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와이하다

선현경 지음 | 옮김 | 이우일 그림 | 비채 | 2019년 10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99232(8934999233)
쪽수 312쪽
크기 129 * 185 * 27 mm /3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유쾌한 ‘프로 여행러’ 동화작가 선현경과 만화가 이우일 부부
파도 타고 글 쓰고, 파도 타고 그림 그리고!
145편의 에세이와 200여 컷의 일러스트에 담은 652일간의 조금 긴 하와이 살이

북태평양의 동쪽, 아름다운 남국의 섬 하와이. 코딱지마저 투명해지는 청량한 공기, 전세계 서퍼를 유혹하는 에메랄드빛 바다, 마성의 파도, 명랑한 훌라댄스, 소박한 우쿨렐레, 건강한 먹을거리, 그리고 모두를 반기는 ‘알로하 스피릿’의 친절한 사람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반가운 하와이가 물씬 밀려오는 《하와이하다》가 출간되었다. 벌써 이십여 년 전 출간된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이래, 동화작가 선현경과 만화가 이우일의 오랜만의 협업이다.

2015년 가을 어느 날, 익숙한 서울의 일상을 잠시 멈추고 미국 오리건 주의 작은 도시 ‘포틀랜드(=?랜)’로 날아간 선현경과 이우일. 2017년 10월, 부부는 포틀랜드를 떠나 또 한 번 낯선 도시 하와이 오하우 섬에 짐을 푼다. 바다라면, 물놀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두 사람의 취향을 반영한 고민의 결과였다. 그리고 파도 타고 글 쓰고 파도 타고 그림 그리며 얼마나 ‘하와이했’는지, 애초 기약한 일 년이 훌쩍 넘도록 하와이안 라이프를 만끽하고 나서야 긴 여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관광 스폿과 맛집 투어에 대한 정보는 전문 가이드북에 양보했다. 대신

관광 스폿과 맛집 투어에 대한 정보는 전문 가이드북에 양보했다. 대신 현지인인 듯 여행자인 듯 보낸 소중한 순간순간을 정성스레 기록했다. 선현경 작가 특유의 솔직하고 깊은 통찰을 담은 에세이와 이우일 작가만의 촌철살인의 유머를 담은 일러스트가 절묘한 하모니를 빚어낸다. 제목 ‘하와이하다’는 포르투갈어 ‘창문하다(janealar)’에서 힌트를 얻어 새롭게 탄생한 말이다. 창문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생각한다는 의미의 ‘창문하다’처럼, 하와이를 통해 세상을 만나고 생각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2019년 늦여름, 이제 서울 집으로 돌아온 부부는 하와이에서 수집한 ‘알로하셔츠’ 전시회를 기획하는 등 알콩달콩, 투닥투닥 재미있는 서울 살이를 꿈꾸고 있다.

상세이미지

하와이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하와이 스케치 pre-page
프롤로그 004
2017. 10. ~ 12. 012
2018. 1. ~ 12. 047
2019. 1. ~ 3. 261
에필로그 306

책 속으로


드디어 우리에게도 기동력이 생겼다.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다. 이 년 동안 포틀랜드에서 대중교통만 이용하다 차가 생기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그래 이 섬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해변을 낱낱이 찾아다녀보리라. 이 차와 함께 달려가 서핑도 배우고 잠수도 해봐야지.
차를 구입한 기념으로, 미국에서 이 년이나 지내면서 한 번도 못 가본 월마트Walmart와 코스트코Costco로 향했다. 크고 무거워 살 엄두를 못 낸 묶음 상품들을 사기로 했다. 맥주도 박스로 구입하고 물과 탄산수도 마음 놓고 샀다.
집에 도착해 우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래,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여행과 일상 그 사이 어디쯤
동화작가 선현경이 쓰고 만화가 이우일이 그린 느긋한 하와이 에세이
“우리 하와이할래요?”

