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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문선 세트(1-9권) 신라부터 조선 후기까지 망라한 최대 규모의 한국 명문 선집

양장본 | 전9권
|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언론사 선정 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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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15760(8937415763)
쪽수 4050쪽
크기 152 * 225 * 180 mm /69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래된 서가를 벗어나 아름다운 우리말로 되살아난 우리 고전!

삼국시대에서 20세기까지 방대한 우리 고전 중에서도 사유의 깊이와 너비가 드러나 지성사에서 논의되고 현대인에게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글을 선정하여 엮은 한국 명문 산문집 『한국 산문선 세트(1-9권)』. 우리 고전을 상아탑에서 과감하게 해방시켜 대중에게 선보인 대표적인 저자로 잘 알려진 중견학자 안대회, 이종묵, 정민, 신진학자 이현일, 이홍식, 장유승 등 모두 6명의 한문학자들의 역량과 더불어 그동안 축적된 국문학·한문학계의 연구 성과에 힘입은 대작이다.

기획에서 출간까지 2010년부터 8년에 걸쳐 6명의 학자들이 세 팀으로 나누어 삼국시대 원효부터 20세기 초반 정인보에 이르기까지 작가 229인의 산문 613편을 모두 아홉 권으로 나누어 묶어냈다. 우리나라 최초의 문인으로 꼽히는 대작가인 신라의 고운 최치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한문 문장을 남긴 원효, 오늘날까지 화두에 오르내리는 ‘인문’이라는 말의 유래인 정도전 등 널리 알려진 문장가만이 아닌 특유의 색채를 보이는 작가를 선정해 논설, 상소문, 전기는 물론 일기, 편지글, 기행문, 기문, 묘지명까지 수록하여 문장의 모든 갈래를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조선 초기 서거정의 《동문선》 이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산문 선집인 이번 책은 독자들과 보다 빠르게 만나기 위해 2013년부터 전자책 싱글 형태로 연재했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각종 문체를 망라하되 형식성이 강하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들을 배제하여 내용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했으며 쉬운 우리말로 옮기고 풀이 글을 덧붙여 독서의 경험을 쌓아가는 학생들에게는 길잡이가, 문장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교본이, 어지러운 소음 속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씻을 거리가,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는 믿음직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9 한국 산문선. 1 이규보 20171124 460 164 * 234 * 27 mm 보러가기
8 한국 산문선. 2 권근 20171124 436 163 * 233 * 27 mm 보러가기
7 한국 산문선. 3 조식 20171124 440 162 * 234 * 26 mm 보러가기
6 한국 산문선. 4 유몽인 20171124 448 163 * 235 * 26 mm 보러가기
5 한국 산문선. 5 김창협 20171124 424 162 * 233 * 26 mm 보러가기
4 한국 산문선. 6 이천보 20171124 392 164 * 234 * 24 mm 보러가기
3 한국 산문선. 7 박지원 20171124 496 162 * 233 * 30 mm 보러가기
2 한국 산문선. 8 서유구 20171124 456 162 * 237 * 28 mm 보러가기
1 한국 산문선. 9 홍길주 20171124 508 162 * 233 * 30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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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한국 산문선 세트(1-9권)(양장본 HardCover)(전9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규보는 고려 중기의 문인이다. 자는 춘경(春卿), 호는 백운거사(白雲居士)이며, 문집으로 <동국이상국집>이 있다. 도가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유교와 불교를 아우른바, 그의 시세계는 현실주의와 낭만주의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그는 장자의 영향으로 만물을 평등하게 보면서도 장자와는 달리 따뜻한 연민을 간직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구체적 아름다움과 존재의미를 읊은 영물시와 잔약한 백성에 대한 연민이 표출된 애민시에서 전인미답의 경지를 이루었다.

이규보님의 최근작

저자 : 권근

저자 : 조식

저자 : 유몽인

저자 : 김창협

저자가 속한 분야

1~3권
이종묵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옛사람의 운치 있는 삶을 사랑하여 우리 옛 시와 글을 읽고 그 아름다움을 분석하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조선 시대 경강의 별서』, 『한시 마중』, 『부부』, 『우리 한시를 읽다』, 『조선의 문화 공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누워서 노니는 산수』, 『부휴자담론』, 『사의당지, 우리 집을 말한다』, 『글로 세상을 호령하다』, 『양화소록: 선비, 꽃과 나무를 벗하다』 등이 있다.

장유승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을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 후기 서북 지역 문인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동아시아의 문헌 교류』(공저), 『쓰레기 고서들의 반란』, 『일일공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정조어찰첩』, 『영조 승정원일기』 등이 있다.

4~6권
정민
한양대 국문과 교수. 한문학 자료의 발굴 정리와 한문학의 대중화 작업을 함께 해 왔다. 18세기 지성사에 관심을 두어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 관련 작업에 몰두 중이다. 그간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꼼꼼히 읽어 『비슷한 것은 가짜다』와 『고전 문장론과 연암 박지원』을, 다산 정약용이 창출한 새로운 지적 패러다임과 그 삶에 천착하여 『다산 선생 지식 경영법』,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 『다산 증언첩』, 『다산의 제자 교육법』을 펴냈다.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연구로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과 『미쳐야 미친다』 등이 있다. 또 청언소품에 관심을 가져 『마음을 비우는 지혜』, 『내가 사랑하는 삶』, 『한서 이불과 논어 병풍』, 『돌 위에 새긴 생각』, 『다산 어록 청상』, 『성대중 처세 어록』 『죽비소리』 등을 펴냈다. 이 밖에 옛글 속 선인들의 내면을 그린 『책 읽는 소리』, 『스승의 옥편』 등의 수필집과 한시 속 신선 세계의 환상을 분석한 『초월의 상상』, 문학과 회화 속에 표상된 새의 의미를 찾아 『한시 속의 새, 그림 속의 새』, 조선 후기 차 문화를 정리한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를 썼다. 그리고 『한시 미학 산책』과 어린이들을 위한 한시 입문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사계절에 담긴 한시의 시정을 정리한 『꽃들의 웃음판』을 썼다. 출판문화대상, 우호인문학상, 지훈국학상, 월봉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이홍식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 문인지식인들의 사유와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특히 박제가, 이옥, 홍길주 등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독자적 세계를 개척했던 인물들에 더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연행록과 통신사행록을 기반으로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구체적 실체와 양상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공저), 『홍길주의 꿈, 상상, 그리고 문학』, 『한시로 읽는 경기』(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상상의 정원』, 『정유각집』(공역), 『국역 관연록』(공역) 등이 있다.

