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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이파리

그림동화 19 | 양장본
커스틴 홀 지음 | 엄혜숙 옮김 | 매튜 포사이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8년 04월 09일 출간
  • 정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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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0834(8934980834)
쪽수 56쪽
크기 211 * 286 * 10 mm /449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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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1 * 286 * 10 mm / 449g
제조일자 2018/04/09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주니어김영사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김영사 / 031-955-31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찍히거나 책장에 베이지 않게 조심하세요ㅕ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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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어느 날 숲속에 돋아난 황금 이파리! 이를 본 숲속 동물들은 너나할 것 없이 갖고 싶어 한다. 새가 맨 처음 황금 이파리를 물었지만 곧바로 다람쥐에게 빼앗기고 마는데……. 마지막에 황금 이파리를 차지한 동물은 과연 누구일까? 혼자 가지려고 욕심내면 잃어버리기 쉬운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여러 페이지에 금박이 장식된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고품격 사계절 그림책!

고요한 숲에 봄이 오고 동물들이 기지개를 켜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저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안 숲 속에서 반짝이는 황금 이파리가 살짝 돋아나지만 처음엔 아무도 모릅니다. 곧 신기한 황금 이파리를 본 숲속 모든 동물들이 황금 이파리를 갖고 싶어 합니다. 처음엔 새가 부리로 황금 이파리를 쏙 뽑아가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다람쥐가 와서 빼앗아가고, 다람쥐는 다시 쥐에게, 쥐는 사슴에게, 사슴은 여우에게 황금 이파리를 빼앗기고 맙니다. 저마다의 이유로 황금 이파리를 먼저 가지려 하지만, 결국 황금 이파리는 동물들에게서 이리저리 옮겨가는 동안 상하고 조각이 나, 바람에 흩어져 버리고 맙니다. 동물들의 자기들의 욕심 탓에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망쳐 버렸다며 후회하고 상심에 빠집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치는 여름과 노랑으로 뒤덮이는 가을,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한 겨울을 지나는 동안 동물들은 서서히 황금 이파리의 존재를 잊어 갑니다. 이듬해 봄, 다행히 다시 황금 이파리가 돋는데, 그때 동물들은 약속이나 한 듯 반짝이는 황금 이파리를 건드리지 않고 그저 기쁘게 바라보며 즐거워합니다. 황금 이파리가 다시 돋아나 준 것을 고마워하면서요.

북소믈리에 한마디!

초등 교과 연계
1-2 국어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2-1 국어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 『황금 이파리』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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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커스틴 홀
2014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재킷》의 작가이다. 홀은 자신의 할아버지를 추억하면서 이 책을 썼다. 홀의 할아버지는 링컨 센터, 록펠러 센터, 카네기 홀 등 뉴욕의 여러 유명한 건물에 금박 장식 작업을 담당했다. 이 책의 원제 Gold leaf는 금박이라는 뜻이기도 한데, 금박 공예 장인이었던 할아버지의 작업을 기리며, 그림책의 스토리로 승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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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다. 편집자로 오래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야호, 우리가 해냈어!》 《두껍아 두껍아》 《세탁소 아저씨의 꿈》을 썼고, 《하지만하지만 할머니》 《무엇일까?》 《종이 인형》 《비에도 지지 않고》 《채소가 최고야》 등을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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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매튜 포사이드

그린이 매튜 포사이드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카툰 네트워크, 드림웍스, 니클로디언과 일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의 첫 그림책 《내 이름은 엘리자베스야(My Name is Elizabet)》는 2011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그의 첫 만화책 《Ogingogoandjinchalo》는 아이스너 상 후보에 올랐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한국에서 살며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는데, 색다른 한국 그림책들에 영감을 많이 받아 아티스트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러한 인연으로 한국어판 제목과 어우러진 표지 일러스트를 직접 그려 줬다. 현재 그는 그림책과 만화책, 애니메이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몬트리올에 산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계절의 모습이 돋보이는 계절 그림책
봄은 굳은 땅과 나무줄기를 뚫는 식물의 생명력으로 인해 늘 생동감이 넘칩니다. 날로 심해지는 봄철 미세먼지 탓에 바깥 활동을 제한받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요. 날씨가 안 좋을 때는 이 책을 한번 펼쳐 보세요. 파스텔 톤의 독특한 색감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느낌을 전달하며 시원하게 펼쳐지는 장면은 누가 보아도 ‘아, 이 책 참 아름답다!’라는 느낌을 전해 줍니다.
이 그림책에 그림 작가이자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화가 매튜는 한국의 사계를 직접 경험한 이력이 있는 독특한 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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