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지음 | 이희재 옮김 | 김영사 | 2016년 02월 11일 출간 (1쇄 1997년 05월 26일) 이 책의 개정정보 : 1997년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울산의대 100선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명예의 검 책갈피 + 장지갑 + 컷팅매트 증정 (선착순, 추가결..
    2019.06.11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3331(8934973331)
쪽수 600쪽
크기 152 * 225 * 30 mm /8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Clash of Civilizations and the Remaking of World Order/Huntington, Samuel P.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명의 충돌』은 국가적 비상사태가 선포될 정도의 끔찍한 테러와 내전이 자행되는 근본 원인을 명확하게 통찰한 책이다. 현재의 수많은 분쟁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의 틀을 제시한다. 헌팅턴은 세계를 우리가 알고 있는 개별 국가가 아닌 서방과 라틴아메리카ㆍ이슬람ㆍ힌두교ㆍ유교ㆍ일본 등 7개 내지 8개의 문명들로 나누고, 국가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이념의 차이가 아니라 전통, 문화, 종교적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이 책은 1997년에 출간된 《문명의 충돌》(김영사)의 개정판입니다.
선정내역
-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선정

저자소개

저자 : 새뮤얼 헌팅턴

저자가 속한 분야

새뮤얼 헌팅턴 저자 새뮤얼 헌팅턴은 정치학 분야에 혁명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미래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의 틀을 마련해온 세계적 석학. 군사정치학과 비교정치학 분야에서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올리고 이론정치와 현실정치를 두루 체험한 정치학자로 평가받는다. 192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46년 예일대학교를 졸업한 뒤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 하버드대학교에서 23세의 젊은 나이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1950년부터 1959년까지 하버드대학교, 1959년부터 1962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 정치학 교수로 있었고, 하버드대 국제관계연구소 소장과 존올린 전략연구소 소장, 미국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베트남 전쟁 당시 ‘전략촌’ 정책을 수립하기도 했으며, 휴버트 험프리 부통령과 지미 카터대통령의 고문관, 1977~1978년 지미 카터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내기도 했다. 1970년에는 워렌 만셀과 함께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를 발간해 국제정치 학술지 운영에도 참여했다. 1963년에는 다시 하버드로 돌아와 연구 및 후학 양성에 매진하며 만년을 보내다가, 2008년 81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저서로 《문화가 중요하다》, 《제3의 물결》, 《정치발전론》, 《새뮤얼 헌팅턴의 미국》, 《문명의 충돌과 21세기 일본의 선택》, 《미국정치론》, 《군과 국가》 외 다수가 있다.

새뮤얼 헌팅턴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희재는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독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런던대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의 탄생》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反자본 발전 사전》, 《혁명 극장》, 《새벽에서 황혼까지》, 《산티아고 가는 길》, 《진보의 착각》, 《리오리엔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예고된 붕괴》,《번역사 산책》, 《몰입의 즐거움》, 《소유의 종말》 등이 있다.

이희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저자의 말

제1부 문명들의 세계
1. 새로운 세계정세
2. 과거와 현재의 문명
3. 보편 문명, 근대화와 서구화

제2부 변화하는 문명의 균형
4. 서구의 쇠퇴: 세력, 문화, 토착화
5. 경제와 인구, 도전하는 문명

제3부 문명의 새로운 질서
6. 세계정치의 문화적 재편집
7. 핵심국, 동심원, 문명의 질서

제4부 문명의 충돌
8. 서구와 비서구: 문명 간의 문제
9. 문명 중심의 세계정치 구도
10. 과도기 전쟁에서 단층선 전쟁으로
11. 단층선 전쟁의 역학관계

제5부 문명들의 미래
12. 서구, 문명들, 문명

미주
찾아보기

추천사

헨리 키신저(전 미국 국무장관)

서구 정치학계의 태두 새뮤얼 헌팅턴은 이 책을 통해 21세기 세계정치의 현실을 포착하는 강력한 해석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냉전 이후 발간된 책들 중 가장 중요한 저작이다.

즈비그뉴 브레진스키(미국 정치학자)

포부와 상상력, 용기를 총동원한 이 책은 현대 지성의 뛰어난 업적이라 할 수 있다. 헌팅턴은 국제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프랜시스 후쿠야마(스탠퍼드대학교 교수)

헌팅턴은 상당수 비평가들이 수용하고 싶지 않은 기본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지적 범위가 방대하고,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현대 세계정치의 핵심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로 엄청난 업적이다.

책 속으로

세계정치는 문화와 문명의 괘선을 따라 재편되고 있다. 여기서 가장 전파력이 크며 중요하고 위험한 갈등은 상이한 문화적 배경에 속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날 것이다. 종족 전쟁이나 민족 분쟁은 한 문명 안에서도 여전히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상이한 문명에 속하는 국가나 집단 사이의 폭력은 이들 문명에 소속된 여타 국가나 집단이 자기네 친족국을 돕기 위해 결집하면서 확전으로 치달을 수 있는 잠재력을 늘 지니고 있다. (…) 탈냉전 세계에서 문화는 분열과 통합의 양면으로 위력을 발휘한다. 문화적으로 통합되어 있지만 이념적으로 갈라져 있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아마존 베스트셀러★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독창적 통찰, 번뜩이는 예지, 위대한 지식으로 21세기 세계 질서의 흐름을 꿰뚫는 불후의 명저
21세기 세계정치의 혁명적 패러다임 ‘문명 충돌론’의 핵심 완결판!

정치학계의 태두 새뮤얼 헌팅턴이 문명사적 관점으로 국제 질서의 변화를 예측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킨 세계적 역작! 지금 정치 전쟁에서 문화 전쟁으로, 세계질서의 지각변동이 시작된다. 이슬람 문명과 그리스도교 문명의 대립은 제2차 종교 전쟁의 서막인가? 오만한 서...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0세기 말 이데올로기로 무장한 냉전 시대가 끝을 내리고 세계는 평화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 그 꿈대로 우리는 이제 소련의 핵미사일을 두려워하지는 않지만, 테러단체의 공격에 두려워하는 새 시대는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세계는 IS(이슬람국가)의 위협에 온 신경을 쏟고 있으며 시리나 난민 문제, 수니파와 시아파의 대립(무함마드 사후 후계자 문제로 인해 크게 두 개의 파로 갈라진 이슬람 세력) 등 무시 못 할 분쟁이 현재진행형으로 발발하고 있다. 9.11 사건에서도 보았다시피 주요 테러리스트는 무슬림 성향을 띄고 있다. 테러는 미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지혜
    13,500원
  • 김영평
    13,50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김인성
    13,500원
  • 리 소데츠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류여해
    16,650원
  • 안철수
    15,12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호사카 유지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