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로마인 이야기. 12: 위기로 치닫는 제국

시오노 나나미 지음 |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4년 02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로마인 이야기. 12: 위기로 치닫는 제국
  • 정가 : 15,500원
    판매가 : 13,950 [10%↓ 1,5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인터넷주문불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654857(893565485X)
쪽수 458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ロ―マ人の物語 X : 迷走する帝國/鹽野七生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시공을 관통한 고대 1천년의 흥망성쇠를 통해 20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근원적 좌표를 낱낱이 주시하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제12권. 융성의 시대는 어느 민족이나 비슷하지만 쇠퇴기에는 저마다 다른 양상을 띠게 된다. 대제국 로마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을 상실하고 마침내 '3세기의 위기'로 돌입한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시오노 나나미

저자가 속한 분야

시오노 나나미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학습원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작품으로는 처녀작 [르네상스의 여인들] 외에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1970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바다의 도시 이야기](1982년 산토리 학예상),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1988년 여류문학상), [로마인 이야기](제1~8권·1993년 신조학예상, 1999년 시바 료타로상 수상) 등이 있으며 [남자들에게] [다시 남자들에게] [사일런트 마이노리티] 등 다수의 에세이가 있다.

시오노 나나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작가로 데뷔하여 '이상의 날개', '섬에는 옹달샘' 등의 소설을 발표했고, 영어, 프랑스어, 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 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석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독자들에게·15


제1부 로마 제국·3세기 전반

제1장(서기 211~218년)

카라칼라 황제(211~217년 재위)·25
누구나 로마 시민!·29
‘기득권’과 ‘취득권’·36
‘취득권’의 ‘기득권’화가 미친 영향·41
제국 방위·45
로마의 인플레이션·50
파르티아 전쟁·54
기동부대·59
메소포타미아로·62
암살·70
마크리누스 황제(217~218년 재위)·74
철수·76
시리아의 여자·79
제위 탈환·84

제2장(서기 218~235년)

엘라가발루스 황제(218~222년 재위)·87
알렉산데르 세베루스 황제(222~235년 재위)·94
법학자 울피아누스·99
6년간의 평화·104
충신 실각·110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113
사산조 페르시아·118
부흥의 기치·126
페르시아 전쟁(1)·133
병사들의 파업·135
일차전·144
게르만 대책·153
라인 강변·156

제3장(서기 235~260년)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황제(235~238년 재위)·163
실력과 정통성·172
원로원의 반격·179
1년에 황제 다섯 명·185
실무가 티메시테우스·196
동방 원정·200
고대의 지정학·204
필리푸스 아라부스 황제(244~249년 재위)·212
로마 건국 천년제·218
데키우스 황제(249~251년 재위)·226
기독교도 탄압(1)·230
야만족의 대침입·233
고트족·237
석관·241
야만족과의 강화·244
게르만족, 처음으로 지중해에·246
발레리아누스 황제(253~260년 재위)·252
기독교도 탄압(2)·254


제2부 로마 제국·3세기 후반

제1장(서기 260~270년)

페르시아 왕 샤푸르·263
포로가 된 황제·266
페르시아에서 벌인 인프라 공사·271
갈리에누스 황제(253~268년 재위)·274
미증유의 국난·275
갈리아 제국 ·281
팔미라·287
삼분된 제국·291
하나의 법률·293
‘방위선’의 역사적 변화·296
군의 구조 개혁·303
스태그플레이션·305
‘장롱 저금’?·309
불신임·311
클라우디우스 고티쿠스 황제(268~270년 재위)·312
고트족의 내습·317

제2장(서기 270~284년)

아우렐리아누스 황제(270~275년 재위)·323
반격 개시·329
통화 발행권·335
‘아우렐리아누스 성벽’·338
다키아 포기·341
제노비아 여왕·345
일차전·349
이차전·353
팔미라 공방전·354
갈리아 회복·358
개선식·360
제국 재통합·363
비어 있는 황제 자리·367
타키투스 황제(275~276년 재위)·370
프로부스 황제(276~282년 재위)·375
야만족 동화 정책·380
카루스 황제(282~283년 재위)·384
페르시아 전쟁(2)·386
벼락·388

