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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AI와 통제 문제

스튜어트 러셀 지음 | 이한음 옮김 | 김영사 | 2021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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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8434(8934988436)
쪽수 488쪽
크기 154 * 226 * 28 mm /70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uman Compatible / Stuart Russe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AI의 현주소, 가능성과 위험, 인간친화적 개발 방향을 담은
손꼽히는 인공지능 권위자 UC버클리 스튜어트 러셀 교수의 역작

“최근에 읽은 가장 중요한 책” _대니얼 카너먼
“인공지능의 위험에 대한 확고하고 유망한 해결책” _맥스 테그마크
“올해의 인공지능 관련서 중 가장 중요한 책” _〈가디언〉
아마존 AI/Robotics 분야 1위 / 〈파이낸셜타임스〉〈포브스〉 기술 분야 최고의 책
새롭게 찾아온 인공지능 연구의 황금기, AI는 어디까지 왔는가? 초지능 범용 AI는 과연 실현 가능한가? 기계가 인간을 지배할까? 인류에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가? 인공지능이 가져올 장밋빛 미래에 대한 무책임한 낙관과 디스토피아적 전망을 넘어 현실적이고 폭넓은 관점에서 AI의 현주소, 가능성과 위험, 이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검토하며, 인간에게 이로운 AI를 만들기 위한 방향과 원칙을 제안한다. 표준적인 인공지능 교과서의 저자로 유명한 UC 버클리의 스튜어트 러셀은 그동안 인공지능의 위험에 대해 누구보다 사려 깊은 목소리를 내왔다. 이 분야에 정통한 일급 연구자로서 ‘휴먼컴패터블 AI 센터’를 만들어 오랜 시간 고민하고 탐구해온 내용, ‘트롤리 문제’가 사소하게 느껴질 만치 넓고 깊은 논의를 담았다. 인류의 미래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 기술에 관하여 개발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숙고해야 할 지금, 현재의 AI 논쟁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이자 AI 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기에 더없이 유익한 가이드이다.
▶ 『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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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왜 이 책일까? 왜 지금일까?
이 책의 개요

1. 우리가 성공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다음은 어떻게 될까?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바로잡을 수 있을까?

2. 인간과 기계의 지능
지능
컴퓨터
지적인 컴퓨터

3. 앞으로 AI는 어떻게 발전할까?
가까운 미래
초지능 AI는 언제 출현할까?
다가올 개념적 돌파구
초지능 기계를 상상하다
초지능의 한계
AI는 인류에게 어떻게 혜택을 줄까?

4. AI의 오용
감시, 설득, 통제
치명적인 자율 무기
우리가 아는 방식의 일 없애기
빼앗길 다른 역할들

5. 지나치게 지적인 AI
고릴라 문제
미다스 왕 문제
두려움과 탐욕: 도구적 목표
지능 폭발

6. 그저 그런 AI 논쟁
부정
비껴가기
부족주의
그냥…
논쟁의 재개

7. AI: 다른 접근법
이로운 기계의 원칙들
낙관론의 근거
신중해야 할 이유

8. 증명 가능하게 이로운 AI
수학적 보증
행동으로부터 선호 배우기
돕기 게임
요구와 명령
와이어헤딩
순환적 자기 개선

9. 상황을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 우리들
다양한 사람들
많은 사람들
멋지고, 추하고, 질투하는 인간
어리석으면서 감정적인 인간
사람은 정말로 선호를 지닐까?

10. 해결된 문제는?
이로운 기계
AI 제어
오용
나약화와 인간의 자율성

부록 A 해결책 탐색
부록 B 지식과 논리
부록 C 불확실성과 확률
부록 D 경험을 통한 학습

감사의 말

사진 저작권
옮기고 나서
찾아보기

추천사

대니얼 카너먼(노벨상 수상자,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

최근에 읽은 가장 중요한 책이다. 미래의 인공 초지능이 인류의 통제권을 어떻게 위협할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중요한 점은 새로운 해결책과 낙관할 이유도 제시한다는 것이다.

주디어 펄(튜링상 수상자, 《이유의 책》 저자)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우리의 미래 창조물, 즉 초지능 기계를 통제하는 능력에 관한 러셀의 견해에 동의하게 되었다. 외부의 경계론자나 미래학자와 달리, 러셀은 AI의 손꼽히는 권위자다.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도 대중이 AI를... 더보기

요슈아 벤지오(튜링상 수상자, 《심층 학습》 저자)

무척 잘 쓰인 이 책은 인류에게 닥친 근본적인 위협, 다시 말해 ‘우리가 진정으로 의도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우리가 요구하는 일’을 하는, 점점 지능이 높아지는 기계를 다룬다. 미래가 신경 쓰인다면 반드시 읽기를.

