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