7~9권
안대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로 대동문화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2015년 제34회 두계학술상, 2016년 제16회 지훈국학상을 수상했다. 정밀한 해석과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옛글을 분석함으로써 선인들의 삶을 풀어내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극의 시학』, 『벽광나치오』, 『천년 벗과의 대화』, 『조선의 명문장가들』,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선비답게 산다는 것』, 『정조의 비밀편지』, 『18세기 한국 한시사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녹파잡기』, 『산수간에 집을 짓고』, 『한서열전』, 『북학의』 등이 있다.

이현일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에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 시인인 신위(申緯)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언젠가 ‘조선 후기 한시사(漢詩史)’를 써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꾸준히 18~19세기의 한시 작가들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명청 시대 중국 강남 지역의 문화와 학술에 대해 관심을 두고 조선에 끼친 그들의 영향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조교수이다.

이종묵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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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민, 이홍식, 안대회, 이현일

목차

1권 - 우렛소리 | 이규보 외
신라와 고려 시대

원효(元曉)
분별 없는 깨달음(金剛三昧經論序)

설총(薛聰)
꽃의 왕을 경계하는 글(諷王書)

녹진(祿眞)
인사의 원칙(上角干金忠恭書)

최치원(崔致遠)
황소를 토벌하는 격문(檄黃巢書)
죽은 병사들을 애도하며(寒食祭陣亡將士)

김부식(金富軾)
『삼국사기』를 올리며(進三國史記表)
혜음사를 새로 짓고서(惠陰寺新創記)
김후직의 간언(金后稷傳)
바보 온달의 일생(溫達傳)
박제상 이야기(朴堤上傳)

권적(權適)
지리산 수정사의 유래(智異山水精社記)

계응(戒膺)
식당에 새긴 글(食堂銘)

임춘(林椿)
돈의 일생(孔方傳)
다시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으리(與趙亦樂書)
만족의 집(足庵記)
편안히 있으라(浮屠可逸名字序)

이인로(李仁老)
소리 없는 시(題李佺海東耆老圖後)
손님과 즐기는 집(太師公娛賓亭記)
도연명처럼 눕는 집(臥陶軒記)

이규보(李奎報)
봄 경치를 바라보며(春望賦)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畏賦)
자신을 경계하는 글(自誡銘)
새로운 말을 만드는 이유(答全履之論文書)
바퀴 달린 정자(四輪亭記)
우렛소리(雷說)
이와 개의 목숨은 같다(蝨犬說)
흐린 거울을 보는 이유(鏡說)
추녀의 가면을 씌우리라(色喩)
이상한 관상쟁이(異相者對)
나는 미치지 않았다(狂辨)

천인(天因)
천관산의 불교 유적(天冠山記)
스승의 부도를 세우며(立浮圖安骨祭文)

일연(一然)
주몽 이야기(始祖東明聖帝)
김현과 범 처녀의 사랑(金現感虎)

충지(沖止)
거란 대장경을 보수하고(丹本大藏經讚?)

안축(安軸)
남쪽 지방에서 으뜸가는 누각(寄題丹陽北樓詩)

최해(崔瀣)
괄목상대할 그날을 기다리며(送鄭仲孚書狀官序)
천하를 여행한 선비에게(送張雲龍國琛西歸序)
우리 동방의 문학(東人文序)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후배에게(送奉使李中父還朝序)
예산은자의 일생(猊山隱者傳)

이제현(李齊賢)
우리 임금을 돌려주소서(上伯住丞相書)
선비는 배와 같다(送辛員外北上序)
천하를 주유한 승려(送大禪師瑚公之定慧社詩序)
구름과 비단처럼 아름다운 집(雲錦樓記)
승려들의 힘으로 지은 절(重修開國律寺記)
천 리를 가는 사람을 위해(白華禪院政堂樓記)

이곡(李穀)
홍수와 가뭄의 원인(原水旱)
말을 빌리다(借馬說)
인간 시장(市肆說)
스승의 도리(師說)
임금을 모시러 가는 벗에게(臣說送李府令歸國)
공녀의 비극(代言官請罷取童女書)
형제를 위한 계(義財記)
의심을 푸는 법(釋疑)

백문보(白文寶)
밤나무 곁에 집을 지은 뜻(栗亭說)

이달충(李達衷)
사랑과 미움(愛惡箴)

이색(李穡)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判三司事崔公?像贊)
나의 목자 석가모니(息牧?讚)
평생 누리는 즐거움(寄贈柳思菴詩卷序)
백성의 밥과 옷을 위한 책(農桑輯要後序)
천하를 누빈 익재 선생(益齋先生亂藁序)
숨어도 숨지 않은 사람(南谷記)
세상의 동쪽 끝에서(流沙亭記)
아버지의 바둑돌(記碁)

정추(鄭樞)
둥글게 사는 집(圓齋銘)

정몽주(鄭夢周)
두려워할 줄 알라(?若齋銘)
김득배의 죽음을 애도하며(祭金得培文)