맥스 테그마크(MIT 물리학과 교수, 《라이프 3.0》 저자)

필독서다. AI의 진정한 개척자 중 한 명이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는 인공지능의 위험을 매혹적이고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설명할 뿐 아니라, 확고하고 유망한 해결책을 제시한 지적 걸작이다.

샘 해리스(프로젝트 리즌 공동 창립자, 《종교의 종말》 저자)

스튜어트 러셀은 오랫동안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AI의 위험이라는 주제에 가장 사려 깊은 목소리를 내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 모두가 기다리던 책을 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이거나 최악의 기술 발전이 될 수 있는 것을 탁월하면서 이... 더보기

책 속으로

따라서 이런저런 AI 기법이 “인간의 뇌처럼 작동한다”라는 기사를 읽을 때면, 그 말이 그저 누군가의 추측이거나 그냥 허구라고 의심해도 괜찮다.
정말로 우리는 의식이라는 영역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나도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련다. AI 분야에서 누구도 기계에 의식을 부여하려는 연구를 하고 있지 않고, 그 일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아는 사람도 전혀 없을 것이고, 그 어떤 행동도 의식을 선행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_36-37쪽

원초적인 계산 능력에 초점을 맞추다가는 요점을 완전히 놓치게 된다. AI는 속도만으로 출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재 AI는 매일같이 언론의 전면을 장식한다. 밀려드는 벤처 자본에 힘입어서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생겨나고 있다. 온라인으로 AI와 기계 학습 강좌를 듣는 학생이 수백만 명에 이르고,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수백만 달러의 봉급을 요구한다. 벤처 펀드, 정부, 대기업에서 연간 수백억 달러의 투자금이 쏟아지고 있다. 이 분야가 출범한 이래 받은 돈보다 지난 5년 사이에 받은 돈이 더 많다. 자율주행차와 개인 비서처럼 이 분야에서 이미 이루어진 발전들은 앞으로 10여 년 사이에 전 세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AI가 가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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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어떻게인간과공존하는인공지능을만들것인가 #스튜어트러셀 #김영사 #협찬도서 이미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지만, 인간과 대등한 어쩌면 그것을 초월한 AI가 나올 것이지가 항상 궁금했다. 특히 이지성 작가의 <에이트>를 본 뒤로는 막연한 호기심이 불안감으로 커지기도 했다. AI 분야의 대가 러셀 교수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출간한 ... 더보기
  • 인공지능 ky**g2709 | 2021-08-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는 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존재를 만들려고할까? 그러면서 AI가 결코 절대로 우리를 지배할 능력을 갖지못하게 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AI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오랜고민일것이다. 예전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를 접했을때 우린 큰 두려움을 느꼈을것이다. 지금도 과학이 발전을 하면서 인간이 해오던 일들을 기계화가 되고 일자리를 빼앗기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로봇이 수건을 갠다던지, 배달해주는 로봇, 식당에서 주문한곳에  음식을 갔다주는 로봇, 드론택시등등 우리 주변에 인공지능이 있다는게 이제는 낯설지않다. 우리가 하... 더보기
  •   AI는 인류에게 최고가 될 것인가 아니면 최악이 될 것인가? 인공지능이 가져다 줄 혜택은 수 십만 년 전 사피엔스가 지구상에 첫 발을 디딘 후 가장 강력한 선물이 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택배 기사의 과도한 노동으로 인한 과로사로 문제가 되고 있는 택배 집하는 피킹 로봇이 해결사로 등장할 것이고, 자율 주행, 사물 인터넷, AI 비서, 스마트 홈서비스, 스마트 도시, 지구환경 보호 프로그램 등 인공지능은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줄 도깨비방망이와 같은 도구가 될 ... 더보기
  • 공존하는 AI를 위하여 zh**ran112 | 2021-08-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p class="MsoNormal"> 저자는인공지능기술의발전속도가매우빠르다며인공지능과로봇공학은지금혁명직전에있고외계인이침공하는것보다와닿는현실이라고말한다<o:p></o:p> </p> <p class="MsoNormal">그렇지만 그는 책이나 영화처럼 AI가 인간에게 반기를 드는 것이 아닌, 우리의 잘못된 '지시' 때문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SF 영화를 보면 인간의 지시에 따르던 AI가 반발심이 생기면서 인간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 러셀 교수... 더보기
  •  "그 성공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 될 것이다. ... 그리고 아마도 인류사의 마지막 사건이 될 것이다." (본문 중)  AI는 더 이상 전문가만이 사유해야 할 분야가 아님을 체감하게 된다. 흔히 SF 영화 등에도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구도가 그려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스튜어트 러셀이 말하는 인공지능의 위협은 그보다 현실적인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작품에서도 언급된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실업 문제, 가짜 뉴스, 알고리즘의 정보 편향의 문제는 실제로 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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