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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

양장본 | 전6권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6년 01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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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32361(8937432366)
쪽수 1쪽
크기 225 * 238 * 35 mm /478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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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는 모두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몇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으로 사랑에 관한 담론이다. 어린 ‘나’는 스완의 딸 질베르트를 짝사랑하고, 스완은 화류계 출신 여성 오데트를 욕망한다. 어린 소년의 풋사랑, 환상이라는 옷을 입고 아름답게 채색된 첫사랑, 엄마에 대한 소년의 집착, 질투로 얼룩진 욕망, 그리고 금기와 죄의식에 사로잡힌 동성애 등, 이 작품은 온갖 사랑의 형태에 따른 아름다운, 혹은 비극적인 서술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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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6: 게르망트 쪽. 2 마르셀 프루스트 20151218 544 132 * 217 mm 보러가기
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게르망트 쪽. 1 마르셀 프루스트 20151218 524 132 * 217 mm 보러가기
4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4: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 2 마르셀 프루스트 20140415 556 132 * 225 mm 보러가기
3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 1 마르셀 프루스트 20140415 376 132 * 225 mm 보러가기
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스완네 집 쪽으로. 2 마르셀 프루스트 20120905 432 132 * 217 mm 보러가기
1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스완네 집 쪽으로. 1 마르셀 프루스트 20120905 324 132 * 217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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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마르셀 프루스트

저자가 속한 분야

마르셀 프루스트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Marcel Valentin Louis Eug?ne Georges Proust는 1871년 파리 근교 오퇴유에서 파리 의과대학 교수 아드리앵 프루스트와 부유한 유대인 증권업자의 딸 잔 베유 사이에서 태어났다. 명문 콩도르세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공부하다가 열여덟 살이 되던 1889년 군에 지원하여 일 년간 복무한다. 제대 후 아버지의 권유로 법과대학과 정치학교에 등록하지만 학업보다는 글쓰기에 전념하여 《월간》에 브라방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기고한다. 이후 여러 문인과 교류하며 극장, 오페라 좌, 살롱 등을 드나들고 러스킨을 번역하고 미술품을 감상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1909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집필하기 시작하며 오랜 칩거 생활이 시작된다. 이후 여러 출판사를 찾아다니지만 출간을 거절당하고, 결국 그라세 출판사에서 자비로 책을 낸다. 1919년 갈리마르에서 개정판을 출간하고 1919년 2편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로 공쿠르 상을 수상, 1920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1922년,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폐렴에 걸리나 마지막까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원고를 다듬다 결국 11월 18일, 51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프루스트 사후 오 년 만에 완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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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희영

역자 김희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 전공으로 불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및 대학원 강사, 하버드대 방문교수와 예일대 연구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 학장 및 프랑스학회와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프루스트 소설의 철학적 독서」, 「프루스트의 은유와 환유」, 「프루스트와 자전적 글쓰기」, 「프루스트와 페미니즘 문학」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과 『텍스트의 즐거움』, 사르트르의 『벽』과 『구토』를 번역 출간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목차

1권
2권
3권
4권
5권
6권

추천사

T. S. 엘리엇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조이스의 『율리시스』와 더불어 20세기 2대 걸작 중 한 편이다. 이들을 읽지 않고 문학을 논할 수 없다.

앙드레 모로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 프루스트를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만이 있다.

폴 발레리

생명력이 가득 넘쳐흐른다.

시몬 드 보부아르

한없이 다시 읽고 또 읽고 싶은 작품.

버지니아 울프

진정으로 내게 가장 큰 체험은 프루스트다. 이 책이 있는데 과연 무엇을 앞으로 쓸 수 있단 말인가?

출판사 서평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프루스트 이후 모든 소설의 출발점

프루스트 이전 소설들의 종착지이자, 프루스트 이후 소설들의 출발점이 될 만큼 문학사에 빼놓을 수 없는 작품. 모두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몇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프루스트 전공자로서 사명감과 용기를 가지고 번역에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은 작품이다.

「타임스」, 「르 몽드」 등 세계 유력 일간지에서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꼽히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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