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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밤 이야기

창비시선 201
김수영 지음 | 창작과비평사 | 2000년 12월 05일 출간
오랜 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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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22011(8936422014)
쪽수 110쪽
크기 B6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남행시초>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여류시인의 두 번째 시집. 현재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 저 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소지었을까/진분홍 우단은 낡아서 나들거리고 너도밤나무로 만든 붉은 몸통은 삐걱거린다/젖먹이 동생을 무릎에 앉힌 어머니/팔걸이에 한쪽 팔을 얹고/어머니 양 옆에 서 있는 형제들/그들은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며 웃고 있다... <팔걸이가 있는 낡은 의자> 중.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수영 1921년 서울 종로에서 출생. 1935~1941년 선린상업학교. 성적은 우수했으며 특히 주산과 미술에 재질을 보임. 동경 성북예비학교에 다니며 연극 공부. 1943년 조선 학병 징집을 피해 일본에서 귀국. 심영 등과 연극을 함. 1946년 연극에서 문학으로 전향. 시 「廟庭의 노래」 발표. 1946~1948년 연희전문 영문과 4년에 편입. 졸업을 하지 않음. 1949년 김경린 등과의 친교로 시론과 시를 엮은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간행. 1950년 한국 전쟁 발발. 북한군 후퇴 시 징집되어 북으로 끌려가 강제 노동을 하다 탈출.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됨. 1952년 포로수용소에서 석방. 부산, 대구에서 통역관 및 선린상고의 영어교사 등을 함. 1959년 1948~1959년 사이에 발표했던 시를 모아 개인 시집 「달나라의 장난」(춘조사) 간행. 1960년 4·19 혁명 일어남. 이후 죽기까지 현실과 정치를 직시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시와 시론, 시평 등을 잡지, 신문 등에 발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함. 1968년 6월 15일 밤 귀가길에 집 근처에서 버스에 치어 머리를 다침. 의식을 잃은 채 적십자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함. 1974년 시선집 『거대한 뿌리』(민음사) 간행. 1975년 산문선집 『시여, 침을 뱉어라』(민음사) 간행. 1976년 시선집 『달의 행로를 밟을지라도』(민음사) 간행. 산문선집 『퓨리턴의 초상』(민음사) 간행. 1981년 『김수영 전집』 시·산문(민음사) 간행. 2003년 개정판『김수영 전집』 시·산문(민음사) 간행. 1982년 민음사에서 '김수영문학상'을 제정하여 제1회 수상자로 정희성을, 수상작으로 「저문 강에 삽을 씻고」를 선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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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의 시는 밤 깊은 하늘 아래서 한 폭의 옛날 이야기를 그려나가듯 쓰여졌다. 80년대 서울 태생인 나에겐 너무도 멀게만 느껴지는 그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익숙한 그리움을 풍긴다. 직접 경험치 않았지만 나는 그녀의 이야기로부터 친근감을 맛 보았다. 그건 단지 맵거나 짠 무언가가 아니었다. 말로 표현할 순 없었지만 책을 덮은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입안에 맴도는, 아마도 나는 그 어떤 단어로도 그 맛이 무엇인지 표현치 못할 듯 하다. 그녀에게 어린 시절은 그 기억의 희미함으로 인해 너무도 오래된 밤의 영역에 머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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