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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시즌

모중석 스릴러 클럽 44
C.J. 복스 지음 |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7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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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9234(8934979232)
쪽수 290쪽
크기 140 * 211 * 25 mm /41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Open Season/Box, C. J.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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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매커비티-검슈-배리-앤서니상 석권, 전세계 27개국 출간
‘조 피킷 시리즈’의 전설적 서막!

미국 내에서만 1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열일곱 권째 이어지고 있는, 2000년대 가장 성공적 스릴러 ‘조 피킷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 독자와 만난다. 시리즈 히어로인 조 피킷은 수렵감시관Game Warden이라는 직업, 아내와 아이들 생각뿐인 가정적인 성격, ‘옳은 일만 한다’라는 정의감 등 장르문학계에서 본 적 없는 캐릭터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미국 중서부, 광활하고 적막한 와이오밍 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시리즈 첫 번째 『오픈 시즌』은 그 공간적 스케일만큼이나 거대한 스릴을 자아낸다. 출간 후 데뷔작으로는 이례적으로 매커비티상, 검슈상, 배리상, 앤서니상 신인상을 석권함으로써 가능성과 작품성을 보여주었다. 이 작품을 접한 선배 작가 리 차일드나 토니 힐러먼이 C. J. 복스에게 보낸 ‘탁월한 스토리텔러’라는 격찬이 과언이 아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
2
3
4
5
6
7

책 속으로

수렵감시관이 현장에서 무장하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는 일은 거의 없었다. 사냥꾼은 라이플, 산탄총, 휴대 무기를 지니고 다녔다. 하이커, 낚시꾼, 야영객 중에도 무장한 이가 적지 않았다. 사냥에 쓰는 날카로운 브로드헤드 화살은 조의 트럭 유리창을 거뜬히 깨고 들어올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건 사냥철에만 조심하면 됐다. 지금은 사냥이 금지된 한여름이다. 사냥 금지기간에 총을 들고 설치는 건 밀렵꾼이나 소도둑뿐이었다. (…) 조 피킷은 작은 언덕에 올라 상황을 살폈다. 아래쪽에 커다란 수컷 뮬 세 마리가 옆으로 쓰러진 채 죽어 있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 장르소설 히어로계에 대변혁이 일어났다.”_[워싱턴포스트북월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

금렵과 수렵 관련 사항을 감시하는 와이오밍 주의 수렵감시관Game Warden, 조 피킷. 《오픈 시즌》은 그가 한 주민의 밀렵 현장을 적발하면서 시작된다. 주민은 눈감고 넘어가주기를 바랐지만 조 피킷은 곧이곧대로 범칙금을 부과한다. 며칠 뒤 조 피킷의 집 뒤뜰에서 그 주민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마을은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사건이 대충 수사된다는 느낌을 받은 조 피킷은 뭔가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하고 내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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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이 책을 잡고 조금 망설였다. 조금 읽다가 '두근'거렸다. 사냥, 동물의 죽음..이런거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서 안도했다. 내가 바라보는 동물이나 자연은, 언제나 인간이 개입되어있는 안전한 공간이거나 아니면 주먹을 불끈하게 만드는 인간들이 나오는 그런 이분법적인 공간이였지만, 이 조 피킷이 보여주는 공간은, 진짜 인간이 먹고 살아나가며 동물과 공존하는 그런 곳이였다.   ...조는 고기를 얻으려 사냥하는 사람은 문제 삼지않았다. 적어도 슈퍼마켓에서 포장된 고기를 사먹는 ... 더보기
  • 조 피킷 시리즈 첫 권이다. 미국에서는 열일곱 권이 나왔다고 한다. 거의 일 년에 한 권씩이다. 그런데 이제 첫 권이 번역되어 나왔다. 일단 나와 주어서 고맙다. 앞으로 얼마나 더 나올지 모르지만(개인적으로 모두 나왔으면 좋겠다) 조 피킷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에코 스릴러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이것은 피킷의 직업이 수렵감시관이고, 로키산맥과 옐로스톤 공원을 아우르는 와이오밍 주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이다. 즉 자연을 소재로 삼았다는 말이다. 이번 작품도 멸종위기종을 둘러싼 갈등 때문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룬다.   신참 수렵... 더보기
  • 사냥이 시작됐다 yj**0320 | 2017-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냥철이 시작됐다.이른바 오픈 시즌으로 불리는 합법적으로 사냥이 허용되는 시기두 딸의 아빠이자 수렵 감시관인 조 피킷은 가장 바쁜 시간에 뜻하지 않은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는 비교적 단순한 플루트이지만 소재는 단순하나 주인공인 조는 단순하지 않다.조 피킷이라는 캐릭터는 일단  크라임 스릴러의 주인공들과 다른 점이 많다.그의 직업이 대부분의 크라임 스릴러 주인공이 갖고 있던 형사도 아니고 탐정도 아닌 박봉에 시달리며 밀렵꾼과 싸우는 수렵 감시관이라는 것도 그렇고 특출나게 뛰어난 추리 실력... 더보기
  • 오픈 시즌 to**to4335 | 2017-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 아니 나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한 조 피킷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오픈 시즌'를 드디어 비채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을 통해 만났다. 표지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오픈 시즌'은 정부에서 허가한 사냥 허용기간을 의미한다. 조 피킷은 와이오밍 주의 수렵감시관이다. 이전에 있었던 직장보다 와이오밍 주에서 일하는 현재가 여러가지 면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에 마음에 들던 중에 조 피킷은 사냥 허가 기간이 아닌데 연달아 들려오는 총성에 긴장을 한다. 밀렵이 일어난 장소에서 죽... 더보기
  • 조는 누운 채로 몸을 뒤척였다. 생각을 딴 데로 돌려보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메리베스가 범인 추적을 위해 중무장한 두 남자와 산으로 들어온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좋은 사람이 돼 나쁜 사람을 쫓고 싶다는 조의 어린 시절 꿈은 이렇게 현실이 되었다. 흥분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다. 하지만 왠지 메리베스는 이런 기분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다. 아무리 공들여 설명해도.   오픈 시즌이란 특정 동물에 한해 공식적으로 정부가 사냥을 허가하는 기간을 말한다. 그리고 이 작품의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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