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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속으로. 6: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사도행전 11 12장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이재철 지음 | 홍성사 | 2012년 03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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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509125(8936509128)
쪽수 520쪽
크기 155 * 225 * 35 mm /7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여섯 번째!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 제6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여섯 번째 책으로, 2008년 12월 14일부터 2009년 10월 11일까지 사도행전 11, 12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베드로가 고넬료와 함께한 사실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하는 내용에서부터 세계 최초의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 교회의 출현,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 헤롯이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들려주고 있다. 베드로 일행이 이방인 고넬료 일행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풀었던 획기적인 사건을 통해 바로 교회가 모든 이들을 향해 열려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베드로가 초대교회의 본거지인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후, 그는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였다는 이유로 유대 그리스도인들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수고와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다. 갈릴라이의 무식한 어부였던 베드로가 주님 안에서 말씀을 좇아 계속 지어져감으로써 위대한 사도가 되는 미래를 열어 온 모습은 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가능성이 우리 안에도 완성되어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재철 저자 이재철은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 한국의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목회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49년 부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 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 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매듭짓기》,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새신자반》, 《성숙자반》(이상 오디오북도 출간),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회복의 목회》, 《회복의 신앙》,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사역에도 쓰이고 있다.

목차

서문 _ 참된 교회를 그리며

사도행전 11장

1.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Ⅰ (행 11:1-6) 대림절 셋째 주일
2.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Ⅱ 대림절 넷째 주일
3. 차례로 설명하여 (행 11:1-18) 송년 주일
4. 성령이 내게 명하사 신년 주일
5. 생각났노라 (행 11:15-18)
6. 같은 선물을
7. 내가 누구이기에
8. 듣고 잠잠하여
9. 생명 얻는 회개를
10. 그때에 (행 11:19-26) 사순절 첫째 주일
11. 몇 사람이 사순절 둘째 주일
12. 주의 손이 사순절 셋째 주일
13. 굳건한 마음으로 사순절 넷째 주일
14. 착한 사람이요 사순절 다섯째 주일
1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고난 주일
16. 다소에 가서 만나매 부활 주일
17.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18.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19. 부조를 보내기로 (행 11:27-30) 가정 주일
20. 작정하고 실행하여
21. 사울의 손으로

사도행전 12장

22. 야고보를 죽이니 (행 12:1-12)
23. 기뻐하는 것을 보고 (행 12:1-5) 성령강림 주일
24. 간절히 기도하더라
25. 그 전날 밤에 (행 12:6-12)
26. 누워 자는데
27. 홀연히
28. 쇠사슬이 벗어지더라
29. 띠를 띠고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4주년 기념 주일
30. 깨닫고
31.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
32.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행 12:13-17)
33. 다른 곳으로 가니라
34. 파수꾼들을 죽이라 Ⅰ (행 12:18-19)
35. 파수꾼들을 죽이라 Ⅱ
36. 말씀은 흥왕하여 Ⅰ (행 12:20-25)
37. 말씀은 흥왕하여 Ⅱ
38. 말씀은 흥왕하여 Ⅲ
39. 바나바와 사울이 마가를

부록

오직 나의 영으로 신년 0시 예배

책 속으로

■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주님을 향해 삶의 방향을 바꾸려 하지는 않는다는 것은, 지금처럼 송장으로 사는 것을, 결국엔 해골로 끝나 버릴 죽음의 삶을 더 값지게 여기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수는 있지만,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일 수는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근본이 송장이요 해골일 뿐임을 알아 영원한 조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돌아선 사람입니다. -9. ‘생명 얻는 회개를’에서

■ 세상 사람들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제부터 정녕 단 하나의 얼굴,
오직 참된 그리스도인의 얼굴로 살아가기를”

2천 년 교회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록되는 안디옥 교회의 출현!
그곳 성도들의 삶과 베드로와 야고보의 행적으로 성찰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여섯 번째
는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설교집으로, 제6권은 2008년 12월 14일부터 2009년 10월 11일까지 사도행전 11, 12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것이다.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을 다룬 제5권에 이어, 제6권은 베드로가 고넬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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