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세계시인선 36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김재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02월 2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75368(8937475367)
쪽수 224쪽
크기 141 * 211 * 20 mm /37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니체의 사상을 가장 직관적이고 명료하게 담은 대표시 선집!

“시는 니체의 이미지화된 표현이며,
그 표현들은 그의 철학과 더불어 규정될 관계 속에 있다.”
―질 들뢰즈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가 속한 분야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
독일의 철학자이자 시인. 1844년 프로이센의 뢰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목사인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열 살쯤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의 마지막까지 시 창작을 멈추지 않았다. 본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하였고, 라이프치히에서 바그너와 교류하며 그의 음악에 심취하였다. 1869년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용되었고, 1870년 보불전쟁에 위생병으로 참전하였다가 이질로 제대하였다. 1879년 건강의 악화로 인해 바젤 대학을 퇴직한 뒤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9년 이탈리아 토리노의 광장에서 발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고 나서 정신 착란 증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1900년 세상을 떠났다. W.B. 예이츠, 라이너 마리아 릴케,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마르틴 하이데거, 알베르 카뮈, 장 폴 사르트르, 질 들뢰즈 등의 작가와 철학자에게 영향을 주었다. 저서로는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즐거운 학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힘에의 의지』, 『이 사람을 보라』등이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재혁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교수이며, 시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 『복면을 한 운명』,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바보여 시인이여』 등이 있으며, 시집 『딴생각』, 『아버지의 도장』,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등을 지었다. 『딴생각』은 “Gedankenspiele”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독일에서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릴케의 『기도 시집들』, 『두이노의 비가』, 『말테의 수기』,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하이네의 『노래의 책』, 『로만체로』, 횔덜린의 『그리스의 은자 히페리온』, 귄터 그라스의 『넙치』, 노발리스의 『푸른 꽃』,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뮐러의 『겨울 나그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 등이 있다. 오규원의 시집 『사랑의 감옥』을 독일어로 옮겼고, 세계릴케학회 정회원으로 독일에서 『Rilkes Welt』(공저)를 출간했다.

목차

1부 청춘 시절의 시(1858-1868)
오, 달콤한 숲의 평화여
가던 길을 계속 가려고

2부 서정시들(1869-1888)
멜랑콜리에게
빙하 앞에서
가을
고독하게
높은 산중에서
다리 위에 서 있었다

3부 잠언시(1869-1888)
소나무와 벼락
“나그네와 그의 그림자”
콜럼버스
“즐거운 학문”
언어
바그너에게

4부 “해학, 간계 그리고 복수”(1882)
대화
세상의 지혜
속담은 말한다
남자와 여자
방랑자
나의 독자에게
펜으로 끼적이다

5부 포겔프라이 왕자의 노래(1887)
괴테에게
시인의 소명
남국에서
경건한 베파
신비스러운 나룻배
사랑의 고백
“나의 행복!”
실스마리아
미스트랄에게

6부 디오니소스 송가(1888)
바보여! 시인이여!
유언
맹금들 틈에서
해가 진다
아리아드네의 탄식
명성과 영원
가장 부유한 자의 가난

주(註)
작가 연보
작품에 대하여: 니체의 서정시, 이 땅과 생에 바치는 헌사(김재혁)
추천의 글: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진은영)

출판사 서평

“신은 죽었다!”라고 선포한 서양 문명사상 가장 독창적인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시선집 민음사 세계시인선 36번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가 출간되었다. 니체는 열 살 남짓한 어린 시절부터 시를 썼고, 글을 쓸 수 있던 거의 마지막 순간까지 시 창작을 멈추지 않았던 시인이었다. 니체에게 시 쓰기는 사유하기와 같은 의미였고, 철학적 사유 자체가 하나의 시적 성찰이었다. 그는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가장 직관적이고 명료한 형태, 즉 시로 풀어냈다. 이번 시선집은 10대 소년 시절의 ‘청춘 시절의 시’부터 정신적 암흑기에 들어섰던 18...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긴 시는 어렵다 js**55 | 2019-1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니체의 시집인데 시가 대부분 길다. 뭔 할 말이 이리도 많은지. 철학자가 쓴 시라서 그런가. 어릴 때는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열렬히 읽었는데 지금 시를 읽으니 옛날의 감동이나 흥분이 안 난다. 긴 시는 어렵다. 까딱 잘못 하다가는 뭔 말인지 놓친다. 차라리 장편소설을 읽는 게 낫지 싶다.   쫌 짧은 시를 소개하자면 이런 거.   유언             &nb...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혜민
    13,500원
  • 김영하
    12,150원
  • 법륜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김용석
    22,500원
  • 유귀선
    12,150원
  • 혜민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