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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뀌 먹는 벌레

쏜살문고 |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 임다함 옮김 | 민음사 | 2020년 0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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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29385(8937429381)
쪽수 244쪽
크기 114 * 189 * 19 mm /21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蓼?ふ? / 谷崎潤一?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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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니다. 그녀와 결혼하고부터 이 긴 세월 동안, 그는 어떻게 이혼해야 할지 하는 문제만을 계속 고민하며 살아왔다. 헤어지려는 일념밖에 없는 남편이었다. 문득 그렇게 생각하니, 스스로의 냉혹한 모습이 가나메 자신에게도 생생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그는 아내를 사랑해 주지 못하는 대신 모욕감만큼은 결코 느끼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썼지만, 여자한테 그런 배려가 가장 커다란 모욕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창부든 현모양처든, 억척스럽건 얌전하건 간에, 이런 남편을 둔 아내의 쓸쓸함은 도대체 누가 어찌 견뎌 낼 수 있다는 말인가. -본문에서

목차

그 첫 번째
그 두 번째
그 세 번째
그 네 번째
그 다섯 번째
그 여섯 번째
그 일곱 번째
그 여덟 번째
그 아홉 번째
그 열 번째
그 열한 번째
그 열두 번째
그 열세 번째
그 열네 번째
연보

출판사 서평

■ 편집자의 말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의 네 번째 작품 『여뀌 먹는 벌레』는 일본 문학계 최대의 스캔들이라 불리는 ‘오다와라 사건’의 내막과 다니자키 문학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라 일컬어지는 ‘고전 세계로의 회귀’가 결정적으로 드러나는 전무후무한 ‘문제작’이다. 1920년 무렵부터 다니자키와 첫 아내 지요(千代) 사이의 불화가 거세지고, 이때 사토 하루오(시인·소설가)가 두 사람을 중재하다가 지요를 동정하게 되면서 일종의 삼각관계를 이룬다. 다니자키는 사토에게 아내와 이혼하겠노라고, 지요의 앞날을 막지 않겠노라고 호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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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뀌 먹는 벌레 du**hrrj | 2020-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일본 문학계 최대의 스캔들이라 불리는 ‘오다와라 사건’의 내막을 다루는 전무후무한 ‘문제작’이다. 1920년 무렵부터 다니자키와 첫 아내 지요 사이의 불화가 거세지고, 이때 사토 하루오가 두 사람을 중재하다가 지요를 동정하게 되면서 일종의 삼각관계를 이룬다. 다니자키는 사토에게 아내와 이혼하겠노라고, 지요의 앞날을 막지 않겠노라고 호언하지만 결국 당초의 약속을 파기하면서 다니자키와 사토는 ‘절교’하게 된다. ‘성적 취향’이 맞지 않으므로 부부가 이혼한다는 발표조차 1920~1930년대의 정서로서는 굉장한 충격이었는데, 심지어 아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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