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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문선. 4 맺은 자가 풀어라

양장본
유몽인 지음 | 정민, 이홍식 옮김 | 민음사 | 2017년 11월 24일 출간
언론사 선정 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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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15708(8937415704)
쪽수 448쪽
크기 163 * 235 * 26 mm /76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래된 서가를 벗어나 아름다운 우리말로 되살아난 우리 고전!

삼국시대에서 20세기까지 방대한 우리 고전 중에서도 사유의 깊이와 너비가 드러나 지성사에서 논의되고 현대인에게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글을 선정하여 엮은 한국 명문 산문집 『한국 산문선』. 우리 고전을 상아탑에서 과감하게 해방시켜 대중에게 선보인 대표적인 저자로 잘 알려진 중견학자 안대회, 이종묵, 정민, 신진학자 이현일, 이홍식, 장유승 등 모두 6명의 한문학자들의 역량과 더불어 그동안 축적된 국문학·한문학계의 연구 성과에 힘입은 대작이다.

기획에서 출간까지 2010년부터 8년에 걸쳐 6명의 학자들이 세 팀으로 나누어 삼국시대 원효부터 20세기 초반 정인보에 이르기까지 작가 229인의 산문 613편을 모두 아홉 권으로 나누어 묶어냈다. 우리나라 최초의 문인으로 꼽히는 대작가인 신라의 고운 최치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한문 문장을 남긴 원효, 오늘날까지 화두에 오르내리는 ‘인문’이라는 말의 유래인 정도전 등 널리 알려진 문장가만이 아닌 특유의 색채를 보이는 작가를 선정해 논설, 상소문, 전기는 물론 일기, 편지글, 기행문, 기문, 묘지명까지 수록하여 문장의 모든 갈래를 보여준다.

제4권은 산문 창작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선조에서 광해군을 거쳐 인조 연간에 활동한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선조 대의 유몽인으로부터 한문 사대가로 일컬어진 이정귀·신흠·이식·장유의 문장을 수록했으며, 허균과 그의 벗인 권필·조찬한의 산문을 포함했다. 이수광과 김상헌·최명길을 더해 모두 11명의 작품 68편은 내용과 형식이 조화와 균형을 잃지 않은 산문을 보여 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조선 초기 서거정의 《동문선》 이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산문 선집인 이번 책은 독자들과 보다 빠르게 만나기 위해 2013년부터 전자책 싱글 형태로 연재했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각종 문체를 망라하되 형식성이 강하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들을 배제하여 내용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했으며 쉬운 우리말로 옮기고 풀이 글을 덧붙여 독서의 경험을 쌓아가는 학생들에게는 길잡이가, 문장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교본이, 어지러운 소음 속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씻을 거리가,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는 믿음직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한국 산문선. 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유몽인은 조선조 중기의 문장가이다. 1589년(선조22) 문과에 급제하여 대사간, 이조참판 등을 지냈다. 인조반정 때 역적으로 몰려 처형당했으며, 1794년(정조18) 신원되었다. 그의 문장은 제재와 구상이 독창적이고, 의경이 참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집으로 <어우집>이 있으며, 야담집 <어유야담>은 수필 문학의 백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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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정민 역자 정민은 한양대 국문과 교수. 한문학 자료의 발굴 정리와 한문학의 대중화 작업을 함께 해 왔다. 18세기 지성사에 관심을 두어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 관련 작업에 몰두 중이다. 그간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꼼꼼히 읽어 『비슷한 것은 가짜다』와 『고전 문장론과 연암 박지원』을, 다산 정약용이 창출한 새로운 지적 패러다임과 그 삶에 천착하여 『다산 선생 지식 경영법』,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 『다산 증언첩』, 『다산의 제자 교육법』을 펴냈다.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연구로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과 『미쳐야 미친다』 등이 있다. 또 청언소품에 관심을 가져 『마음을 비우는 지혜』, 『내가 사랑하는 삶』, 『한서 이불과 논어 병풍』, 『돌 위에 새긴 생각』, 『다산 어록 청상』, 『성대중 처세 어록』 『죽비소리』 등을 펴냈다. 이 밖에 옛글 속 선인들의 내면을 그린 『책 읽는 소리』, 『스승의 옥편』 등의 수필집과 한시 속 신선 세계의 환상을 분석한 『초월의 상상』, 문학과 회화 속에 표상된 새의 의미를 찾아 『한시 속의 새, 그림 속의 새』, 조선 후기 차 문화를 정리한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를 썼다. 그리고 『한시 미학 산책』과 어린이들을 위한 한시 입문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사계절에 담긴 한시의 시정을 정리한 『꽃들의 웃음판』을 썼다. 출판문화대상, 우호인문학상, 지훈국학상, 월봉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정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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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홍식

역자 이홍식은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 문인지식인들의 사유와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특히 박제가, 이옥, 홍길주 등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독자적 세계를 개척했던 인물들에 더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연행록과 통신사행록을 기반으로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구체적 실체와 양상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공저), 『홍길주의 꿈, 상상, 그리고 문학』, 『한시로 읽는 경기』(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상상의 정원』, 『정유각집』(공역), 『국역 관연록』(공역) 등이 있다.

