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키 작은 프리데만 씨

쏜살문고
토마스 만 지음 | 안삼환 옮김 | 민음사 | 2016년 11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5,800원
    판매가 : 5,220 [10%↓ 5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29088(893742908X)
쪽수 116쪽
크기 114 * 189 * 15 mm /1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 이곳’에 꼭 필요한 책을 만나다!

1966년 창립된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총서 「쏜살 문고」. 한 손에 잡히고 휴대하기 용이한 판형과 완독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200쪽 안팎의 부담감 없는 분량, 세월에 구애받지 않는 참신한 디자인으로 우리가 익히 알지만 미처 읽어 보지 못하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작가들의 눈부신 작품들을 만나본다.

토마스 만의 문학적 지형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두 편의 단편 소설과 노벨 문학상 수상 연설을 담은 『키 작은 프리데만 씨』. 토마스 만의 기량이 전부 발휘됐다고 하기에는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문학 활동 초기부터 형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심했음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타락》, 장차 토마스 만이 보여 줄 거장으로서의 면모가 유감없이 나타난 《키 작은 프리데만 씨》를 통해 토마스 만의 문학적 단초를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토마스 만 저자 토마스 만은 북독일의 뤼베크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사망하자 집안이 몰락하여 보험 회사에 근무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897년에는 단편집 『키 작은 프리데만 씨』를 출간하였고, 1901년에는 스물다섯의 나이로 장편 소설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을 발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어 자전적 단편 소설 「토니오 크뢰거」와 「트리스탄」(1903)을 발표하면서 삶과 죽음, 시민과 예술가, 정신과 삶이라는 이원성을 거듭 대결시키는 동시에 양자의 조화를 모색하였다. 「베니스에서의 죽음」(1912)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한층 더 깊숙이 파고든 성과물이다. 이듬해 집필에 들어가 완성에 이르기까지 십 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마의 산』(1924)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토마스 만은 ‘바이마르 공화국의 양심’으로 불렸고, 1929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47년에 발표한 『파우스트 박사』는 집필 과정을 기록한 300쪽 분량의 글을 따로 출간했을 정도로 작가가 공을 들인 작품이다. 토마스 만은 『선택받은 사람』(1954) 등 소설뿐만 아니라 평론 및 수필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다가 1955년 8월 취리히에서 사망하였다.

토마스 만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안삼환

역자 안삼환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교수와 한국괴테학회 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한국비교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 교수다. 저서로 『한국 교양인을 위한 새 독일 문학사』, 『괴테, 토마스 만 그리고 이청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텔크테에서의 만남』,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괴테 전집 14: 문학론』, 「토니오 크뢰거」 등이 있다.

목차

노벨 문학상 수상 연설

키 작은 프리데만 씨
타락

출판사 서평

20세기 독일 문학의 정점이자 가장 위대한 소설가 토마스 만,
경건한 시민 사회와 관능적인 예술 세계 사이에서 갈등하는
영혼의 방황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대표적 단편 소설

“난 불행이라면 약간 알고 있어요.”―토마스 만

토마스 만의 초기 단편 소설은 친가와 외가, 시민성과 예술성, 북독일과 남독일 등 서로 다른 두 세계의 긴장 관계가 빚어낸 산물이다. 훗날 대가가 될 싹을 보여 준 첫 작품 「타락」과 작가의 핵심 모티프라고 할 수 있는 삶과 예술의 갈등 문제를 오롯이 담아낸 「키 작은 프리데만 씨」는 토마스 만의 문학...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키 작은 프리데만 씨 db**333 | 2019-04-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키 작은 프리데만 씨 20세기 독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설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만의 작품인 키 작은 프리데만씨의 경우는 동명의 키 작은 프리데만씨와 타락이라는 초기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그 중 키 작은 프리데만 씨 같은 경우는 작가의 대표적인 단편 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표지가 굉장히 내 눈에 띈 작품이다 만연체라는 점도 흥미롭다 요새는 뭔가 짧게 끝내는 느낌이 많아서그런지 오랜만에 신선함을 느끼며 읽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민음사 작품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 작품도 ... 더보기
  • 키 작은 프리데만씨 ne**et | 2017-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쏜살문고 시리즈중에서 키 작은 프리데만씨 구입했는데 표지가 감각적이고 현대미술 느낌이 듭니다. 페이지 19페이지. 그들이 학교 마당에서 이따금 그 어떤 체험담을 나누느 것을 들을 때가 있었는데, 이럴 때면 그는 두 눈을 크게 뜨고 서는 그들이 이 소녀 저 소녀를 두고 열광해서 지껄이는 말을 주의 깊게 들었으나, 거기에 대해 아무 참견도 하지 ㅇ낳았따. 다른 애들이 아주 열중해 있는듯이 보이는 이런 일들은 체조나 공 던지기처럼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야, 하고 그는 자신에게 타일렀다. 이것은 때로 그를 약간 슬프게 했다. 그러나 ... 더보기
  • 내 감정의 진짜 모습은? sl**ea | 2017-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름만 알고 있던 작가였다. 그것도 미드를 통해서 알게됐다. 문학과 딱히 관련 있는 장면도 아니었지만 주인공 교수의 입을 통해 토마스 만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세련된 디자인의 표지, 민음사라는 출판사에 대한 신뢰, 컴팩트한 사이즈까지! 키 작은 프리데만씨'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궁금증도 있었다. 처음엔 행복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신체가 불편한 프리데만씨를 통해 인생의 행복에 대해 말하는 건 줄 알았다.   뒷표지만 봐도 내가 흥미로워 할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인생을 행복한 것이라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