이존오(李存吾)
신돈의 죄를 논합니다(論辛旽疏)
식영암(息影庵)
천하제일의 검(劍說)
대나무를 좋아하는 이유(月燈寺竹樓竹記)

이첨(李詹)
인을 베푸는 집(弘仁院記)
응방을 폐지한 닭(鷹鷄說)
임금을 따라 죽은 꿀벌(蜜蜂說)

이숭인(李崇仁)
좌천된 벗에게(送李侍史知南原序)
머지않아 돌아오는 서재(復齋記)
가을에 아름다운 집(秋興亭記)
꿈에서 본 소나무(星州夢松樓記)

정이오(鄭以吾)
눈치 빠른 갈매기(謝白鷗文)

길재(吉再)
산속에 사는 뜻(山家序)

───────────────────────────

2권 - 오래된 개울 | 권근 외
조선 초기에서 중종 연간

정도전(鄭道傳)
농부와의 대화(答田夫)
충성스러운 아전 정침(鄭沈傳)
문장은 도를 싣는 그릇(京山李子安陶隱文集序)
세금을 내는 이유(賦稅)
윤회는 없다(佛氏輪廻之辨)

권근(權近)
오래된 개울(古澗記)
천지자연의 문장(恩門牧隱先生文集序)
뱃사공 이야기(舟翁說)
소를 타는 즐거움(騎牛說)
대머리라는 별명(童頭說)

변계량(卞季良)
금속 활자를 만든 뜻(鑄字跋)

김돈(金墩)
물시계의 집 흠경각(欽敬閣記)

유방선(柳方善)
세 물건을 벗으로 삼은 뜻(西坡三友說)

정인지(鄭麟趾)
『훈민정음』 서문(訓民正音序)

김수온(金守溫)
선비와 승려(贈敏大選序)
넘침을 경계하는 집(戒溢亭記)

양성지(梁誠之)
홍문관을 세우소서(請建弘文館)

신숙주(申叔舟)
일본은 어떤 나라인가(海東諸國記序)

강희안(姜希顔)
꽃을 키우는 이유(養花解)

서거정(徐居正)
고양이를 오해하였네(烏圓子賦)
우리 동방의 문장(東文選序)
먼 길을 떠나는 벗에게(送李書狀詩序)
직분을 지킨다는 것(守職)

이승소(李承召)
산 중의 왕 금강산(送法?上人遊金剛山詩序)

강희맹(姜希孟)
나무 타는 이야기(升木說)
산에 오른 세 아들(登山說)
세 마리 꿩(三雉說)
오줌통 이야기(溺桶說)
부모를 뵈러 가는 벗에게(弘文館博士曹太虛榮親序)

김종직(金宗直)
당신의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答南秋江書)
경학과 문학은 하나다(尹先生祥詩集序)
가리온을 팔다(?駱說)

김시습(金時習)
항상 생각하라(無思)
재화를 늘리는 법(生財說)
백성을 사랑하는 뜻(愛民義)

성현(成俔)
장악원의 역사(掌樂院題名記)
덕 있는 사람의 시(富林君詩集序)
게으른 농부(惰農說)
백성과 이익을 다투지 말라(浮休子傳)

유호인(兪好仁)
스승을 찾아서(贈曺太虛詩序)

채수(蔡壽)
폭포가 있는 석가산(石假山瀑?記)
꽃을 키우는 집(養花軒記)

홍유손(洪裕孫)
국화에서 배우다(贈金上舍書)

남효온(南孝溫)
물을 거울로 삼는 집(鑑亭記)
낚시터에서(釣臺記)

조위(曺偉)
독서당을 세운 뜻(讀書堂記)

최충성(崔忠成)
약을 먹어야 병이 낫는다(藥戒)

김일손(金馹孫)
미천한 아이의 글씨(題士浩跋朴訥書後)

신용개(申用漑)
법이 있어야 하는 이유(後續錄序)
어미 개를 구한 강아지(予見犬雛救咬母咬之犬)

이주(李胄)
진도의 금골산(金骨山錄)

남곤(南袞)
백사정에서 노닐다(遊白沙汀記)

김세필(金世弼)
세 가지 어려운 일(答客問贈魚子游別序)

이행(李荇)
소요유의 공간(逍遙洞記)

김안국(金安國)
모나게 산다(稜岩亭記)
이름 없는 집(草菴記)

박은(朴誾)
아내의 일생(亡室高靈申氏行狀)

이자(李?)
세상을 떠난 벗을 추억하며(答趙秀才)

신광한(申光漢)
내가 바라는 것(企齋記)

김정국(金正國)
여덟 가지 남는 것(八餘居士自序)
여섯 가지 힘쓸 일(六務堂記)

서경덕(徐敬德)
멈추어야 할 곳(送沈敎授序)

기준(奇遵)
유배지에서 키운 노루(畜獐說)
물고기를 위로하는 글(養魚說)

주세붕(周世鵬)
죽은 병사의 백골을 묻어 줍시다(勸埋征南亡卒白骨文)

성운(成運)
허수아비(虛父贊)

───────────────────────────

3권 - 위험한 백성 | 조식 외
명종과 선조 연간

이황(李滉)
군주의 마음공부(進聖學十圖箚)
부부의 불화는 누구의 책임인가(與李平叔)
내 자식 살리려고 남의 자식을 죽이겠는가(答安道孫)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朱子書節要序)
우리말 노래를 짓다(陶山十二曲跋)
도산에 사는 이유(陶山雜詠幷記)

조식(曺植)
위험한 백성(民巖賦)
자전은 과부이며 전하는 고아입니다(乙卯辭職疏)
퇴계에게(答退溪書)

최연(崔演)
노비 기러기(雁奴說)
쥐 잡는 고양이(猫捕鼠說)

홍섬(洪暹)
궁궐 그림을 그리다(漢陽宮闕圖記)

