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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비뚤어진 마음에 상처 받지 마라

가타다 다마미 지음 | 홍성민 옮김 | 청림출판사 | 2015년 0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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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5210329(8935210323)
쪽수 232쪽
크기 148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他人を攻擊せずにはいられない人/片田珠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누군가 당신을 함부로 대하게 하지 마라!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해버리는 공격적인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 이유를 살펴본다. 또한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알게 된 공격적인 사람들의 특징을 설명해서 일상생활에서 그들에게 시달리는 상황을 피하게 해주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가타다 다마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가타다 다마미 (片田珠未)는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인간·환경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정신과 의사이자, 인간·환경학 박사로 프랑스 정부 장학금을 받으며 파리 제8대학 정신분석학부에서 라캉의 정신분석을 공부한 후 전문연구과정 수료증서(DEA)를 취득했다. 정신과 의사로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타인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그들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의 심리 구조를 분석해냈다. 더불어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정신과학적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TBS 《선데이 모닝》, TV아사히 《슈퍼 J채널》 등 TV방송에 출연하고 《산케이 신문》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 저서로 《무차별살인의 정신분석》 《1억 총 미성숙사회》 《1억 총 우울사회》 《정의라는 이름의 흉기》 등이 있다.

“우리 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로 인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당신이 공격적인 사람들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다면, 그리고 그들에게 표적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가타다 다마미님의 최근작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삶의 보람에 대하여》 《차이와 사이》 《무서운 심리학》《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엇갈린다》 《버릴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얻는다》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누군가 당신을 함부로 대하게 하지 마라 : 공격적인 사람을 다루는 관계 심리학

1장 상처를 주는 데 익숙한 사람들 : 공격성의 유형
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파괴적인 사람들 | 남의 불행을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들 | 상황을 은폐하는 데 뛰어난 사람들 | 상대를 헐뜯어 가치를 깎아내리는 사람들 | 혼란과 불화를 조장하는 사람들 |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사람들 | 복종을 강요하는 사람들 | 자기애적 성격이 강한 사람들 | 정신적 에너지를 소진시키는 사람들 | 죄책감을 부추기는 사람들 | 피해자 가면을 쓰는 데 능숙한 사람들 | 잘못을 부인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사람들

2장 파괴의 다양한 얼굴 : 파괴적 행동의 유형
자신을 위해 상대를 희생시킨다 |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상대를 멸시한다 | 방해가 되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공격한다 | 신체 및 주위 반응이 나타내는 신호에 주목하자 | 공격적인 사람이 즐겨 쓰는 수법을 알아두자 | 착한 사람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자 | 선물이라는 심리적 부담을 이용한다 | 복종하지 않으면 위협도 마다하지 않는다 | 사회적 통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한다 |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고 공격한다

3장 저항 못하는 ‘좋은’ 사람들 : 착한 사람 콤플렉스
교묘한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책임을 전가한다 | 온순한 사람을 표적으로 삼는다 |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의 성향을 이용한다 | 자기주장이 약한 사람일수록 권위에 약하다 | 자존감이 낮을수록 자기 탓이라고 여긴다 | 애정 욕구가 강한 사람일수록 거부하지 못한다

4장 공격성의 가면 벗기기 : 공격적인 행동의 이유
타인을 무가치화해서 자신의 가치를 유지한다 | 자신과 다른 가치관을 수용하지 않는다 | 자기애가 강할수록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 상처받지 않으려고 방어적 폭력을 행사한다 | 상대가 능력을 발휘하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 대화를 거부하여 상대가 포기하게 만든다 |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 위해 남 탓을 한다 | 상대를 지배하여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어 한다 | 쾌감을 얻기 위해 타인의 잘못을 비난한다 | ‘만능감’을 유지하기 위해 남 탓을 한다 | 타인의 행복을 견디지 못해 공격한다 | 극단적 공격 성향, ‘묻지마 살인’이 늘고 있다

5장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들 : 부정적인 감정의 이해
타인을 의식할수록 공격 의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 욕구불만이 강한 사람은 공격받기 쉽다 | 불합리한 지배 관계는 자존감을 상실시킨다 | 화내지 않을수록 공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 타인의 욕망을 충족시킬수록 덫에 빠지기 쉽다 | 자신이 공격적인 사람의 ‘조력자’는 아닌지 돌아보자 |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이용당하기 쉽다 | 암시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공격받기 쉽다 | 보여주기 위한 행복에 약한 사람은 공격받기 쉽다 | 자기방위에 약한 사람은 공격받기 쉽다

