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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단편선

세계문학전집 350 | 반양장본
오 헨리 지음 | 김희용 옮김 | 민음사 | 2017년 07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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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3501(8937463504)
쪽수 380쪽
크기 133 * 226 * 22 mm /43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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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모파상, 체호프와 더불어 세계 3대 단편 소설 작가라 불리며, 미국 문학사에서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단편 소설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는 오 헨리. 그의 주요 단편 28편을 망라한 『오 헨리 단편선』. 쉰이 되기 전 요절하기 전까지 엄청난 창작열을 발휘해 수백 편의 단편을 남기고 간 오 헨리는, 흔히 ‘트위스트 엔딩’이라 불리는 반전 있는 결말과 휴머니즘 가득한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 미국 단편 소설 스타일이 정립되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한편, 독자에게 한 번 읽으면 잊히지 않는 매력적인 문학 경험을 선사한다.

대도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관찰하고 상상하여 비정한 세상 속에서 가끔씩 생겨나는 공명의 순간을 주로 그린 그는 특정 계층이나 직업군이 사용하는 속어나 은어, 전문 용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더욱 생동감 있고 현실적이게 그려진 것은 작가 특유의 어휘 구사 능력 덕분이다. 오 헨리의 작품에서는 느껴지는 인간에 대한 깊은 관찰에서 비롯된 애정 그리고 그의 유머와 페이소스가 지닌 스펙트럼 넓은 보편성은 시공을 초월해 현재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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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오 헨리 저자 오 헨리는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 186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났다. 불안정한 가정 환경 탓에 일찍부터 고모의 보살핌 아래 자라면서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감식안을 키워 나갔다. 십 대 때부터 제도사, 기자, 약사 등의 직업을 전전하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틈틈이 글을 쓰다 1894년 유머 잡지 《구르는 돌》을 창간했지만 이듬해 폐간했다. 지인의 소개로 은행에 취직해 일하다가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재판을 피해 뉴올리언스, 온두라스 등으로 도피 생활을 했다. 1897년 《매클루어》에 첫 작품 「용암 협곡의 기적」을 발표한 후 1898년 자수해 재판을 받고 오 년 형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복역 중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단편 소설을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모범수로 뽑혀 삼 년 삼 개월 만에 조기 출소한 후 《뉴욕 선데이 월드》에 113편 단편을 발표하면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1904년 첫 단편집 『양배추와 왕들』 발표 이후 120편에 달하는 작품을 발표하며 반전과 감동을 선사하는 단편의 귀재로 인정받았다. 1906년 두 번째 단편집 『400만』이후 1907년에 『서부의 심장』, 『잘 손질된 등불』, 1908년에 『도시의 목소리』, 『점잖은 사기꾼』, 1909년에 『운명의 갈림길』, 『선택』을 연이어 출간했다. 폭음으로 건강이 악화되던 중 1910년 호텔 방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이틀 뒤인 6월 5일 숨을 거두었다. 사후에 『철저하게 사업적인』(1910), 『회전목마』(1910), 『뒤죽박죽』(1911), 『구르는 돌』(1912), 『떠돌이들』(1917) 등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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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희용

역자 김희용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배화여자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성결대학교 등에 출강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로마 제국 쇠망사』(공역)가 있다.

목차

경찰과 찬송가 7
아르카디아의 두 나그네 18
마지막 잎새 29
크리스마스 선물 40
붉은 추장의 몸값 50
이십 년 후에 69
완벽한 개심 75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88
마녀의 빵 100
하그레이브스의 기만극 107
가구 딸린 셋방 130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142
백작과 결혼식 손님 152
아이키 쇼엔스타인의 사랑의 묘약 165
매디슨스퀘어의 아라비안나이트 174
바쁜 주식 중개인의 로맨스 186
물레방아가 있는 예배당 193
뉴욕 사람의 탄생 215
도시의 패배 225
1달러의 가치 237
1000달러 250
회전목마 같은 인생 261
마부석에서 272
녹색 문 281
식탁을 찾아온 봄 294
잘 손질된 등불 305
구두쇠 애인 326
사회적 삼각관계 337

작품 해설 349
작가 연보 364

책 속으로

소피는 섬에 가기로 결정한 즉시 소원을 성취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그 일을 하는 손쉬운 방법은 여러 가지였다. 가장 유쾌한 방법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호화롭게 식사를 하고 나서 돈이 한 푼도 없다고 밝힌 뒤 아무 소란도 피우지 않고 조용히 경찰관에게 인계되는 것이었다. 그러면 나머지는 친절한 치안 판사가 알아서 처리해 줄 터였다.(9쪽, 「경찰과 찬송가」)

대도시에서는 언제나 로맨스와 모험이라는 쌍둥이 영혼이 훌륭한 구혼자를 찾아 도처를 떠돈다. 우리가 거리를 헤맬 때면 그들은 은밀히 우리를 엿보고 스무 가지 다른 변장으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국의 모파상”이라 불리는 단편소설의 귀재 오 헨리
다정한 유머와 예기치 못한 반전의 페이소스로 펼쳐 낸 휴먼 드라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50권으로 출간!

▶ 워싱턴 어빙이 단편소설을 ‘전설화’했고, 에드거 앨런 포가 ‘표준화’했으며, 너새니얼 호손이 ‘우화화’했다면, 오 헨리는 그것을 ‘인간화’했다.-앨폰소 스미스(오 헨리 전기 작가)

▶ 오 헨리는 도시의 세속적인 일상 속에서 ‘낯선 아름다움’이라는 새로운 광맥을 찾아냈다. -체사레 파베세(이탈리아 시인, 소설가)

▶ 나는 우울할 때마다 오 헨리의 작품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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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헨리 단편선 jw**726 | 2019-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누구나 다 어디에선가 들어본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등이 수록된 오 헨리의 단편선이다. 사실 단편은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애거서 크리스티의 단편 추리소설을 읽다 그 매력을 알게되어 또 다른 재미있는 단편집이 없을까 찾다가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다. 특히 오 헨리의 단편 소설은 대부분 작은 반전이 있다는 점에서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욱 매력적이었다.    기억에 가장 남는 단편은 이십 년 후에 만나자는 약속을 한 두 남자의 이야기 '이십 년 후에', 매일 찾아와 딱딱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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