신혼부부는 물론 전세계 여행자를 유혹하는 낭만의 섬 하와이! 유쾌한 여행 중독자 선현경, 이우일 부부가 매력적인 그곳 하와이 오하우 섬을 찾아, 일 년 십 개월 동안 살아보았다. 일상인 듯 여행인 듯, 집 밥을 해먹지만 뭐든 빌려 쓰는 소박하고 가벼운 삶. 파도 타고 글쓰고 파도 타고 그림 그리고! 마음껏 ‘하와이한’ 652일간의 시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여행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p class="MsoNormal">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아마도 오래 전에 이들 부부의 저서를 읽었지 싶었다. 검색을 시도했으나 내가 읽은 책이 무언지 발견하는데 실패했다. 나의 시간이 흐른 만큼 그들의 시간도 흘렀으리란 사실은 전혀 고려치 못했다. 책 속의 그들은 여전히 젊었다. 나보다 훨씬 젊은 형태의 삶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나이 오십을 들먹이는 건 어쩐지 예의가 아니지 싶었다. 직접적인 언급이 등장할 때마다 나는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인공관절 수술, 오십견. 영혼은 여전히 젊... 더보기
  • 파도를 타는 삶 lh**19 | 2020-06-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파도를 타는 삶   한동안 일상이 바쁘다 보니 좋아하는 책을 읽는 시간과 함께 쓰는 시간이 확 줄어버렸다. 책을 읽는 것도 습관이 된 것인지 한동안 책을 읽지 못하는 시간이 계속 되면서 금단증상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집에만 오면 힘들어서 풀썩 쓰러져 자기 바빴으니 몸도 마음도 체력도 고갈되었다. 그러다 다시 만난 한가한 나날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맞닥들이다 보니 이제는 널널한 시간이 쥐어졌음에도 책이 잘 읽히지 않았다. 생각한 만큼 책을 읽지 못했고, 휭하며 속도를 내던 차가 엉금엉금 기어갈 정도... 더보기
  •       우리 인생도 그런 게 아닐까? 기회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어쩌면 기회는 파도처럼 매일매일 찾아오는지도 모른다. 기회를 놓쳤다면 다시 맘을 가다듬고 기다리는 거다. 기다리면 다시 온다. 피도처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부부의 하와이 일 년 파도타기 여행. 이라고 내 맘대로 붙여 본다. 책을 읽는 동안 수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를 상상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았던 하와이를 떠올리며 두 사람의 모습도 상상해 보았다. 중... 더보기
  • 하와이하다 kk**dol8 | 2019-1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와이로 올 때, 나는 러닝화를 샀다. 호놀룰루 마라톤에 나가보겠다며 나름 좋은 것으로 골랐다.우일은 낚싯대를 구입했다. (-4-)'아이디어스 뮤직 앤 북스'에는 당연히 하와이안 뮤직이 압도적이지만 1960, 70년대 한국 음반들고 가끔 보인다.하와이의 이민역사가 길어선가 보다.우일은 재즈와 하와이 음반을 주로 구입하더니 이미자나 배호의 음반도 곁들이기 시작했다. 하와이에서 듣는 흘러간 옛가요라니 나름 풍취가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잤더니, 언젠가부터 싸다는 핑계로 한국말이 쓰여 있는 판이라면 모조리 사들이기 시작했다. (-58-)하늘... 더보기
  • 하와이하다 wj**btjs96 | 2019-1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여행이 고파서인지 여행책을 자꾸 찾게된다. 그중에서도 자유롭게 기약없는 여행을 하는 책들.. 왕복티켓을 끊지 않고 편도행 티켓만 가지고 떠나는 분들을 보면 그 무모함이 부럽다.  한 달이 될 수도 1년이 될 수도 있는 정하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도 호기심이 불안함을 이기다니 말이다.  젊을 때 고생은 사서한다던데 나는 아직 불안함을 이기지 못했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으면 대리만족도 되고 귀여운 그림까지 합쳐져 있으면 이미 그곳에 있는 것만 같다. 게다가 이우일 만화가는 노빈손 시리즈를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