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홍은주 옮김 | 이우일 그림 | 비채 | 2019년 12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6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4만원 이상 구매 시 펠트 파우치 & 필통 세트 ..
    2020.01.01 ~ 2020.01.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99751(8934999756)
쪽수 72쪽
크기 162 * 215 * 16 mm /26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羊男のクリスマス/村上春樹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나는 하루키의 동화적 상상력!

하루키 월드의 팬이라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책 선물을 찾는다면, 그리고 조금 특별한 그림책을 찾는다면 만나봐야 할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한국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첫 협업으로 특별함을 더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평화와 행복을 비는 응원을 담은 짧은 소설과 이우일의 재치 넘치는 40여 컷의 그림으로 완성된 이야기가 때로는 넓게, 때로는 깊게 확장되는 입체 페이지로 하루키 월드로의 여행을 환상적으로 안내한다.

양 사나이 협회에서 올 크리스마스 음악의 작곡을 부탁받은 양 사나이.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닥쳐도 곡을 완성하지 못하고, 양 사나이에 대해서라면 뭐든 다 아는 양 박사님을 찾아간다. 양 박사는 유감스럽게도 양 사나이가 저주에 걸렸다고 귀띔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양 사나이가 ‘크리스마스이브’이자 ‘성(聖) 양 축제일’인 12월 24일에 구멍 뚫린 도넛을 먹었기 때문이라는데…….

상세이미지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가 속한 분야

무라카미 하루키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났고, 1968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하여 전공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시절을 보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1982년 첫 장편소설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에 발표한 '상실의 시대'는 일본에서만 약 430만 부가 팔려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그외에도 '태엽 감는 새', '해변의 카프카', '어둠의 저편', '렉싱턴의 유령', '도쿄 기담집', '먼 북소리', '슬픈 외국어'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로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미국과 유럽은 물론이고, 외국문학에 대해 배타적인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세계 40여 개 나라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5년 '뉴욕타임스'는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해변의 카프카'를 '올해의 책'에 선정했다. 또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이 받은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상'을,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홍은주

그림 : 이우일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자이 미즈마루〈후와후와〉, 카트 멘시크〈버스데이 걸〉 그리고 이우일,
한국 일러스트레이터와 첫 협업! 한국어판 오리지널 첫 출간!
하루키 월드의 따뜻한 동화적 상상력

양 박사 :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구멍 뚫린 음식을 먹지 않았나?
도넛이라든가, 오징어 튀김이라든가, 양파링, 뭐 그런 거.”
양 사나이 :
“도넛이라면 매일 점심으로 먹는걸요.
크리스마스에도 도넛을 먹었을 테죠.
도넛이라면 대개 구멍이 뚫려 있죠.”

양 사나이 협회에서 올 크리스마스 음악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시즌을 맞춰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책이 나왔습니다. 초판에 한해 이렇게 이쁜 디럭스 엽서 세트를 주는데, 사실 이런건 이뻐서 어디 보내는 용도로 못쓰고 쟁여만 두게 되네요.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팬이라면, 의미있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짧은 동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이야기지만, 하루키만의 감성을 느낄 수... 더보기
  • 책 한권의 여유를 느끼기 어려운 요즘저에게는 정말 편한마음으로 볼수있는 책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이 책이 엄청 훈훈한 내용으로 훈훈하게 끝나는 책인가 생각을 하게되었지만 끝엔 반전의 반전이 있다보니 재미있게 볼수있었습니다.   또한 보면서 이상한나라의 엘리스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었네요   이책을 크리스마스 쯤에 보았다면 더 좋았을것같지만한번쯤 보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더보기
  •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bo**2ha | 2020-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양 사나이 협회에서 크리스마스 음악의 작곡을 부탁받은 주인공 양 사나이는 곡을 쓰지 못하자 양 박사님을 찾아간다. 양 박사님은 양 사나이가 12월 24일에 구멍 뚫린 도넛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양 사나이는 저주를 풀고 크리스마스 음악을 작곡할 수 있을까?   ‘아트 컬래버레이션’, 예술 공동작업 또는 협업이라는 소재를 통해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과 이우일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나 만든 하나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 더보기
  • 랩핑되어있는 책은 뭔가 두근두근거린다. 내가 이 책을 펼치는 첫 독자다! 하는 마음도 그렇지만 뭔가 이 안에 아무에게나 허락할 수 없는 무언가가 들어있다! 라는 기분을 주기 때문. ... 더보기
  • 커다란 구멍 사이로 lh**19 | 2019-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커다란 구멍 사이로  올해만큼 크리스마스를 고대하며 기다려 본적이 없다. 아마도 기억나지 않는 꼬꼬마 시절에는 손꼽아 기다렸을까. 12월 중순의 빨간 날의 의미는 그저 여느 빨간 날과 같은 의미였다. 해마다 그러하기에 더 설레지도, 더 바쁘지도 않은 하루지만 올해 만큼은 이 날이 어느 한 기점이 되다 보니 이 날이 빨리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스르르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물처럼 흘러버렸지만 크리스마스의 하루는 누군가 맛있게 먹든 그 사이의 링을 통과하든 누구나 다 지나가 버린다. 오랜만에 읽...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이도우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묵향동후
    16,650원
  • 류시화
    16,200원
  • 헤르만 헤세
    8,1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9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