목차

유몽인(柳夢寅)
맺은 자가 풀어라(解辨)
담배 귀신 이야기(膽破鬼說)
서점 박고서사(博古書肆序)
너와 나는 하나다(贈李聖徵廷龜令 龜令 公赴京序)
코 묻은 떡을 다투지는 않겠소(奉月沙書)
후세를 기다릴까?(送申佐郞光立赴京序)
내 죽음이 또한 영화로우리(贈表訓寺僧慧默序)
금강산 정령들과의 하룻밤 노닒(楓嶽奇遇記)

이수광(李수光)
집은 비만 가리면 된다(東園庇雨堂記)
고양이와 개 기르기(畜?狗說)
수도 이전에 대한 반론(玉堂箚子)
노비 연풍의 일생(年?傳)
당시를 배워야 하는 이유(詩說)
17세기 전쟁 포로의 베트남 견문기(趙完璧傳)
벗과 스승의 의미를 묻는다(東園師友對押韻之文)

이정귀(李廷龜)
천산 유람기(遊千山記)
평양에서 출토된 옛 거울(箕城古鏡說)
동방 일백여 년에 없었던 글(象村集序)
훌륭한 시는 온전한 몰두 속에 있다(習齋集序)
한가로움을 사랑하다(愛閑亭記)
섭세현에게 부친 편지(寄葉署丞世賢 庚申朝天時)
일본에 사신 보내는 일을 논함(遣使日本議)

신흠(申欽)
백성이 함께 즐기는 집(樂民樓記)
백성을 탓하는 관리(民心篇)
딴마음을 품는 신하(書蕭何傳後)
왜적은 또 쳐들어온다(備倭說)
부쳐 사는 인생(寄齋記)
우물 파기에서 배울 점(穿井記)
나를 말한다(玄翁自敍)

권필(權필)
아비를 죽인 양택의 죄악(請誅賊子梁澤疏)
창고 옆 백성 이야기(倉氓說)
종정도 이야기(從政圖說)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서 있는 집(竹梧堂記)
술집 주인의 나무람(酒肆丈人傳)
처음 먹은 마음을 바꾸지 않겠소(答寒泉手簡)

허균(許筠)
시에는 별취(別趣)와 별재(別材)가 있다(石洲小稿序)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文說)
금강산으로 돌아가는 이나옹을 전송하며(送李懶翁還枳?山序)
한때의 이익과 만대의 명성(遊原州法泉寺記)
백성 두려운 줄 알아라(豪民論)
상원군의 왕총에 대하여(祥原郡王?記)
김종직을 논한다(金宗直論)
금강산 유람길에서(與石洲書)
겁먹지 말고 오게(與李汝仁)

김상헌(金尙憲)
세상에 드문 보물(谿谷集序)
지금이 상 줄 때인가(南漢扈從賞加辭免疏 丁丑五月)
인장의 품격(群玉所記)

조찬한(趙纘韓)
죽은 매를 조문함(哀鷹文)
공교로움과 졸렬함은 하나다(用拙堂記)
시처럼 하는 정치(贈崔燕岐序)
울 수도 없는 울음(祭亡室文)
세상의 모든 불우한 자를 애도하며(宋生傳)
복숭아씨로 쌓은 산(嵬崙核記)

이식(李植)
공정한 인사로 인재를 아끼소서(己巳九月司諫院箚子)
험난한 해로 사행길(送聖節兼冬至使全公湜航海朝燕序)
허탄에 빠짐을 경계한다(送權生尙遠小序)
북평사의 무거운 책무(送蔡司書裕後赴北幕引)
선비의 이상적 주거와 택풍당(澤風堂志)

최명길(崔鳴吉)
조선을 살리는 길, 외교와 내치(丙子封事 第一)
조선을 살리는 길, 완화(緩禍)와 전수(戰守)(丙子封事 第二)
나는 조선의 신하다(與張谿谷書(八書))