6장 나를 지켜낸다는 것 : 공격에 대한 대처법
공격욕 강한 사람도 공포를 안고 있다 | 공격욕 강한 사람의 약점을 파악하자 | 공격적인 사람에게 대응하지 말고 관찰해보자 | 비뚤어진 마음에는 약이 없다 |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 공격적인 사람의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마라 | 때로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 공격적인 사람과는 깊은 대화를 삼가라 | 상대의 요구에 명확한 태도를 취한다 | 당신의 행복을 파괴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 자책감과 죄책감에서 벗어나라

[에필로그]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라

책 속으로

골치 아픈 유형은 자신의 이익이 얽힌 것도 아닌데, 특정 사람에게 타격을 주어 상대의 일을 망쳐버리고 때로는 인격까지 파괴하려는 사람이다. 그런 유형의 사람은 악의를 감추고 공격하는 경향이 있는데, 때로는 자신도 악의를 자각하지 못한 채 잔혹한 짓을 서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들은 종종 “당신을 위해서라고 생각해서 그랬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랬다” 하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 선량하고 상냥한 가면 뒤에 모종의 악의를 감추고 있다. _p. 16 《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파괴적인 사람들》

조직이 이처럼 어려운 상황...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자비한 인신공격에서 내 마음을 지켜내는 법
“나는 더 이상 상처 받지 않기로 했다!”

사람 때문에 삶이 피곤한 당신을 위한 인간관계 처방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25만 부 돌파!

가족이나 연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 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나 유치원에 찾아가서 횡포에 가까운 불평불만을 쏟아 붓는 극성 부모(몬스터 페어런츠)들, 친구인 척 다가와 상대를 속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해가는 프레너미 등등.
이런 사람들이 과연 TV 속 막장 드라마나 소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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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적 나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다. 그 중에는 이 책처럼 자신의 비뚫어진 마음 그러니까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을 많이 만났었고 그로 인해 나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던 것 같다. 그때 어린 나는 나에게 잘못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고 그로인한 악순환은 계속 되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에게 잘못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그 사람이 상대를 누르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나에게 생채기를 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 더보기
  • '누군가 당신을 함부러 대하게 하지 마라' - 공격인 사람을 다루는 관계 심리학   세상에는 타인을 공격하지 않고는 베길수 없는 사람이 많다. 직장에서 무시당하고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자신에게만 알려주지 않아 혼자 끙끙대다가 우을증에 걸린 사례. 회의에서 대놓고 이름을 말하지는 않지만 누가 들어도 자신임을 알 수 있은 어투로 심하게 비난을 해서 회의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난다는 사례.   정신과 의사의 사례중심의 공격성에 대한 예들과 이들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심층 고찰한 서적... 더보기
  •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가타다 다마미/ 홍성민 옮김/청림출판> 오랜만에 심리학관련 책을 읽었네요.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책 저자는 일본 신경과 의사로서, 여러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사람들을 많이 분석한 것 같아보입니다. 책 내용을 보면,     1장 - 상처를 주는 데 익숙한 사람들 : 공격성의 유형 - 남의 불행을 좋아하고, 복종과 자기애적인 성격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 잘... 더보기
  •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있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늘 배우며 자랐다. 그 기본과 시작은 인사였고. 그러나 사람들과 만나 어울려 살아가다보면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냥 좀 어렵다, 힘들다 차원이 아니고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싶은데 딱히 상대가 악인이라는 느낌이 들기 보다는 은근한 괴롭힘을 당하거나 그로 인해 시달리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많고 때론 나에게 문제가 있는가 하고 자책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물론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 더보기
  •       이 책의 제목과 상반되게도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고 왔다. 치부를 드러내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 가진 것을 나누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비록 두어시간의 만남이었지만, 더 있고 싶은 마음이 퐁퐁 샘솟아나는.. 가장 좋아하는 친구. 사람을 넓게 사귀는 것보다는 깊게 사귀는 성향이라서 그런지 혹여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아, 저 사람은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야 하는 사람에게로 애정을 듬뿍 주는 길을 택한 거 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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