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한 인간을 둘러싼 300년 신화의 가면 벗기기 | 이덕일 역사평설

전면개정판
이덕일 지음 | 김영사 | 2016년 08월 05일 출간 (1쇄 2000년 09월 05일) 이 책의 개정정보 : 2000년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명예의 검 책갈피 + 장지갑 + 컷팅매트 증정 (선착순, 추가결..
    2019.06.11 ~ 2019.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5373(8934975377)
쪽수 408쪽
크기 153 * 226 * 24 mm /7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는 《조선왕조실록》에 3천 번 이상 언급된 조선 최대의 당쟁가 송시열에 대해 다룬 책이다. 송시열은 과연 극단적 찬사의 자리에 합당한 인물이었을까, 아니면 극단적 저주의 자리에 합당한 인물이었을까? 송시열과 그가 이끌었던 한 시대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그를 통해 현 시대를 바라본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저자 이덕일은 “넓이와 깊이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역사학자” “이 시대 최고의 문제적 작가 중 한 명이다” “고대사부터 근현대사까지 아우르는 파워라이터” “굴절된 역사관을 정확한 근거와 관련 사료를 바탕으로 뒤집어낸다” “역사책을 찾는 독자라면 그를 피해갈 수 없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역사 전공자이자 저술가인 저자를 수식하는 말들이다. 식민사학 극복과 역사 대중화의 길을 개척해왔으며, 한국사의 원형을 근원에서 재정립하고 있는 역사가이다. 엄정한 1차 사료 검증으로 역사 이면과 맥락을 드러내고, 미래를 향한 현재적 가치를 탐구해왔으며, 성역 없는 비판과 토론으로 열린 역사학을 지향하고 있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역사》를 필두로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성계와 이방원》 《정도전과 그의 시대》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 2》 《조선 왕 독살 사건 1, 2》 《이회영과 젊은 그들》 《정조와 철인 정치의 시대 1, 2》 《조선 왕을 말하다 1, 2》 《윤휴와 침묵의 제국》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사》 《근대를 말하다》 《내 인생의 논어, 그 사람 공자》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우리 안의 식민사관》 등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치열하게 모색하는 저서를 집필해왔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식민사관 척결과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신주류 사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있다.

이덕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개정판 서문
책머리에
들어가는 글

1부 흔들리는 주자학의 나라에서
어찌 감히 농민들이 사대부를 넘보랴

2부 인조반정, 그 비극의 뿌리
서인들의 쿠데타, 인조반정이 낳은 비극들
소현세자, 그 진보성과 개방성의 좌절

3부 북벌의 시대, 대동법의 시대
북벌, 말인가 실천인가?
농민을 잃을지언정 사대부를 잃을 수는 없다
숭무주의자 효종과 숭무주의자 송시열
스러진 북벌의 꿈

4부 왕위에 올랐다고 가통까지 이은 것은 아니다-예송논쟁
임금이라도 차자가 아닌가?
적자라는 호칭은 임금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종통과 적통이 어찌 다르랴
어찌 감히 주자와 달리 해석하랴
온양 행궁에서 벌어진 싸움
왜 15년 전과 다르단 말인가

5부 국익(國益)보다는 당익(當益)이 앞선다
스승만 알고 임금은 알지 못하는구나
아버지가 중한가 스승이 중한가
정권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
남인들의 원한을 어찌 풀겠는가?
남인 소생 왕자가 어찌 임금이…
숙종의 분노

나가는 글
이 책을 쓰는 데 직접 도움을 받은 자료와 책

책 속으로

솔직히 토로하면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를 처음 집필할 때만 해도 이 도그마가 가진 현실 규정력이 이렇게 깊고 넓으며, 우리 사회 곳곳에 내면화되어 있는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송시열이 절대화시킨 주자학 유일사상은 양명학과 천주학을 비롯한 다른 사상의 씨를 말렸다. 송시열과 노론은 주자학 세상을 만든다는 빌미로 현실 권력을 쟁취해 주자학을 종교교리로 변질시켰다. 송시열 자신은 이 과정에서 사약을 마시고 생을 마쳐야 했지만 그가 만든 주자학 절대주의 체제, 즉 노론 일당의 장기집권 체제는 국왕까지도 그 범주에 가둬두는 데 성공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사 최대 금기, 송시열 신화를 파헤친 최대 논쟁작! 역사학자 이덕일, 투철한 역사의식으로 그 비극적 진실을 추적하다! 지금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300년 전 인물의 실체는 무엇인가?

* 2000년 초판 출간 즉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전면 개정판. 송시열에 대한 엄정한 서술로 논쟁을 촉발시켰고, 대중 역사서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판의 내용과 사진을 수정 보완하였고, 올컬러로 인쇄해 글의 생동감을 더했다.

출판사 리뷰

1
한국사 최대 금기,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은 1607년(선조 40년)에 태어나 1689년(숙종 15년)에 숙종으로부터 사약(賜藥)을 받고 83세에 사망한 조선후기의 문신 겸 학자이자 노론(老論)의 영수(領袖)였습니다.  송시열은 임진왜란을 경험한 민중들이 사대부 지배체제에 대한 반감과 도전이 본격화된 선조 40년(1607년)에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구룡촌에서 태어났습니다. 구룡촌은 그의 외가입니다. 임진왜란은 백성들에게 추상같았던 사대부들이 정작 추상같아야 할 외적에게는 허수아비 같았던 사대부 지배체제에 대한 사망선고였다고 저자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나가키 히데히로
    14,850원
  • 설민석
    19,800원
  • 박상후
    19,800원
  • 루스 베네딕트
    10,8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나가키 히데히로
    14,850원
  • 루스 베네딕트
    10,800원
  • 정찬일
    22,500원
  • 헬렌 M. 로즈와도스키
    13,500원
  • 박상후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