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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스완네 집 쪽으로. 1

양장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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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85619(8937485613)
쪽수 324쪽
크기 132 * 217 * 30 mm /51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la recherche du temps perdu : du cote de Chez Swann / Proust, Marc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간 내면과 삶의 총체적인 모습을 담은 걸작!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걸작으로 꼽히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하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편에 이르는 방대한 연작 소설을 1987년 프랑스 플레이아드 판을 번역본으로 삼아 프루스트 전공자가 완역하고 풍부한 각주를 덧붙였다. 의식의 흐름을 좇는 독특한 서술 방식으로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정밀하게 담아낸 이 작품은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꼽히며 많은 소설가, 비평가, 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편 《스완네 집 쪽으로》에서 ‘나’는 잠 못 이루는 불면의 밤을 보내기 위해 과거 삶을 회상한다. 피로에 지친 ‘나’에게 어느 날 어머니가 건넨 홍차와 마들렌은 잊고 있던 옛 기억들을 되살린다. 어린 시절 방학을 보냈던 마을 콩브레에 대한 아련한 기억들과 할아버지의 친구 스완 씨의 사랑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현대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 소설은 기억과 추억,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그리고 있다. ‘나’라는 화자의 성장과 시선을 통해 인간 의식의 흐름 자체를 따라가며 한 인간이 품을 수 있는 다양한 사유를 펼쳐 보인다. 그 속에는 유년기의 기억, 사랑과 정념, 질투와 욕망, 상실과 죽음, 예술, 사회, 문화, 정치, 역사 등 인간 삶의 총체적인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온갖 종류의 사랑에 대한 아름답고 비극적인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다.

목차

1부 콩브레

출판사 서평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프루스트 이후 모든 소설의 출발점

“20세기 소설의 혁명”,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라고 일컬어지는 걸작.
기존 소설의 틀을 벗어던지고, 의식의 흐름을 좇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통해
집요할 정도로 정밀하게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담아낸 기념비적인 작품.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 최대의 소설.

■ 프루스트를 읽을 마지막 기회
─프루스트 전공자의 완역본, 갈리마르 플레이아드 판 번역, 풍부한 주석 작업

『잃어버린 시간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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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c3**6c | 2021-0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1권은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읽었다. 문장이 어찌나 긴 묘사체인지 마침표를 찍으려면 한 참을 달린다. 어릴적 기억 속으로 마법 같이 빨려들어가는 문체들이 이 책을 젬나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요소다. 누구에게나 있는 어릴적 추억들이 그렇듯이 가장 깊게 각인되어 있는 시절이 아닐까 싶다.   1부는 2권으로 되어 있는데, 2부가 아직도 번역중인가 보다. 출판사에 확인을 해보니 5년 계획으로 출판될 계획이라고 했으니 이 책을 완독 하려면 2016년에야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을 처음 번역한 김창석 시인은 올 9월 18일에 ... 더보기
  • 예전에 한창 러브레터라는 일본 영화가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다.  극장에서 본적이 있는데 첫사랑을 다룬 영화였는데 주인공 소년이 여주인공 소녀에게 대출을 부탁하던 책 제목이  푸르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찾아서 나는 왠일인지, 달려라 토끼라은 책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책제목이 헛갈린다. 급한 성격상 장편소설은 잘 읽지 않는데 이 책이 굉장히 지루해서, 읽기 어렵다는 소리를 듣고 도전해 볼겸 한권 사봤는데, 시리즈가 엄청난듯.근데 또 책이 엄청 이쁘다.  책이 이쁜게 책내용이랑 무슨 ... 더보기
  •   [Eunju's Booktube]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6권을 구입하였어용 !! 그중에 1권을 완독하였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    프루스트를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만 있다. - 앙드레 말로 프루스트 프루스트 하는 이유를 알수 있는 그런책이예요 !  앞으로 5권이나 남았지만, 처음 3분의 1읽었을때의 그런 맨붕은 없고 기대가 되는 책이예요 !!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편엔&nbs... 더보기
  • 샤를 단치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프루스트를 만나게 됐다. 서점에 예쁘게 비치된 책을 보고 디자인도 참으로 맘에 들었다. 1권은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읽었다. 문장이 어찌나 긴 묘사체인지 마침표를 찍으려면 한 참을 달린다. 어릴적 기억 속으로 마법 같이 빨려들어가는 문체들이 이 책을 젬나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요소다. 누구에게나 있는 어릴적 추억들이 그렇듯이 가장 깊게 각인되어 있는 시절이 아닐까 싶다.   1부는 2권으로 되어 있는데, 2부가 아직도 번역중인가 보다. 출판사에 확인을 해보니 5년 계획으로 출판될 ... 더보기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ky**83 | 2014-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14.11.18. 마르셀 프루스트가 떠났다.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마음이..딱딱하고, 건조하고.찡하다. 여기, 오늘...이렇게 그가 전해준, 정서와 공상과 명상을 기억한다. 마르셀 푸르스트 지구에 남겨진, 당신을 기억하는 한 사람으로서 당신이 전하고자 했던, 시간이 말해주는 정체성을 잊지 않겠소. 그동안 잃어버렸던 시간을 되찾아 마음껏 누리시길 진심으로 바라오. 안녕. 안녕. 안녕히.. 마르셀 프루스트여...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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