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선의 나침반 숭산 대선사의 가르침

양장
현각 지음 | 허문명 옮김 | 김영사 | 2010년 05월 0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39474(8934939478)
쪽수 48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보유]The Compass of Zen: Zen Master Seung Sa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선의 나침반』은 진리의 안내자 숭산 대선사의 30여 년간의 설법을 제자 현각 스님이 집대성한 지혜와 깨들음의 책이다. 핵심을 관통하는 숭산 스님의 말씀은 연기법과 삼법인, 사성제와 팔정도, 육바라밀행 등 불교교리의 핵심 가르침을 설명하고, 금강경, 반야심경, 법화경, 화엄경 등 경전에 담긴 불법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2500년간 이어온 불교의 맥을 한 권으로 꿰뚫는 ‘한국의 달마’ 숭산 대선사의 가르침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현각 스님은 1964년 미국 뉴저지 주 라웨이에서 태어났다. 예일 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종교와 철학에서 정신적 만족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1990년 대학원 재학 시절 숭산 스님의 설법을 듣고 1992년 출가했다. 1996년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에서 비구계를 받았으며, 2001년 8월 화계사에서 숭산 스님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가를 받았다. 1992년부터 송광사, 정혜사, 각화사, 봉암사 등 전국의 선방에서 용맹정진을 해왔으며 불교 경전의 영역 및 다수의 법문을 통해 한국 선불교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현정사 주지로 활동했으며, 화계사 국제선원 선원장을 맡았다. 숭산스님의 가르침을 담은 《부처를 쏴라(Wanting Enlightenment is a Big Mistake)》《선의 나침반(The Compass of Zen)》《오직 모를 뿐(Only Don't Know)》《세계일화(The Whole World is a Single Flower)》 등을 영문으로 엮었으며, 저서로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가 있다.

목차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불교
불교의 목적
불교의 분 류
불교의 구성

2. 소승불교
소승불교
무상관
부정관
무아관
연기
십이연기
사성제
팔정도
삼법인
삼학

3. 대승불교
대승불교
금강경
반야심경
대열반경
법화경
화엄경
법성게
업과 윤회
카르마
육바라밀행

4. 선불교
선의 분류
최상승선
불립문자
교외별전
직지인심
견성성불
고칙공안
좌선
대오
참구법
선의 3요소
선 정진
선원
어떤 것이 불성인가
세 가지 물건
여여한 경지
돌이켜보라
인생 길
보는 자가 여래다
어느 곳으로 가는가
도솔삼관
어느 것이 생사를 벗어난 것인가
본래 얼굴
실중삼관
있는 그대로 부처다

‘오직 모를 뿐’으로 정진하라
10개의 공안
광우병과 나침반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부처님은 본성을 찾는 것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 최초의 인물이다. ‘우리는 태어났을 때 어디서 왔는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올바른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당신이 누구인가?’ 하는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한다. 변호사, 의사, 택시 기사, 학생 혹은 누구누구의 남편, 아내, 딸, 아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우리 바깥의 모습일 뿐이다.
이제 우리 내면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그리하여 참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한 삶이란 바로 대자대비의 삶이다.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중생들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리의 안내자 숭산 대선사의 30여 년간의 설법을 제자 현각 스님이 집대성한 지혜와 깨달음의 정수! 따뜻하고 자애로우면서도 격식에 구애받지 않는 숭산 스님의 파격적인 법문은 딱딱한 불교가 아닌, 재미있고 쉬운 불교로 우리를 안내한다!
참나를 깨닫고 중생을 교화하는 불교의 목적에서부터, 소승불교, 대승불교, 선불교로 이어지는 부처님의 가르침까지!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핵심을 관통하는 숭산 스님의 말씀은 연기법과 삼법인, 사성제와 팔정도, 육바라밀행 등 불교교리의 핵심 가르침을 설명하고, 금강경, 반야심경, 법화경, 화엄경 등 경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불법의 가르침을 알려주는 책들은 갠지스 강가의 모래알처럼 많다. 그 수많은 모래알 가운데 불학 초보들이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 있다. 한 권은 법륜스님의 <인간 붓다, 그 위대한 삶과 사상>(정토출판, 2010)이고 다른 한 권은 현각스님이 편한<선의 나침반>(김영사, 2010)이다. 원시불교의 가르침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간 붓다>를, 보다 불법의 방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선취하고 싶다면 <선의 나침반>을 추천하고 싶다.   <선의 나침반>은 숭산 큰스... 더보기
  • 내면의 나침반.... hy**jung57 | 2010-07-23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보면 해와 물과 공기가 이루어낸 깊고 은은한 마음의 향기인 차를 마시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가끔 마음이 흔들릴 때면 모든 일을 제쳐 놓고 한 잔의 차를 마시면 고소하고 씀쓰름한 향기와 맛에 젓어 들면 마음의 뿌리를 만져서 아무렇게나 뒤엉키고 헝클어진 내면을 가지런히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숭산대선사님의 30여 년이나 펼친 설벙을 제자 현각스님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격식에 구애받지 않기로 소문난 숭산대선사님의 법문을 따딱하거나 추상적이기 보다 많은 선사님들의 이야기와 여러 비유를 만들어 불교에 대해 쉽게 배울 ... 더보기
  • 놓아버려야 할 것들 ph**iplee | 2010-07-06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책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그러나 책을 읽는 이가 나이를 먹으면 책 안의 내용이 이전과는 달리 읽힌다. 삼 년 전쯤에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사춘기 시절에 연애소설 읽듯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고 읽었다. 그때 나는 내 안에서 수없이 명멸하는 불빛을 보았고 이후로 오랫동안 그때의 희열을 잊지 못했다.   읽어야 할 책들이 눈앞에 쌓여 있는 것을 보면서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전에 한번 읽은 책을 다시 펼쳤다. 장정이 달라지고 출판사가 달라졌대서 글이 달라질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