김인후(金麟厚)
백성을 다스리는 법(上李太守書)

이정(李楨)
턱이라는 이름의 집(?庵記)

박전(朴全)
제 팔을 부러뜨린 사람(折臂者說)

정탁(鄭琢)
이순신을 위하여(李舜臣獄事議)

기대승(奇大升)
퇴계의 생애(退溪先生墓碣銘)
언제나 봄(藏春亭記)

고경명(高敬命)
조선의 출사표(檄諸道書)

성혼(成渾)
아들과 손자들에게 남기는 유언(示子文濬及三孫兒)
스승은 필요 없다(書示邊生)
격언을 써 주지 못하는 까닭(書姜而進帖)

정인홍(鄭仁弘)
술을 마시는 법(孚飮亭記)
윤감의 때늦은 공부(尹堪傳)

이제신(李濟臣)
철쭉을 통한 공부(倭??說)
어리석음으로 돌아오는 집(歸愚堂記)

이이(李珥)
김시습의 일생(金時習傳)
숨을수록 드러난다(上退溪先生)
학문의 수준(答成浩原)
일상의 학문(擊蒙要訣序)
명목 없는 세금을 없애는 방법(送趙汝式說)
소리를 내는 것은 무엇인가(贈崔立之序)
세 가지 벗(送尹子固朝天序)

정철(鄭澈)
나는 술을 끊겠다(戒酒文)
싸우는 형제에게(江原監司時議送題辭)

홍성민(洪聖民)
돌싸움 이야기(石戰說)
잊을 망(忘), 한 글자의 비결(忘說)
말을 소로 바꾸다(馬換牛說)
소금을 바꾸어 곡식을 사다(貿鹽販粟說)

백광훈(白光勳)
과거를 준비하는 아들에게(寄亨南書)

윤근수(尹根壽)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에게(金吾契會序)

이산해(李山海)
구름보다 자유로운 마음(雲住寺記)
가만히 있어야 할 때(正明村記)
대나무 집(竹棚記)
성내지 않는 사람(安堂長傳)

최립(崔?)
그림으로 노니는 산수(山水屛序)
성숙을 바라는 이에게(書金秀才靜厚願學錄後序)
한배에 탄 적(送林佐郞舟師統制使從事官序)
고산의 아홉 구비(高山九曲潭記)

유성룡(柳成龍)
옥처럼 깨끗하고 못처럼 맑게(玉淵書堂記)
죽어도 죽지 않는 사람(圃隱集跋)
먼 훗날을 위한 공부(寄諸兒)

조헌(趙憲)
혼자서 싸운다(淸州破賊後狀啓別紙)

임제(林悌)
꿈에서 만난 사육신(元生夢遊錄)

김덕겸(金德謙)
열 명의 손님(聽?十客軒序)

오억령(吳億齡)
옥은 다듬어야 보배가 된다(贈端姪勸學說)

한백겸(韓百謙)
나무를 접붙이며(接木說)
오랫동안 머물 집(勿移村久菴記)

고상안(高尙顔)
농사짓는 백성을 위해(農家月令序)

이호민(李好閔)
한가로움에 대하여(閑閑亭記)

장현광(張顯光)
우리는 모두 늙는다(老人事業)

하수일(河受一)
농사와 학문(稼說贈鄭子循)

이득윤(李得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醫局重設序)

차천로(車天輅)
시는 사람을 곤궁하게 만드는가(詩能窮人辯)

이항복(李恒福)
시인과 광대와 풀벌레(惺所雜稿序)

윤광계(尹光啓)
어디에서나 알맞게(宜齋記)
아들을 잃은 벗에게(逆旅說)

허초희(許楚姬)
하늘나라에 지은 집(廣寒殿白玉樓上樑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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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 맺은 자가 풀어라 | 유몽인 외
선조와 인조 연간

유몽인(柳夢寅)
맺은 자가 풀어라(解辨)
담배 귀신 이야기(膽破鬼說)
서점 박고서사(博古書肆序)
너와 나는 하나다(贈李聖徵廷龜令 龜令 公赴京序)
코 묻은 떡을 다투지는 않겠소(奉月沙書)
후세를 기다릴까?(送申佐郞光立赴京序)
내 죽음이 또한 영화로우리(贈表訓寺僧慧默序)
금강산 정령들과의 하룻밤 노닒(楓嶽奇遇記)

이수광(李?光)
집은 비만 가리면 된다(東園庇雨堂記)
고양이와 개 기르기(畜?狗說)
수도 이전에 대한 반론(玉堂箚子)
노비 연풍의 일생(年?傳)
당시를 배워야 하는 이유(詩說)
17세기 전쟁 포로의 베트남 견문기(趙完璧傳)
벗과 스승의 의미를 묻는다(東園師友對押韻之文)

이정귀(李廷龜)
천산 유람기(遊千山記)
평양에서 출토된 옛 거울(箕城古鏡說)
동방 일백여 년에 없었던 글(象村集序)
훌륭한 시는 온전한 몰두 속에 있다(習齋集序)
한가로움을 사랑하다(愛閑亭記)
섭세현에게 부친 편지(寄葉署丞世賢 庚申朝天時)
일본에 사신 보내는 일을 논함(遣使日本議)

신흠(申欽)
백성이 함께 즐기는 집(樂民樓記)
백성을 탓하는 관리(民心篇)
딴마음을 품는 신하(書蕭何傳後)
왜적은 또 쳐들어온다(備倭說)
부쳐 사는 인생(寄齋記)
우물 파기에서 배울 점(穿井記)
나를 말한다(玄翁自敍)

권필(權?)
아비를 죽인 양택의 죄악(請誅賊子梁澤疏)
창고 옆 백성 이야기(倉氓說)
종정도 이야기(從政圖說)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서 있는 집(竹梧堂記)
술집 주인의 나무람(酒肆丈人傳)
처음 먹은 마음을 바꾸지 않겠소(答寒泉手簡)

