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토니오 크뢰거 트리스탄

세계문학전집 8
토마스 만 지음 | 안삼환, 한성자, 임홍배, 박동자 옮김 | 민음사 | 1998년 08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8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민음사 해외 소설 2만원 구매 시 클래식 캘린더 선택
    2019.11.0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0081(8937460084)
쪽수 548쪽
크기 13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ristan/Mann, Thom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929년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작가의 단편집. 경건한 시민적 세계와 관능적 세계를 반어적으로 그린 소설들로 순진무구한 젊은이의 사랑을 그린 '타락', 질병과 인간사이의 상관관계를 그린 예술가소설 '행복에의 의지', '토니오 크뢰거', '어릿광대' 등 8편의 단편수록.
'토니오 크뢰거 트리스탄'에 실린 토마스 만의 단편소설들은 경건한 시민적 세계와 관능적, 예술적 세계 사이의 긴장의 자장에서 나온 산물이다. 토마스 만은 이 두 세계 사이에서 항상 갈등을 느끼며 어느 하나도 온전한 자기 고유의 세계로서 사랑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 '나는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 세계에도 안주할 수 없습니다. 그 결과 약간 견디기가 어렵지요. 당신들 예술가들은 나를 시민이라 부르고, 또 시민들은 나를 체포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토니오 크뢰거의 이 말에서 초기 토마스 만의 이상적 예 술가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 그것은 '미의 오솔길 위에서 모험을 일삼으면서 `인간`을 경 멸하는 오만하고 냉철한' 예술가의 모습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 생동하는 것, 일상적인 것에 대한 시민적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예술가의 모습이다. - 안삼환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토마스 만 저자 토마스 만은 1875년 6월 6일생.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은 독일 뤼베크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사업가였던 아버지 토마스 요한 하인리히 만은 네덜란드 영사, 시 의원, 부시장을 지내며 부와 권력을 동시에 누린 인물이었고 어머니 율리아는 독일인 아버지와 포르투갈계 브라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예술가 기질이 다분한 인물이었다. 형 하인리히 만 역시 '충복', '오물 선생' 등을 집필한 소설가였다. 훗날 토마스 만은 자신의 유년 시절에 대해 "잘 보살핌 받아 행복했다"고 기록한 바 있다. 1905년 뮌헨대학교 교수의 딸인 카타리나 프랑스하임과 결혼하여 3남 3녀를 낳았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던 그에게는 학업보다 독서 체험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고등학교 때는 하이네, 폴 부르제, 헨릭 입센 등을 읽었고 스무 살 이후에는 니체와 쇼펜하우어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 1898년 첫 책으로 단편집 '키 작은 프리데만 씨'를 출간하였고 1901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 장편 소설은 1929년 토마스 만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시작점으로 '비정치적 인간의 고찰', '독일 공화국에 관해서' 등 정치적 주제를 견지한 글을 썼으며 여러 나라를 방문하여 민주주의 정부를 옹호하는 강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갔다. 1933년 1월 히틀러가 수상으로 임명되자 2월부터 망명에 들어갔으며 1936년 독일 국적과 본 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박탈당했다.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하고 1944년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1949년 괴테 탄생 200주년 기념 강연 청탁을 받아 16년 만에 독일 땅을 밟게 되었다. 1952년 매카시 위원회가 그를 공산주의자로 지목한 것을 계기로 스위스 취리히로 거처를 옮겼으며 그곳에서 1955년 사망했다. '마의 산'과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외에 주요 작품으로는 '트리스탄', '대공 전하',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요셉과 그의 형제들', '바이마르의 로테', '파우스트 박사' 등이 있다.

토마스 만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안삼환

역자 안삼환은 서울대 독문과 교수

역자 : 한성자

역자 한성자는 이화여대 독문과 강사

역자 : 임홍배

역자 임홍배는 서울대 독문과 교수

기타소개

역자 : 박동자
서울대 독문과 박사과정

목차

토니오 크뢰거 / 마리오와 마술사 / 타락 / 행복에의 의지 / 키 작은 프리데만 씨 / 어릿광대 / 트리스탄
베니스에서의 죽음 / 작품 해설- 안삼환 / 토마스 만의 고뇌 / 작가 연보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0세기 초 가장 위대한 독일소설가 토마스 만의 8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된 책인데, 책의 타이틀에 오른 세 작품을 제외하고 흥미롭게 읽었다. 작품 해설의 도움을 받으면 저 세 작품의 난해함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긴 한데, 소설을 이해하기 위해 당시의 역사적 배경까지 선행학습해야 하는 것은 감상에 큰 장애물이 된다고 생각한다. 과연 독서력이 축적되고 내공이 쌓이면 이런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다만 이번 작품집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통찰을 얻었으니, 그 문장은 다음과 ... 더보기
  • 전후 독일 문학의 황제라고 불린 평론가 #마르셀라이히라니츠키 는 토마스 만을 이렇게 표현했다.ㆍ'그는 예민하기가 프리마돈나 같았고, 거만하기가 테너 못지않았다. 그랬다 그는 극도로 자기중심적인데다가, 독선적이었다. 종종 냉혹했고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했다'ㆍ그의 소설 여ˍ편을 모은 이 책은 견고한 건축물로서의 강력한 특징을 지닌 독일 문학 그 자체였다.ㆍ그래서 특이하게 인내가 필요했지만, 1년 전 중단한 그 지점에서 다시 읽기 시작했을 때 기억 속에 견고하게 살아 남아 있었다.ㆍ그 와중에서 또 다른 신비(?... 더보기
  • 토니오 크뢰거 ji**980321 | 2014-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기쁠까? 토니오 크뢰거의 모습에서 그런 생각이 든다. 예술적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평범한 인간을 동경하는 그. 그리고 토니오 크뢰거 자신이 동경하고 사랑했던 한스와 잉에보르크의 다정한 모습. 예술가로소의 삶과 평범한 삶의 동경 사이에서 어느 하나 온전하게 건져내지 못하는 것은 지금 이 시대 어느 사람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문학의 열정은 버릴 수 없지만, 천박한 작가들은 경멸하는 그의 모습.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 똑바로 걷고 있는 듯 하지만, 사실 모두 술에 취한 듯 비틀거... 더보기
  • 어지간해서 시작하는게 힘들지 시작하면 끝까지 하자는 게 내가 노력을 하려는 것이라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자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쉽지가 않다. 내가 읽고 싶은 책을 민음사에서 골라 읽는 것으로 했으면 그나마 덜 했을텐데 그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1권부터 시작을 하다보니 나로써는 처음보는 작가들도 등장을 하고 그들의 작품을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읽다보니 제법 어려운 미션이 되고 있다. 인문학에 대해 떠드는 것보다는 직접 인문책을 읽는 다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렇게 읽고 보면 역시 인문학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더... 더보기
  • 토마스만의 단편 소설들을 모아 놓은 이 책에는 총 8편이 수록돼 있다.   각 소설을 읽다 보면 독일과 이탈리아의 여러 무대들이 숨가쁘게 지나간다. 작가가 말하는 북국과 남국의 정취가 소설 곳곳에 베여 있다.   100여 년 독일의 시대 상황은 어땠을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 작품들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 물론 예술인과 시민의 간극 속에 그리고 작품 속 주인공들이 내면에서 겪는 갈등들이 작품의 주를 이루지만, 그래도 시대를 알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장류진
    12,6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기욤 뮈소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