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이벤트

엄마는 페미니스트 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는 열다섯 가지 방법

쏜살문고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 황가한 옮김 | 민음사 | 2017년 08월 18일 출간

Klover 평점8명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8,37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49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구매 시 북파우치 증정
    2017.09.29 ~ 2017.10.29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북백 2000P, 북파..
    2017.09.26 ~ 2017.10.31
  • Premium BOOK 15호 발행
    2017.09.21 ~ 2017.11.12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29279(8937429276)
쪽수 108쪽
크기 116 * 189 * 9 mm /1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금 이곳’에 꼭 필요한 책을 만나다!

1966년 창립된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총서 「쏜살 문고」. 한 손에 잡히고 휴대하기 용이한 판형과 완독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200쪽 안팎의 부담감 없는 분량, 세월에 구애받지 않는 참신한 디자인으로 우리가 익히 알지만 미처 읽어 보지 못하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작가들의 눈부신 작품들을 만나본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첫 페미니즘 에세이 『엄마는 페미니스트』. 2012년 진행된 TED 강연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실제로 친구로부터 “아이를 낳았는데 어떻게 하면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받고 난 뒤 쓴 열다섯 통의 편지 형식을 띠고 있다.

이 책은 날선 문장과 도발적 표현이 아닌, 아이를 낳고 키워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업주부로만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짓지 말고 충만한 사람이 될 것, 남편과 같이할 것, 결혼을 업적처럼 이야기하지 말 것, 호감형이 되는 것을 거부하도록 가르칠 것 등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 저지르는 성차별적 발화, 행동방식에 대해 부모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조언들로 가득하다.
수상내역
- 마담 피가로 선정 여주인공상 수상

상세이미지

엄마는 페미니스트(쏜살문고)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저자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Chimamanda Ngozi Adichie)는 1977년 9월 15일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났다. 이스턴 코네티컷 주립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에서 각각 문예 창작과 아프리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자주색 히비스커스』(2003)를 발표하며 영연방 작가상, 허스턴 라이트 기념상을,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2006)로 오렌지 소설상을 받고 “천재 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맥아서 펠로로 선정되었으며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주목해야 할 100대 소설”의 목록에 올랐다. 『숨통』(2009)은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 목록에 올랐다. 2011년에는 《뉴요커》에서 뽑은 ‘미국을 대표하는 젊은 소설가 20인’과 하버드 대학교 래드클리프 고등 연구소 펠로로 선정되었다. 『아메리카나』(2013)를 발표한 이후,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2014)로 페미니스트 작가로 일약 거듭났다. 2016년 페이스북 연재 글을 바탕으로 출간한 『엄마는 페미니스트』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고, 이 작품으로 프랑스 《마담 피가로》 선정 ‘여주인공상’을 수상했다. 현재 그녀는 소설 작법을 가르치며 집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역자 : 황가한

역자 황가한은 서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언론정보학을 전공한 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아메리카나』, 『숨통』, 『울지 마, 아이야』, 『잃어버린 지평선』, 『밀레니엄, 스티그와 나』가 있다.

목차

서문 ― 9
이제아웰레에게 ― 10
첫 번째 제안 ― 15
두 번째 제안 ― 21
세 번째 제안 ― 26
네 번째 제안 ― 35
다섯 번째 제안 ― 41
여섯 번째 제안 ― 45
일곱 번째 제안 ― 52
여덟 번째 제안 ― 59
아홉 번째 제안 ― 65
열 번째 제안 ― 70
열한 번째 제안 ― 80
열두 번째 제안 ― 84
열세 번째 제안 ― 91
열네 번째 제안 ― 97
열다섯 번째 제안 ― 100

추천사

북페이지

현명하고, 인상적이다!

뉴욕 타임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에서 보여 줬던 아디치에의 목소리가 그대로 살아 있는 책. ‘페미니즘은 언제나 문맥적이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여실히 보여 준다.

워싱턴 포스트

여학생들이 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그들 안에 페미니즘의 씨앗을 심는 열다섯 가지 방법을 제안하는 책. 아디치에는 양성 평등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버슬

현명하고 재미있으며 기존의 생각을 자극하는 책. (‘2017년 최고의 논픽션 20선’ 선정 이유)

가디언

아디치에는 훌륭한 소설가이자 진지한 사상가이며, 또한 사소한 이익 때문에 쉽게 허리를 굽히는 사람이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그녀의 이해는 우리 모두가 각각 다른 사람이기를 원하는 것와 뜻을 같이한다.

책 속으로

이렇게 기쁠 수가. 이름은 또 어찌나 예쁜지. 치잘룸 아다오라.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야. 태어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보여. 한 생명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다니, 넌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거야. “축하해.”라는 말로는 부족해.(11쪽)

너의 페미니즘적인 전제는 이것이어야 해. 나는 중요하다. 나도 똑같이 중요하다. ‘~하다면 중요하다.’도 아니고, ‘~하는 한 중요하다.’도 아니야. 나도 똑같이 중요하다, 그것으로 끝. 다른 수사 여구는 필요 없어.(12쪽)

엄마가 된다는 것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의 작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2017년 화제의 신작!

《마담 피가로》 선정 ‘여주인공상’ 수상

미국 문단을 뜨겁게 달구는 페미니스트 소설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그녀가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키우는 엄마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아디치에 특유의 따뜻함과 온건함, 솔직함으로 가득 찬 책.
반짝반짝 빛나는 이 책을 싫어하는 건 불가능하다! -《가디언》

‘맘충’과 ‘여혐’으로 대표되는 페미니즘 논쟁이 2017년 한국을 뒤흔들고 있다. 경기도 위례신도시의...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캐시 오닐
      14,400원
    • 주진우
      13,500원
    • 전두환
      20,700원
    • 전두환
      20,700원
    • 전두환
      20,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캐시 오닐
      14,400원
    • 아자 가트
      47,700원
    • 김승섭
      16,200원
    • 전두환
      20,700원
    • 신기욱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