허균(許筠)
시에는 별취(別趣)와 별재(別材)가 있다(石洲小稿序)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文說)
금강산으로 돌아가는 이나옹을 전송하며(送李懶翁還枳?山序)
한때의 이익과 만대의 명성(遊原州法泉寺記)
백성 두려운 줄 알아라(豪民論)
상원군의 왕총에 대하여(祥原郡王?記)
김종직을 논한다(金宗直論)
금강산 유람길에서(與石洲書)
겁먹지 말고 오게(與李汝仁)

김상헌(金尙憲)
세상에 드문 보물(谿谷集序)
지금이 상 줄 때인가(南漢扈從賞加辭免疏 丁丑五月)
인장의 품격(群玉所記)

조찬한(趙纘韓)
죽은 매를 조문함(哀鷹文)
공교로움과 졸렬함은 하나다(用拙堂記)
시처럼 하는 정치(贈崔燕岐序)
울 수도 없는 울음(祭亡室文)
세상의 모든 불우한 자를 애도하며(宋生傳)
복숭아씨로 쌓은 산(嵬崙核記)

이식(李植)
공정한 인사로 인재를 아끼소서(己巳九月司諫院箚子)
험난한 해로 사행길(送聖節兼冬至使全公湜航海朝燕序)
허탄에 빠짐을 경계한다(送權生尙遠小序)
북평사의 무거운 책무(送蔡司書裕後赴北幕引)
선비의 이상적 주거와 택풍당(澤風堂志)

최명길(崔鳴吉)
조선을 살리는 길, 외교와 내치(丙子封事 第一)
조선을 살리는 길, 완화(緩禍)와 전수(戰守)(丙子封事 第二)
나는 조선의 신하다(與張谿谷書(八書))

장유(張維)
후세에 전할 만한 문장(白沙先生集序)
벼슬길의 마음가짐(送吳肅羽出牧驪州序)
몰래 닦아 간직하게(潛窩記)
한 고조가 기신을 녹훈하지 않은 까닭(漢祖不錄紀信論)
장수한 벗 김이호(祭金而好文)
시가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대하여(詩能窮人辯)
침묵의 힘을 믿는다(默所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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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 보지 못한 폭포 | 김창협 외
효종과 숙종 연간

허목(許穆)
나의 묘지명(許眉?自銘)
『기언』을 짓다(記言序)
중국 고문의 역사(文學)
거지 은자 삭낭자(索囊子傳)
빙산기(氷山記)
우리나라의 명화들(朗善公子?貼序)
예양의 의리(讀史記作豫讓讚)

김득신(金得臣)
내가 읽은 책(讀數記)
사기 술잔 이야기(沙盃說)
정사룡, 노수신, 황정욱, 권필의 시를 평한다(評湖蘇芝石詩說)
괴로운 비에 관한 기록(苦雨誌)

남용익(南龍翼)
술을 경계하다(酒小人說)
『기아』 서문(箕雅序)

남구만(南九萬)
단군에 대한 변증(檀君)
최명길에 대한 평가(答崔汝和)
낚시에서 도를 깨닫다(釣說)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飽勝錄序 辛巳)

박세당(朴世堂)
『사변록』을 지은 까닭(思辨錄序)
명나라 유민 강세작(康世爵傳)
시, 단련하고 단련하라(柏谷集序)

김석주(金錫胄)
호패법 시행에 대해 논한 차자(論戶牌箚)
선집이 필요한 이유(古文百選序)
인연이 있는 정자의 터(宅南小丘茅亭記)
못 물고기의 죽음을 슬퍼하다(悲池魚文 辛卯)
게딱지만 한 집(蟹甲窩記)
마음을 살찌워라(醫訓)

김창협(金昌協)
보지 못한 폭포(凜巖尋瀑記)
요절한 막내아우(六弟墓誌銘)
기둥이 세 개뿐인 정자(三一亭記)
호조 참의에서 물러나며(辭戶曹參議疏)
「곡운구곡도」 발문(谷雲九曲圖跋)
중국 여행길(贈兪寧叔赴燕序)
『식암집』 서문(息菴集序)

김창흡(金昌翕)
이가 빠지다(落齒說)
그리운 외손녀(外孫女李氏壙誌)
운근정의 매력(雲根亭記)

홍세태(洪世泰)
서호의 뱃놀이 그림(西湖泛舟圖序)
평생에 유감스러운 일(自警文)

이의현(李宜顯)
송도남의 절의(贈禮曹參判宋公神道碑銘幷序)
재주와 운명(耐齋集序)

최창대(崔昌大)
글은 다듬어야 한다(答李仁老德壽)
재능을 감추는 방법(留侯論 癸酉)
병 속에 지혜가 있다(?疾說 贈李尙輔)
북관대첩비(北關大捷碑)

이덕수(李德壽)
분별지를 버려라(題海嶽傳神帖)
소유할 수 없는 집(江居小樓記)
올바른 독서법(贈兪生拓基序)
작문의 요결(與洪仲經書)
나를 이끌어 준 아내(亡妻海州崔氏墓誌銘)
마음을 기르는 법(操舟亭記)
나의 초상화(寫眞小跋)

이하곤(李夏坤)
서화에 미치다(題李一源所藏鄭?元伯輞川渚圖後)
정선 그림의 진면목(題一源所藏海岳傳神帖)
그림 속 풍경, 풍경 속 그림(題一源所藏宋元名蹟)
여우의 아첨(媚狐說)
흰머리에 대한 단상(饒白髮文)

신유한(申維翰)
피라미와 고래(比鰍堂記)
달마와 안연(念佛契序)
부와 지식의 세습(木?山記)
이름 없는 인골을 묻고(?人骨文)
나의 문장 공부(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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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 말 없음에 대하여 | 이천보 외
영조 연간

