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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0: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시오노 나나미 지음 |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2년 03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로마인 이야기. 10: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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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5653249(8935653241)
쪽수 34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ロ―マ人の物語 X/鹽野七生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장쾌한 로마의 흥망성쇠를 들려주는 책.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편. 기원전 3세기에 지구의 동쪽과 서쪽에서 대규모 토목사업이 시작되었다. 동쪽에서는 만리장성, 서쪽에서는 로마 가도. 중국과 로마는 왜 국가 규모의 대토목사업을 시작하면서 한쪽은 방벽을 건설했고 또 한쪽은 가도를 건설했을까. 방벽은 사람의 왕래를 차단하지만, 가도는 사람의 왕래를 촉진시킨다. 국가 방위라는 가장 중요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이민족과의 왕래를 차단할 것인가, 아니면 왕래를 촉할 것인가. 두 민족의 이같은 사고방식의 차이는 결국 중국과 로마라는 두 강국의 운명까지 결정했다. 중국의 만리장성과 로마의 도로망, 이 둘의 차이는 분명 지구의 동과 서의 차이보다 훨씬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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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시오노 나나미

저자가 속한 분야

시오노 나나미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학습원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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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작가로 데뷔하여 '이상의 날개', '섬에는 옹달샘' 등의 소설을 발표했고, 영어, 프랑스어, 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 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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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하드 인프라
- 가도
- 다리
- 가도를 이용한 사람들
- 수도
2. 소프트 인프라
- 의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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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인 이야기. 10 yx**8743 | 2017-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10권의 내용은 좀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9권의 내용이 10권에도 계속 이어질줄 알았는데 갑자기 인프라관련 내용이라니. 그래서 어떤 분들은 15권 분량을 채우려고 무리해서 만든 책이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없는내용을 소설로 채운다던가 지루하게 질질끄는 건, 또 아니니까 이 내용 자체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다 읽고나면 수긍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또 비판하는 사람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되는게 인프라에 대해서 다룰거면 좀더 상세하고 다양한 분야를 다뤄야지 이 책에선 크게보면 고작 3개 정도밖에 다루고 있지 않아... 더보기
  • 10권의 부제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10권은 도로, 수도 등 로마의 인프라, 즉 사회간접시설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작가는 가도, 다리, 수도 등 하드 인프라와 의료, 교육 등 소프트 인프라에 대해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자 한다. 그런데, 인프라를 정리한 것 치고는 내용이 조금 부실해 보인다. 하드 인프라만 하더라도 항만, 성벽, 군단기지, 목욕탕, 신전 등을 추가할 수 있고 소프트 인프라만 하더라도 의료, 교육 이외에 법률, 세금, 재정, 국방, 지자체, 식량 등 훨씬 많은 것을 ... 더보기
  • 책을 보자마자 참 기쁘고 고마웠다. 15권짜리가 되는 책에서 지금까지 10권까지 읽을때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지 매 권수마다 항상 4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무협지도 아니다보니 쉽게 넘길수 없는 페이지를 읽다보면 좀 지겹다고 느낄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은 겨우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고맙게도 한 50페이지 정도는 총 천연 칼라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어 그림만 보면서 넘길 수 있어 즐거웠다. 생각지도 못한 소소한 기쁨을 맛보게 해 줬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더보기
  • 제패를 끝내면 그 곳까지 로마 가도와 상하수도를 건설하는 로마인의 이야기를 나나미는 하고 싶었다. 그러한 로마가도가 로마제국의 곳곳을 네트워크로 엮으며 평화를 가져온 원천으로 나나미는 생각한다. 이러한 가도와 상수도를 처음 만든 사람은 아피우스 클라우디우스인데, 나나미가 전 로마를 통털어 카이사르와 함께 가장 높이 평가하는 인물이다. 로마가도의 전체 길이는 8만Km이고, 지선까지 포함하면 15만Km나 된다고 한다. 이러한 로마가도에 대해서 체계적인 연구가 없다가 2차 대전 후 독일의 두뇌를 유치하였던 미국의 지원으로 독... 더보기
  •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다. po**ru | 2004-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무리 현재가 중요하다고한들, 제대로 된 과거가 없었다면..? 지금 시대의 infrastructure도 마찬가지지만, 그 시대는 더욱이 그 중요성이 강조되었을 터...로마의 황제들과 시민들이 구축한 그들만의 인프라는 오늘날에까지 칭송받을 만한 존재이다. 흥함과 망함이 시간을 흐르며 나타나지만, 그 흔적은 여전히 존재하고 현대인이 배울만한 점들을 잔뜩 깔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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