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단 한번의 시선 할런 코벤 장편소설

모중석 스릴러 클럽 2
할런 코벤 지음 |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7년 01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500원
    판매가 : 13,950 [10%↓ 1,5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7018(8934977019)
쪽수 575쪽
크기 141 * 211 * 43 mm /100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Just One Look/arlan Cob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세계 700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거장 할런 코벤 작가와 독자가 함께 꼽은 최고 걸작이자 기념비적 명품 스릴러!

평온한 일상, 단골 현상소에서 찾아온 가족사진에 낯선 사진 한 장이 끼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십오 년 전 수십 명의 젊은이가 숨진, 이른바 ‘보스턴 대참사’ 생존자인 그레이스 역시 처음에는 단순한 실수일 거라 여겼다. 그러나, 남편이 갑자기 사라지고, 사진의 비밀과 과거의 진실이 뒤얽히며 사건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스릴러의 제왕 할런 코벤의 입문서이자 믿고 보는 걸작 《단 한 번의 시선》이 2017년의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6년 출간된 1, 2권을 한데 묶어 번역을 섬세하게 손보고 재킷도 세련되게 갈아입혔다. 비채 ‘모중석 스릴러 클럽’의 기획자이자 이 책의 옮긴이인 최필원은 말한다. “눈으로 흡입하는 마약이랄까. 아무리 코벤에 익숙하다 해도 이 걸작 스릴러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아직도 그를 모르는 것이다. 부디 《단 한 번의 시선》 결정판의 출간으로 ‘누가 스릴러의 최강자인가’라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되기를.”

목차

단 한 번의 시선

부록
미니 인터뷰
개정판 출간에 부쳐

추천사

피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의 연속이다.

시카고선타임스

할런 코벤은 독자들의 나사를 적절히 조이고 풀 줄 아는, 몇 안 되는 작가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결말은 상상 이상이다.

포브스

첫 장부터 머리를 핑핑 돌게 한다. 마술사의 대담한 트릭을 보는 듯하다.

댄 브라운(작가)

첫 페이지부터 시선을 잡아끌더니, 마지막에는 혼돈의 늪에 빠뜨려버린다. 할런 코벤이야말로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대가이다.

책 속으로

그녀는 자신의 그림이 현실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영한 것이기를 바랐다. 그녀에게 예술이란 바로 그런 것이었다. 누구나 자신만의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본다. 훌륭한 그림은 예술가가 내다보는 세상을 보여준다. 예술가가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보고 싶어하는지가 그 속에 담겨 있다. 현실은 항상 아름답게만 그려지지 않았다. 도발적이고 보기 흉하게 그려질 때도 있고, 매력적이고 묘하게 끌리는 모습으로 그려질 때도 있다. 그레이스가 원하는 것은 ‘반응’이었다. 현실 속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고 즐기는 것만큼이나 사람들이 자신이 그린 일몰... 더보기

출판사 서평

평온한 일상에 우연히 날아든 사진 한 장.
그리고 끝없는 추락이 시작되었다!

이야기는 평범한 가정주부 ‘그레이스 로슨’의 시선을 따라 전개된다. 현상소에서 찾아온 가족사진 틈에서 생소한 사진 한 장을 발견한 그레이스. 햇빛에 바랜 듯 오래된 사진에는 남자 둘, 여자 셋, 대학생으로 보이는 총 다섯 사람이 찍혀 있다. 그중 한 명은 남편 잭을 닮은 듯도 하지만 잭은 자신이 아니라 부인한다. 그리고 그날 밤 의문의 사진과 함께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알 수 없는 예감에 휩싸인 그레이스는 경찰을 찾지만 성인 남성의 실종이란 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단 한번의 시선 kk**dol8 | 2019-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척추 사이, 바로 그 부분이 열쇠였다. 조금만 위로 올라가도 상대는 완전히 마비되고 만다. 그렇게 되면 죽음도 빨리 찾아든다. 팔과 다리는 물론이고, 그들의 내장 또한 기능을 멈춰버린다. 조금만 밑으로 쳐졌다간 상대의 다리만 마비될 수가 있다. 물론 두 팔은 멀쩡히 움직일 수 있다. 힘을 조금만 더 주어도 척추는 완전히 끊어져 버린다. 정밀함은 필수였다.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감을 익혀 놓아야 한다. (-58-)그의 어머니는 부당하게 반역자로 몰려 죽임을 당했다.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 더보기
  • 단 한 번의 시선_00662 j2**on1 | 2018-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황금가지(민음사) 밀리언셀러 클럽 / 문학동네의 블랙펜 클럽 / 비채(김영사)의 블랙&화이트 / 시작(웅진씽크빅)의 미도리의 책장 / 문학동네의 엘릭시르 등출판사별 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틈틈이 읽어 나가고 있다.리스트를 만들어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최근 sorting을 완료한 비채(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클럽 2탄!1탄 은 아직 구할 수가 없어 으로 시작했다.7,000만 독자라는 어마어마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할런 코벤은 수상경력 역시 화려하여 매우 큰 기대를 품게 했다.* 미... 더보기
  • 할런 코벤은 한번 접한 적이 있는 작가였다. 그 책은 6년이라는 책이었다. 나는 그 책을 단숨에 읽어나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억은 정확하지 않으니까 뭐라고 확답을 내리기엔 어려움이 있다. 어쨌든 나는 그 책을 읽었었고 꽤 재미 있었다고 기억한다. 단 한번의 시선이라는 책을 구입했을 때에도 나는 책장에 꽂혀있는 6년이라는 책을 보고 내용을 기억해 보려했지만 희미하기만 했다. 내용이 강렬하지 않았나 싶기도 했지만 아직 버리지 않은 걸 보니 다시 읽어도 될만한 책이라고 판단했었나 보다. 단 한번의 시선을 읽는 동안 6년이라는 책의... 더보기
  • 단 한번의 시선 yh**93 | 2017-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학원 첫학기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지친 마음에 얼른 시험을 끝내고 나서 머리 아프게 수학 공식으로 가득한 전공책을 조금 멀리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읽고 싶었던 소설을 정말 원없이 질리도록 읽고 싶었다. 특히나 지루하고 졸리지 않을 정도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스릴러 소설책을 찾아보다가 '할런 코벤'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칠천만 부가 넘는 부가 넘는 책이 팔렸고, 사상 최초로 미국 3대 미스터리 문... 더보기
  • 단 한 번의 시선 ia**2 | 2017-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 한 번의 시선 모중석 스릴러 클럽 2권 할런 코벤 지음 비채  두툼한 두께에 겁부터 집어먹게 하는 할런 코벤 소설이다. 새로 개정하면서 두 권을 합권한 모양이다. 할런 코벤을 스릴러의 제왕이라고 평하는 모양인데, 나로서는 처음 만나는 할런 코벤의 소설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4월은 평상시의 흐름을 지키지 못하고 절반 정도의 책을 읽어내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이유를 한 몫한 셈이다. 두껍기도 하지만 이 책 한 권을 들고 며칠을 씨름했는지 모르겠다. 거의 5일을 매달린 것 같다. 스릴러의 제왕 할런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