신정하(申靖夏)
나라를 망하게 한 신하, 범증(增不去項羽不亡論 科作)
술 한잔 먹세(與車起夫)
이백온을 위로하며(與李伯溫)
유송년의 「상림도」(論劉松年上林圖)
배움의 짝, 가난(送鄭生來僑讀書牛峽序)

이익(李瀷)
빈소 선생 조충남(?笑先生傳)
노비도 사람이다(祭奴文)
지구의 중심(地毬)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 땅(鬱陵島)
콩죽과 콩나물(三豆會詩序)
주자도 의심하라(孟子疾書序)

정내교(鄭來僑)
관직에 취하면(雜說)
거문고 명인 김성기(金聖基傳)

남극관(南克寬)
나는 미쳤다(狂伯贊)

오광운(吳光運)
글로 지난 삶을 돌아보다(藥山漫稿引)
시를 배우는 법(詩指)
여항인의 시집(昭代風謠序)
역대 문장에서 배울 점(文指)

조구명(趙龜命)
분 파는 할미와 옥랑의 열행(賣粉?玉娘傳)
거울을 보며(臨鏡贊)
내가 병에 대해 느긋한 이유(病解 二)
고양이의 일생(烏圓子傳)
무설헌기(無說軒記)
도와 문은 일치하지 않는다(復答趙盛叔書)

남유용(南有容)
미친 화가 김명국(金鳴國傳)
서호 유람의 흥취(遊西湖記)
원대한 글쓰기(酌古編序)
선택하고 집중하라(與兪生盛基序)
고양이와 쥐에 대한 단상(猫說)

이천보(李天輔)
시는 천기다(浣巖稿序)
시인 윤여정(玄圃集序)
말 없음에 대하여(題默窩詩卷後)
너 자신을 알라(自知菴記)
그림을 배우는 법(鄭元伯畵帖跋)

오원(吳瑗)
월곡으로 가는 길(衿陽遊記)
무심한 나의 시(題詩稿後)
말은 마음의 소리다(無言齋記 丁未)
아버지와 『소학』(讀小學 戊戌)

황경원(黃景源)
순천군의 아름다운 풍속(淸遠樓記)
육경의 글을 써라(與李元靈麟祥書)
여보, 미안하오(又祭亡室貞敬夫人沈氏文)
조선과 명나라의 공존(明陪臣傳序)

신경준(申景濬)
『강계지』 서문(疆界誌序 本誌逸)
『훈민정음운해』 서문(韻解序)
『동국여지도』 발문(東國輿地圖跋)
일본으로 사신 가는 이에게(送使之日本序)
와관에 대하여(瓦棺說)

신광수(申光洙)
검승전(劒僧傳)
마 기사 이야기(書馬騎士事)

안정복(安鼎福)
성호 선생 제문(祭星湖先生文 癸未)
우리나라의 국경에 대하여(東國地界說 戊寅)
일상의 배움부터(題下學指南 庚申)
『동사강목』 서문(東史綱目序 戊戌)
『팔가백선』 서문(八家百選序 丁未)

안석경(安錫儆)
소고성전(小高城傳)
박효랑전(朴孝娘傳)
웃음의 집(笑庵記)
『삽교만록』 서문(?橋漫錄序)
원대한 노닒(遠遊篇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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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 코끼리 보고서 | 박지원 외
정조 연간

이광려(李匡呂)
고구마 보급(甘藷)
홍양호 판서에게(與洪判書漢師書)

채제공(蔡濟恭)
잃어버린 아내의 『여사서』(女四書序)
약봉의 풍단(藥峯楓壇記)
만덕전(萬德傳)

정범조(丁範祖)
청과 일본의 위협(淸倭論)
붕당의 근원(原黨)

정지순(鄭持淳)
석양정의 묵죽 그림(石陽正?竹記)
겸재 정선 산수화론(謙齋畵序)

홍양호(洪良浩)
진고개 우리 집(泥窩記)
숙신씨의 돌살촉(肅愼氏石?記)
침은 조광일(針隱趙生光一傳)
의원 피재길(皮載吉小傳)
진고개 신과의 문답(形解)

목만중(睦萬中)
베트남에 표류했던 김복수(金福壽傳)
수석에 정을 붙인 선비(磊磊亭記)

이규상(李奎象)
이 세계의 거시적 변동(世界說)
훈련대장 장붕익(張大將傳)
선비의 통쾌한 사업(贈趙景瑞序)

김종수(金鍾秀)
경솔한 늙은이의 문답(率翁問答)

홍낙인(洪樂仁)
삼청동 읍청정의 놀이(?淸亭小集序)

곽씨 부인(郭氏夫人)
남편 김철근 묘지명(成均生員金公墓誌銘)

황윤석(黃胤錫)
덕행만큼 뛰어난 곽씨 부인의 문장(跋淸窓郭夫人藁略)

이종휘(李種徽)
위원루에 부치다(威遠樓記)
동래 부사를 배웅하며(送東萊府伯序)
대제학의 계보(文衡錄序)

홍대용(洪大容)
『대동풍요』 서문(大東風謠序)
보령의 기이한 소년(保寧少年事)

성대중(成大中)
유춘오 음악회(記留春塢樂會)
오랑캐의 월경을 막은 영웅들(江界防胡記)
운악산의 매사냥(雲岳遊獵記)
침실에 붙인 짧은 글(寢居小記)
창해 일사의 화첩(書滄海逸士畵帖後)

유한준(兪漢雋)
『석농화원』 발문(石農畵苑跋)

심익운(沈翼雲)
물정에 어두운 화가 심사정(玄齋居士墓志)

서직수(徐直修)
북악산 기슭의 대은암(大隱巖記)
내 벗이 몇이냐 하니(十友軒記)

