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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대표시선 친필 사인본 세트

전36권
신경림 , 이시영 , 이성부 , 김준태 , 정희성 지음 | 창작과비평사 | 2009년 04월 24일 출간
  • 정가 : 19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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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27061(8936427067)
쪽수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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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창비 대표시선 친필 사인본 50세트 한정판매!
한국시를 대표하는 창비시선 36인의 시집을 만나보자.


창비시선의 300권 중 36권만을 엄선한 『창비 대표시선 친필 사인본 세트』[전36권]. 시인들이 직접 자필로 사인한 특별한 세트로 구성되었다. 시기별 주요시집들은 1975년부터 35년간 이어온 창비 시선의 흐름과 자취를 담고 있다. 이번 세트는 300권의 시집을 펴내기까지 각 시기마다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시집들만을 가려 뽑았다.

창비시선은 1975년 신경림의 「농무」를 시작으로 2009년 300번째 기념시선집인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를 출간했다. 한국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출발한 창비시선은 시기마다 중진과 신예를 아우르는 시집을 전했다. 시대의 아픔을 껴안고 완성도를 추구하면서도 소통을 상실하지 않는 역사를 만들어왔다. 신경림, 고은, 도종환, 장석남, 박형준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시인 36명의 감동적인 대표시집 사인본을 한정판매로 만나보자.[전36권]

이번 세트에 담긴 시집 정보

신경림 『농무』

아득하게 잊어버렸던 고향을 생생하게 되살아나게 하고 고향 사람들의 얼굴이 가까이 보이게 하는 신경림의 대표 시집. 농민들과 농촌 풍경을 사실적이고 비판적, 서정적으로 그린 시들로 `시골 큰집`, `파장`,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등 59편의 시를 묶었다.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슬픔과 기다림과 눈사람을 줄기차게 노래해온 우리 시대의 서정시인 정호승의 처녀시집. 70년대의 가장 탁월한 슬픔의 서정시로 평가될 <슬픔을 위하여>, <슬픔이 기쁨에게> 등과 어두운 시대를 사는 시인의 의지를 노래한 <파도타기> 등 61편을 수록했다.

안도현 『그리운 여우』
전통적 서정시에 뿌리를 두고 시대적 문제와 마음의 갈등을 다룬 시집. 시인의 시선이 가닿고 머물면 그것이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것일지라도 활기를 되찾는다. 생활과 밀착된 맑은 시심이 속 깊이 박힌 시편들이 중심을 잃지 않고 잘 자란 나무처럼 다가온다.

박형준 『춤』
나직한 음성, 결 고운 언어와 날렵한 상상력을 간직한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박형준 시인이 네 번째 시집. '지평' '빛의 소묘' '춤' 등 52편의 작품을 가려 뽑은 이번 시집은 소멸의 기억에서 비롯한 마음의 출렁임이 섬세한 시어를 통해 우아하고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로 드러나 박형준 시의 풍요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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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창비 대표시선 친필 사인본 세트(전36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신경림 신경림 | 이시영 | 이성부 | 김준태 | 정희성 | 정호승 |
하종오 | 강은교 | 김정환 | 김명수 | 곽재구 | 고은 |
김용택 | 정일근 | 천양희 | 고재종 | 백무산 | 함민복 |
안도현 | 이상국 | 도종환 | 김기택 | 김선우 | 장석남 |
나희덕 | 이면우 | 박성우 | 손택수 | 문태준 | 박형준 |
고형렬 | 김사인 | 유홍준 | 신용목 | 최금진 | 문인수 |

목차

신경림 『농무』
이시영 『만월』
이성부 『백제행』
김준태 『참깨를 털면서』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하종오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강은교 『소리집』
김정환 『지울 수 없는 노래』
김명수 『하급반 교과서』
곽재구 『사평역에서』
고은 『조국의 별』
김용택 『섬진강』
정일근 『바다가 보이는 교실』
천양희 『마음의 수수밭』
고재종 『날랜 사랑』
백무산 『인간의 시간』
함민복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안도현 『그리운 여우』
이상국 『집은 아직 따뜻하다』
도종환 『부드러운 직선』
김기택 『사무원』
김선우 『내 혀가 입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장석남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나희덕 『어두워진다는 것』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박성우 『거미』
손택수 『호랑이 발자국』
문태준 『맨발』
박형준 『춤』
고형렬 『밤 미시령』
김사인 『가만히 좋아하는』
유홍준 『나는, 웃는다』
신용목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최금진 『새들의 역사』
문인수 『배꼽』

출판사 서평

한국시의 자존심, 창비시선 36선 저자사인본 한정판매

한국시를 대표하면서 최고의 시집만을 출간해온 창비시선! 1975년 신경림의 『농무』를 시작으로 올해로 35년째에 접어드는 창비시선이 300번째를 맞아 기념시선집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를 출간했다. 오랜 세월 많은 성원을 보내온 독자들께 보답하게 위해 창비시선은 300권 중 36권을 엄선해 저자사인본 행사를 기획했다. 각 시기마다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시집들만을 가려뽑아 사인본 500부씩을 한정 판매하는 것이다. 창비시선의 출발은 한국문단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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