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사랑의 역사

니콜 크라우스 지음 | 한은경 옮김 | 민음사 | 2006년 08월 15일 출간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80928(8937480921)
쪽수 358쪽
크기 140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History of Love: A Novel/Krauss, Nicol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의 역사'라는 한 권의 책을 둘러싼 아름다운 미스터리

2002년 데뷔하여, 수잔 손택을 비롯한 여러 문학 평론가들에게 '미국 문학사'의 떠오르는 별이라 칭송 받은 니콜 크라우스의 대표작. '사랑의 역사'라는 책을 둘러싼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삶에 대한 기쁨이라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첫사랑 알마를 찾아 낯선 도시 뉴욕에서 살아가는 유대인 레오. 그는 첫사랑뿐 아니라 알마를 기억하며 쓴 원고 '사랑의 역사'까지 잃어버린다. 하지만 이 책은 어느새 남의 이름으로 출간되고, 이 소설에 반한 한 남자는 딸에게 알마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죽는다.

한편, 죽은 아빠를 잊지 못하는 엄마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치밀한 작전헤 돌입한 10대 소녀, 알마는 자기 이름과 똑같은 '사랑의 역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자신이 메시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엉뚱한 알마의 남동생 버드. 이들은 모두 다른 목적으로 '사랑의 역사'라는 책을 둘러싼 미스터리에 빠져드는데….

목차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단어
엄마의 슬픔
용서해줘
영원한 기쁨
아빠의 텐트
생각할 때의 문제
글 쓰기가 아플 때까지
홍수
여기, 우리 함께
웃으며 죽기
아니면 아닌 거다
마지막 페이지
물 속에서의 나의 삶
한 가지 좋은 일
널 마지막으로 봤을 때
라메드 보브니크라면 어떻게 할까?
A + L

옮긴이의 글

출판사 서평

▶ 순수하고 엉뚱한 소녀가 풀어가는 아름다운 미스터리

첫사랑 알마를 찾아 낯선 도시 뉴욕에서 살아가는 레오. 그는 첫사랑뿐 아니라 오직 알마를 기억하며 쓴 원고 「사랑의 역사」까지 잃어버린다. 하지만 「사랑의 역사」는 어느새 남의 이름으로 출간되고, 이 소설에 반한 한 남자는 딸에게 알마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죽는다. 한편 죽은 아빠를 잊지 못하는 엄마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치밀한 작전에 돌입한 깜찍한 10대 소녀 알마. 그녀는 자기 이름과 똑같은 「사랑의 역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자신이 메시아일지도 모른다고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그레이트 하우스>를 접할때만 하더라도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배우자라는 후광정도의 유명세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의 작품을 읽으면서 남편인 포어와는 사뭇 다른 뉘양스(조너선이 타이포 그래픽이라는 유니크한 표현형식을 도입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면 니콜은 외형적 형식보다는 플롯 내부의 형식변화로 새로운 느낌을 자아내게 한다)를 느끼면서 상당한 매력을 가진 작가로 기억되기 시작했다. 출간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사랑의 역사>를 읽고 그녀의 새로운 매력에 흠뻑 젖어들게 하는 기쁨을 갖게된 점이 무엇보다... 더보기
  • 사랑의 역사 lo**lykek | 2009-0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군가가 나뭇가지 두 개를 문질러서 처음으로 불을 피웠던 순간이 있듯이, 처음 기쁨을 느낀 순간과 처음 슬픔을 느낀 순간도 있었다. 얼마 동안 새로운 감정이 계속 만들어졌다. 욕망과 후회는 일찍 태어났다. 고집스러움을 처음 느꼈을 때 그것은 연쇄반응을 일으켜서 한편으로는 분노를, 또 한편으로는 소외와 고독을 만들어냈다. 환희의 탄생은 엉덩이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움직임으로 시작되었다. 번갯불은 처음으로 경외의 감정을 만들었다. 아니면 알마라는 소녀의 몸일지도 모른다.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놀라움의 감정은 즉각적으로 태어난 것... 더보기
  •   최근 읽은 책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손꼽을 수 있는 책이다! 무언가 장시간 집중하기에 어려워서 호흡이 긴 소설은 늘 망설여졌었는데, 대단한 텍스트의 흡인력에 잠시 모든 걸 잊고 푹 빠졌다. 아.. 한 번 읽어서는 부족한 책, 두 번이고 세 번이고 더 읽으면.. 읽을 때마다 다른 걸 '발견'하고 또 감동받지 않을까?   니콜 크라우스.. 정말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느껴지는 한편의 텍스트.. 읽는 내내 직소퍼즐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작가에게 진심에서 우러나는 ... 더보기
  • 글쎄.. 생각처럼 잘 읽히지 않는다. (엄청나게 기대했었다, 조나단 사프란 포어와 함께. 출간된 것을 보고 매장에서 낼름 집어오고 싶었지만 몇 번을 참다가 도서관에서 빌렸다.) 과거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그 소재가 책이라는 점에서 바람의 그림자와 자꾸 비교가 된다.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만세!)   이 책은, 이야기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Hook이 부족하다고 해야할까.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다고 해야할까. 신비함, 미스터리, 아름다움, 이런 수식어들이 붙어있고, 수잔 손탁이 극찬을 했다고 하는데,... 더보기
  • 사랑의 역사 mf**kata | 2007-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새로 나온 책' 코너. 책 표지와 제목, 뒷면에 나온 짧은 서평만으로 판단하고 책을 고르게 되는 곳이다. 100% 내 손으로 선택하게 되는 책. 그래서 읽어 보고 재미있으면 더 없이 애정이 가는 책.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을 흥미롭게 읽은 나는 작가의 약력을 보다가 조너선 사프란의 부인도 작가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 여자 역시 미국 출판계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말에 다음 번에 접해보리라 마음을 먹었다. 그 니콜 크라우스의 책이 '새로 나온 책' 코너에 있던 것이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