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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글쓰기(리뉴얼판) 스티븐 킹의 창작론

스티븐 킹 지음 | 김진준 옮김 | 김영사 | 2017년 12월 1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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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7322(8934977329)
쪽수 356쪽
크기 152 * 212 * 27 mm /78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n Writing/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는 최신 리뉴얼판. 《쇼생크 탈출》《미저리》《그것》의 원작자 스티븐 킹, “나는 이렇게 독자를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감독과 제작자가 가장 주목하는 소설가, 영화보다 재밌고 박진감 넘치는 소설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전 세계 독자를 매료시킨 스티븐 킹의 글쓰기 비결. 10만 부 판매, 글쓰기의 고전.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Stephen King은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74년 장편《캐리》로 데뷔한 이래 지난2 0여 년간 《샤이닝》《쿠조》《돌로레스 클레이본》《불면증》 등 무려 50여 편의 소설을 출판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출판되기가 무섭게 전 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들이다. 또한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자루 속의 뼈》《그린마일》 등이 있다. 그는《오헨리 문학상 작품집, 1999년 최고의 소설》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소설가인 아내 태비사 킹과 함께 메인 주의 뱅거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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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진준

역자 김진준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영문과를 거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역서로는《도둑 신부》《총, 균, 쇠》《홀로 천천히 자유롭게》《악마의 시》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머리말 하나
머리말 둘
머리말 셋
이력서
글쓰기란 무엇인가

연장통
창작론
인생론: 후기를 대신하여
그리고 한 걸음 더: 닫힌 문과 열린 문
그리고 두 걸음 더: 도서 목록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어느 날 밤, 우리는 마이애미 해변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중국 음식을 먹고 있었다. 그때 나는 에이미에게, 작가와의 만남이 끝날 무렵이면 거의 빠지지 않는 질의 응답 시간에 지금껏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질문이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바지를 입으려면 꼼짝없이 외발로 서야 하는 평범한 인간이 아닌 것처럼 사뭇 근엄하게 서서, 팬들에게 답변할 때,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질문이 있느냐는 것이었다. 에이미는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보더니 이윽고 이렇게 대답했다. “문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안 묻더군요.”(‘머리말 하나’ 중에서)

에이미의 말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
본격문학과 대중문학을 아우르는 퓨전문학의 기수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스티븐 킹의 창작론!

“글쓰기는 창조적인 잠이다. 글쓰기에서든 잠에서든 육체적으로 안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는 동시에 정신적으로는 낮 동안의 논리적이고 따분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정신과 육체가 일정량의 잠을 자듯이 깨어있는 정신도 훈련을 통하여 창조적인 잠을 자면서 생생한 상상의 백일몽을 만들어낼 수 있고, 그것이 바로 훌륭한 소설이다.” -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존 그리샴, 톰 클랜시 등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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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 킹은 매우 유명한 작가다. 장르가 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넓게 보아 대중 소설을 쓰는 작가다. 아마 스티븐 킹을 모르는 사람들도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알 가능성이 높다. 그것을 스티븐 킹이 썼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말이다. 수천만 부 이상의 소설을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만큼, 그가 글쓰기에 대해서 뭔가 말한다면 흥미가 생기기 마련이다.  동시에 스티븐 킹은 다작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작가에는 다양한 타입이 있다. 일생 몇 권의 대작만을 내고 죽는 작가들(비트겐슈타인!), 적당히 몇 권을 더 내는 작... 더보기
  • 대외활동, 학교 과제 등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를 할 일은 많았다. 그치만 그렇게 써내려간 나의 모든 글이 완벽할 수는 없기에 한 편의 글이 그만큼 한 단계 나의 글쓰기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스티븐 킹의 작품을 기억해보면 읽은 것은 없지만 작가가 알려주는 창작론이라니 그저 제목만 보아도 뭔가 큰 인상을 남길 것 같은, 스스로에게 유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스티븐 킹의 창작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저 스티븐 킹이 '문장을 다음을 때 유의할 점' ... 더보기
  •     '유혹하는 글쓰기'는 공포소설로 유명한 스티븐 킹이 글쓰는 방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적은 책이다. 사실 보통 창작론 책은, 현 국문과로서 말하건데 그렇게 재미있지 않다. 은유, 비유, 풍자, 뭐 이런 시적 개념에 대해 문학작품과 함께 다루는 책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티븐 킹의 창작론 책은 달랐다. 뭐가 달랐냐면, 재미있다. 창작론 책이 아니라 약간 옆집 할아버지가 '내가 말이야...' 이러면서 시작하는 옛날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그렇다고 내용이 옛날 이야기라는 것은 아니다.) &n... 더보기
  •  이력서, 연장통, 창작론, 인생론. 이렇게 크게 나뉘어져 있는 의 목차를 '글쓰기'라는 목적만 두고 보게 된다면 아마 '창작론'이라는 목차에만 눈이 가는게 당연하다. 글을 쓰는데 왜 그의 이력이 궁금하며, 연장통이 궁금하겠는가?  하지만 을 이해하는 독자라면 아마 '이력서'와 '인생론'에 더 많은 호기심이 생긴다.    이력서는 말그대로 스티븐 킹의 모든 이력은 물론이고, 그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쭉 서술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마 '자소서'정도가 될... 더보기
  • 유혹하는 글쓰기 ys**1010 | 2018-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렸을 때부터 나는 책 한권 완성하는 것이 소망이었다. 학교 가는 길, 학원 가는 길에 상상하고 생각하던 머릿속 이야기들을 노트에 적어두었다. 글을 쓰지는 않았다. 지금은 학생이니까. 시간 없으니까. 나중에 커서 시간이 나면 써야지 하고 나중에 까먹지 않도록 상황과 설정을 알아볼 수 있게 써놓았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노트에 적어둔 이야기들 중 완성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 이러다 노트에 적어둔 것들이 글이 되지 못하고 설정 놀음으로 남을까봐 두렵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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