장유(張維)
후세에 전할 만한 문장(白沙先生集序)
벼슬길의 마음가짐(送吳肅羽出牧驪州序)
몰래 닦아 간직하게(潛窩記)
한 고조가 기신을 녹훈하지 않은 까닭(漢祖不錄紀信論)
장수한 벗 김이호(祭金而好文)
시가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대하여(詩能窮人辯)
침묵의 힘을 믿는다(默所銘)
훌륭한 시는 온전한 몰두 속에 있다(習齋集序)
한가로움을 사랑하다(愛閑亭記)
섭세현에게 부친 편지(寄葉署丞世賢 庚申朝天時)
일본에 사신 보내는 일을 논함(遣使日本議)

신흠(申欽)
백성이 함께 즐기는 집(樂民樓記)
백성을 탓하는 관리(民心篇)
딴마음을 품는 신하(書蕭何傳後)
왜적은 또 쳐들어온다(備倭說)
부쳐 사는 인생(寄齋記)
우물 파기에서 배울 점(穿井記)
나를 말한다(玄翁自敍)

권필(權필)
아비를 죽인 양택의 죄악(請誅賊子梁澤疏)
창고 옆 백성 이야기(倉氓說)
종정도 이야기(從政圖說)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서 있는 집(竹梧堂記)
술집 주인의 나무람(酒肆丈人傳)
처음 먹은 마음을 바꾸지 않겠소(答寒泉手簡)

허균(許筠)
시에는 별취(別趣)와 별재(別材)가 있다(石洲小稿序)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文說)
금강산으로 돌아가는 이나옹을 전송하며(送李懶翁還枳?山序)
한때의 이익과 만대의 명성(遊原州法泉寺記)
백성 두려운 줄 알아라(豪民論)
상원군의 왕총에 대하여(祥原郡王?記)
김종직을 논한다(金宗直論)
금강산 유람길에서(與石洲書)
겁먹지 말고 오게(與李汝仁)

김상헌(金尙憲)
세상에 드문 보물(谿谷集序)
지금이 상 줄 때인가(南漢扈從賞加辭免疏 丁丑五月)
인장의 품격(群玉所記)

조찬한(趙纘韓)
죽은 매를 조문함(哀鷹文)
공교로움과 졸렬함은 하나다(用拙堂記)
시처럼 하는 정치(贈崔燕岐序)
울 수도 없는 울음(祭亡室文)
세상의 모든 불우한 자를 애도하며(宋生傳)
복숭아씨로 쌓은 산(嵬崙核記)

이식(李植)
공정한 인사로 인재를 아끼소서(己巳九月司諫院箚子)
험난한 해로 사행길(送聖節兼冬至使全公湜航海朝燕序)
허탄에 빠짐을 경계한다(送權生尙遠小序)
북평사의 무거운 책무(送蔡司書裕後赴北幕引)
선비의 이상적 주거와 택풍당(澤風堂志)

최명길(崔鳴吉)
조선을 살리는 길, 외교와 내치(丙子封事 第一)
조선을 살리는 길, 완화(緩禍)와 전수(戰守)(丙子封事 第二)
나는 조선의 신하다(與張谿谷書(八書))

장유(張維)
후세에 전할 만한 문장(白沙先生集序)
벼슬길의 마음가짐(送吳肅羽出牧驪州序)
몰래 닦아 간직하게(潛窩記)
한 고조가 기신을 녹훈하지 않은 까닭(漢祖不錄紀信論)
장수한 벗 김이호(祭金而好文)
시가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대하여(詩能窮人辯)
침묵의 힘을 믿는다(默所銘)

책 속으로

어떤 이는 이것을 복용해서 능히 담증과 곽란 증세 및 가슴 병과 뱃병을 치료했는데, 한두 번 만에 효과를 보았다. 또한 담파괴의 재는 옴과 종기도 낫게 할 수가 있다. 삼사 년 사이에 온 나라 사람이 파도가 몰아치듯 다투어 사들였다. 서울의 남녀는 어린이고 늙은이고 할 것 없이, 병이 있건 없건 즐겨 피워 대는 통에 코를 비트는 고약한 냄새가 거리에 가득했다. 간혹 못된 젊은이들은 이렇게도 노래한다. “예쁜 여자 맛난 술은 봐도 참을 수 있지만, 담파괴를 보게 되면 참을 수가 없다네.”
- 유몽인 「담배 귀신 이야기(膽破鬼說)」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삼국 시대 원효에서 20세기 정인보까지
1300년간 각 시대 문장가들이 펼쳐 낸
찬란한 우리 옛글 600편

우리 시대의 한문학자 6인이
엄정한 선별, 유려한 번역으로 세운
한국 산문의 모범

글은 우리 삶 자체이자 우리가 속한 사회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0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한문으로 쓰이던 글말이 한글로 모두 바뀌어 지금의 세대는 바로 이전 세대의 글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토록 언어의 변화가 극심했던 나라도 없을진대 이로써 현재는 과거와 단절되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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