박지원(朴趾源)
『녹천관집』 서문(綠天館集序)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
『능양시집』 서문(菱洋詩集序)
큰누님을 떠나보내고(伯?贈貞夫人朴氏墓誌銘)
홍덕보 묘지명(洪德保墓誌銘)
울기 좋은 땅(好哭場)
코끼리 보고서(象記)
밤에 고북구를 나서다(夜出古北口記)
민속을 기록하다(旬稗序)

이영익(李令翊)
소를 타고 우계를 찾아가는 송강을 그린 그림(題騎牛訪牛溪圖)

강흔(姜?)
부안 격포의 행궁(格浦行宮記)
서설을 반기는 누각(賀雪樓記)
김순만의 이런 삶(金舜蔓傳)

이언진(李彦?)
그리운 아우에게 1(寄弟殷美 一)
그리운 아우에게 2(寄弟殷美 二)

유경종(柳慶種)
마음속의 원림(意園誌)

이덕무(李德懋)
바둑론(奕棋論)
『맹자』를 팔아 밥을 해 먹고(與李洛瑞書九書 四)
문학은 어린애처럼 처녀처럼(?處稿自序)
겨울과 책(耳目口心書 二則)

이가환(李家煥)
효자 홍차기의 사연(孝子豊山洪此奇碑碣)
하늘의 빛깔을 닮은 화원(綺園記)

정동유(鄭東愈)
천하의 위대한 문헌 『훈민정음』(訓民正音)

이희경(李喜經)
중국어 공용론(漢語)

김재찬(金載瓚)
방아 찧는 시인 이명배(?客李命培傳)

유득공(柳得恭)
발해사 저술의 의의(渤海考序)
일본학의 수립(??國志序)
평화 시대의 호걸(送洪僉使遊北關序)

박제가(朴齊家)
재부론(財賦論)
나의 짧은 인생(小傳)
백탑에서의 맑은 인연(白塔淸緣集序)

이명오(李明五)
향(香) 자로 시집을 엮고(香字八十首序)

이안중(李安中)
인장 전문가(金甥吾與石典序)

이만수(李晩秀)
책 둥지(書巢記)

정조(正祖)
모든 강물에 비친 달과 같은 존재(萬川明月主人翁自序)
문체는 시대에 따라 바뀌는가(文體)

이서구(李書九)
바둑의 명인 정운창(?客小傳)

정약전(丁若銓)
소나무 육성책(松政私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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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 책과 자연 | 서유구 외
순조 연간

권상신(權常愼)
나귀와 소(驢牛說)
봄나들이 규약(南皐春約)
정릉 유기(貞陵遊錄)
대은암의 꽃놀이(隱巖雅集圖贊)

서영보(徐榮輔)
물결무늬를 그리는 집(文?堂記)
자하동 유기(遊紫霞洞記)
통제사가 해야 할 일(送人序)

장혼(張混)
고슴도치와 까마귀(寓言)

심내영(沈來永)
되찾은 그림(蜀棧圖卷記)

남공철(南公轍)
광기의 화가 최북(崔七七傳)
둔촌 별서의 승경(遁村諸勝記)

성해응(成海應)
안향 선생 집터에서 나온 고려청자(安文成瓷尊記)
백동수 이야기(書白永叔事)

신작(申綽)
자서전(自敍傳)
태교의 논리(胎敎新記序)

이옥(李鈺)
소리꾼 송귀뚜라미(歌者宋??傳)
밤, 그 일곱 가지 모습(夜七)
걱정을 잊기 위한 글쓰기(鳳城文餘小敍)
북한산 유기(重興遊記)

윤행임(尹行恁)
소동파 숭배자에게(與黃述翁鍾五)
숭정 황제의 현금(崇禎琴記)

심노숭(沈魯崇)
연애시 창작의 조건(香樓謔詞敍)
내 인생 내가 정리한다(自著紀年序)

정약용(丁若鏞)
통치자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原牧)
카메라 오브스쿠라(漆室觀?說)
토지의 균등한 분배(田論 一)
살인 사건의 처리(欽欽新書序)
직접 쓴 묘지명(自撰墓誌銘 壙中本)
몽수 이헌길(蒙?傳)
홍역을 치료하는 책(麻科會通序)
수종사 유기(游水鍾寺記)
조선의 무기(軍器論 二)

조수삼(趙秀三)
소나무 분재 장수(賣盆松者說)
경원 선생의 일생(經?先生自傳)

서유구(徐有?)
「세검정아집도」 뒤에 쓰다(題洗劒亭雅集圖)
농업에 힘쓰는 이유(杏圃志序)
의서 편찬의 논리(仁濟志引)
나무 심는 사람의 묘지명(柳君墓銘)
부용강의 명승(芙蓉江集勝詩序)
빙허각 이씨 묘지명(嫂氏端人李氏墓誌銘)
연못가에 앉은 시인(池北題詩圖記)
불멸의 초상화, 불멸의 문장(與沈穉敎乞題小照書)
책과 자연(自然經室記)

김조순(金祖淳)
미치광이 한 씨(韓顚傳)
이생전(李生傳)

김노경(金魯敬)
맏아들 정희에게(與長子書 甲子)

김려(金?)
진해의 기이한 물고기들(牛海異魚譜序)
「북한산 유기」 뒤에 쓰다(題重興游記卷後)

이면백(李勉伯)
비지 문장을 짓는 법(碑誌說)

유본학(柳本學)
검객 김광택(金光澤傳)
도심 속 연못과 정자(堂叔竹里池亭記)
사서루기(賜書樓記)

이학규(李學逵)
유배지의 네 가지 괴로움(與某人)
문장의 경계(答某人)
한제원 묘지명(韓霽元墓誌銘)
박꽃이 피어난 집(匏花屋記)
윤이 엄마 제문(哭允母文)