제3장 로마 제국과 기독교

연표·428
참고문헌·437

책 속으로

부모 앞에서 동생을 칼로 찔러 죽일 정도로 격렬한 성격을 타고난 카라칼라 황제는 가장 로마인답지 않은 정책으로 로마를 위기에 빠뜨린다. ‘국민 일치 체제’를 실현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속주민과 로마 시민의 경계를 없애는 법률 ‘안토니누스 칙령’을 제정했던 것이다. ‘로마 시민권’은 로마인들에게 있어서 제국을 종횡으로 누비고 있는 도로망처럼 새로운 인재를 사회에 공급해주는 피의 역할을 했던 제도였다. 출신 성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욕만 충분하면 획득할 수 있었기에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물들이 로마를 이끌어갈 수 있었던 힘이었다. 그러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시 일년 만에 로마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어느덧 기나긴 대장정의 이야기도 열두번째에 이르렀다. 제1권부터 제5권까지의 ‘융성기’를 지나 제6권부터 제10권까지의 ‘안정기’, 그리고 제11권부터 제15권까지 서술되는 ‘쇠퇴에서 멸망’. 제11권 ‘종말의 시작’에서 시오노 나나미는 “강력한 권력을 부여받은 지도자는 언젠가 찾아올 비에 대비하여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우산을 미리 준비하는 데 있다”는 관점에 입각해 번영의 시대를 구가했던 오현제 시대에 오히려 칼날을 들이대며 쇠망의 이유를 찾았다. 제국의 판도를 최대로 넓힌 트라야누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로마인 이야기. 12 be**28 | 2017-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12권에선 카라칼라 황제와 엘라가발루스 황제, 그리고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황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벌써 12권까지 읽고 있지만 로마인들의 이름은 여전히 어렵구만. 크게 3명의 황제를 다루고 있다지만 사실 이사이 무려 22명의 황제가 도중에 교체되고 바뀌고 했으니 나라상황이 그리 안정된 상황과는 많이 거리가 멀다고 할수 있겠다. 페르시아 왕 샤푸르에게 붙잡혀 굴욕을 당하는 발레리아누스 황제부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나, 데키우스 부자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이름은 어렵더라도 저자가 워낙 조곤조곤 재미나게 이야기를 이끌어 책... 더보기
  • 서기 211년 ~  서기 284년까지의 73년간을 다룬 12권에서는 로마의 영광이 점차 빛을 읽어 가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가 죽고 그의 아들 카라칼라 황제가 즉위한 이후(서기 211년)만 하더라도 73년 동안 22명의 황제가 등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기간 동안 제국의 변방은 불안했으며 로마를 이끌어나갈 지도자들은 무인 출신들로만 이루어지게 된다.   문, 무를 아우를 수 없게된 로마의 황제가 등장할 ... 더보기
  • 12권의 부제는 ’위기로 치닫는 제국’이다. 12권은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가 죽고 그의 아들 카라칼라 황제가 즉위한 서기 211년부터 카리누스 황제가 암살되고 경호대장 출신의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로 취임한 서기 284년까지의 73년간을 다룬다. 이 기간 동안 로마제국에는 22명의 황제가 취임했다가 사라진다. 그 사이 14명의 황제가 경호대, 근위대, 군단병, 측근들에게 암살되거나 살해된다. 이 시기, 즉 3세기 로마의 위기는 그 이전의 위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로마 황제가 전쟁에서... 더보기
  • 현재를 살고 있는 나도 하루 단위로 보면 상당히 긴 시간이지만 과거를 회상하게 될 때 1~2년은 금방 지나가게 된다.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컷 하나로 몇 십년이 지나가기도 하는 걸 보면 과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어떤 사건이 벌어지는 일들이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지 않고 꽤 시간이 걸려 지나 갔을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로마인 이야기에 나오는 시대적 배경도 지금으로부터 2,000년이나 전 이야기... 더보기
  • 제국의 대들보가 우지끈 YO**IK | 2009-0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위기로 치닫는 제국》이라는 부제가 붙은『로마인 이야기-12』는 서기 211년에서 284년까지 로마제국의 혼돈상을 담아놓았다.  73년간 무려 22명의 황제가 등극하였으니 평균 재위기간이 3년 4개월에 불과했다.  그 중 14명이 암살당했다니 가히 ‘테러의 시대’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시 한국사에는 의미를 둘 사건이 기록되어 있지 않았다.  서기 280년에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했다.     * 오늘날의 리비아 출신 아버지와 시리아 출신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카라칼라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혜경궁 홍씨
    10,8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호사카 유지
    16,20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이윤기
    35,820원
  • 문갑식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