박윤묵(朴允默)
송석원(松石園記)
수성동 유기(遊水聲洞記)

서경보(徐耕輔)
벼루를 기르는 산방(養硯山房記)

서기수(徐淇修)
백두산 등반기(遊白頭山記)
스스로 쓴 묘표(自表)

유희(柳僖)
『언문지』 서문(諺文志序)
제 눈에 안경 같은 친구(送朴伯溫遊嶺南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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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 신선들의 도서관 | 홍길주 외
조선 말기

홍석주(洪奭周)
마음, 도, 문장(答金平仲論文書)
약의 복용(藥戒)
어머니 서영수합 묘표(先?貞敬夫人大邱徐氏墓表)
『계원필경』을 간행하는 서유구 관찰사께(答徐觀察準平書)

김매순(金邁淳)
『삼한의열녀전』 서문(三韓義烈女傳序)
바람의 집(風棲記)
파릉의 놀이(巴陵詩序)

홍직필(洪直弼)
여성 도학자 정일헌 묘지명(孺人晉州姜氏墓誌銘 幷序)

유본예(柳本藝)
바둑 두는 인생(棋說)
필사의 이유(書?說)
이문원의 노송나무(?文院老?記)

정우용(鄭友容)
『훈민정음』을 찾아서(與族弟左史善之書)
읍청루 유기(遊?淸樓記)
장서합기(藏書閤記)

조인영(趙寅永)
활래정기(活來亭記)

김정희(金正喜)
난 치는 법(與石坡 二)
「세한도」에 쓰다(與李藕船)

홍길주(洪吉周)
내가 사는 집(卜居識)
신선들의 도서관(海書)
꿈속에서 문장의 세계를 보다(釋夢)
용수원 병원 설립안(用壽院記)
작가의 서실 표롱각(??閣記)

이시원(李是遠)
개를 묻으며(?狗說)

조희룡(趙熙龍)
국수 김종귀(金鍾貴傳)

이만용(李晩用)
잠자는 인생의 즐거움(寐辨)

조두순(趙斗淳)
천재 시인 정수동(鄭壽銅傳)
바둑 이야기, 남병철에게 주다(碁說, 贈南原明)

홍한주(洪翰周)
솔고개의 가성각(嘉聲閣)
책, 도서관, 장서가(藏書家)

유신환(兪莘煥)
충무공의 쌍검명(李忠武公雙?銘)
사직단 근처 마을에서 책을 교정하다(稷下校書記)

김영작(金永爵)
삼정의 개혁 방안(三政議)
고매산관기(古梅山館記)

이상적(李尙迪)
고려 석탑에서 발견된 용단승설(記龍團勝雪)
정벽산 선생 묘지명(鄭碧山先生墓誌銘)
삽을 든 장님(書??)

조면호(趙冕鎬)
자기가 잘 모른다는 것을 잘 아는 선생(自知自不知先生傳)

심대윤(沈大允)
소반을 만들며(治木盤記)

박규수(朴珪壽)
그림은 대상을 충실히 재현해야 한다(錄顧亭林先生日知錄論畵跋)

신석희(申錫禧)
『담연재시고』 서문(覃?齋詩藁序)

효명 세자(孝明世子)
시는 꽃과 같으니(鶴石集序)

신헌(申櫶)
민보 제도(民堡輯說序)

이대우(李大愚)
장모님의 시집(幽閒集序(恭人洪氏詩集序))

남병철(南秉哲)
바둑 이야기(奕說)

김윤식(金允植)
집고루기(集古樓記)
당진의 명산 유기(登兩山記)
현재의 시무(時務說送陸生鍾倫遊天津)

김택영(金澤榮)
『신자하시집』 서문(申紫霞詩集序)
양잠법의 교육(重刊養蠶鑑序)
대정묘 중수기(大井廟重修記)
김홍연전(金弘淵傳)
매천 황현 초상 찬(黃梅泉像贊)
여기가 참으로 창강의 집(是眞滄江室記)
안중근전(安重根傳)

이건창(李建昌)
당쟁의 원인(原論)
사슴의 충고(鹿言)
보물 송사(寶訟)
글쓰기의 비법(答友人論作文書)
정일헌의 시집(貞一軒詩藁序)

유길준(兪吉濬)
『서유견문』 서문(西遊見聞序)

이건승(李建昇)
『명이대방록』을 읽고(書明夷待訪錄後)

박은식(朴殷植)
역사를 잃지 않으면 나라를 되찾는다(韓國痛史緖言)
자주와 자강(與孫聞山貞鉉書)

이건방(李建芳)
안효제 묘지명(安校理墓誌銘)

정인보(鄭寅普)
길주 목사 윤 공 묘표(吉州牧使尹公墓表)
첫사랑(抒思)

책 속으로

우레가 칠 때는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뇌동(雷同)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우렛소리를 듣고 처음에는 가슴이 철렁하였다. 잘못한 일을 거듭 반성했지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기에 그제야 몸을 펴게 되었다. …… 또 한 가지 인지상정을 벗어나지 못하는 일이 있다. 누군가가 나를 칭찬하면 기뻐하지 않을 수 없고, 비방하면 안색이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우레가 칠 때 두려워할 일은 아니지만 경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옛날에 어두운 방에서도 자신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있겠는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삼국 시대 원효에서 20세기 정인보까지
1300년간 각 시대 문장가들이 펼쳐 낸
찬란한 우리 옛글 600편

우리 시대의 한문학자 6인이
엄정한 선별, 유려한 번역으로 세운
한국 산문의 모범

글은 우리 삶 자체이자 우리가 속한 사회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0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한문으로 쓰이던 글말이 한글로 모두 바뀌어 지금의 세대는 바로 이전 세대의 글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토록 언어의 변화가 극심했던 나라도 없을진대 이로써 현재는 과거와 단절되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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