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만들어진 신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양장본
리처드 도킨스 지음 | 이한음 옮김 | 김영사 | 2007년 07월 20일 출간
인문 주간베스트 103 2012년 서울대 도서관 대출순위 100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6,87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1,25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시럽페이 결제 시 즉시 5,000원 할인쿠폰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3,000원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3% 추가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시럽페이 신학기 최강혜택 5천원 할인
닫기
  • 내 책도 보고, 어린이 책도 기부하자! 신한판페이 바로드림 기부이벤트
  • 이달의 추천도서 포함 2만원 이상 구매시 앨리스 북마크팩 증정(1천원 추가결제)
  • 박상현의 대치동 정촉매 시크릿 모의고사 단독판매!
  • 모바일에서 톡! 터지는 15,000원 추가혜택
  • L.POINT 사용시 사용금액의 100% 페이백! L.POINT DOUBLE UP! 이벤트
  • 2016 2학기 대학교재전
  • with band 펜케이스 증정 이제 마음이 쉴 차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26184(893492618X)
쪽수 60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The)God delusion/Dawkins, Rich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의 존재를 의심하라, 인간의 능력을 주목하라!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탐색하는 세기의 문제작!


<만들어진 신>은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살펴보는 책이다.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으로, 미국의 광적인 신앙을 비판하며 무신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했다. 저자는 신이 없음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와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과학과 종교,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창조론의 이론적 모순과 잘못된 믿음이 가져온 결과를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은 생물계의 복잡성이 이미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창조론을 과학과 사회학, 그리고 역사적 사례를 통해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초자연적 지성이 있다는 신 가설에서부터 신이 만들었다는 태초 우주까지, 창조론의 주요 쟁점들에 대한 반박 이론을 제시하면서 창조론의 허울과 실상을 밝히고 있다. 또한 신의 존재를 옹호하는 여러 논증을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로 파헤치며, 이런 논증들은 잘못된 믿음이 주는 환각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종교의 사회적 기능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는 신이 사라진 이후의 사회가 오히려 더 희망적이라고 역설하며, 여러 사례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 신 앞에서 어떻게 무너져갔는지를 보여준다. 신에 대한 부정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일이고, 미래 사회의 대안은 종교가 아닌 인간 그 자체에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책이다. [양장본]

2007년 7월4주 - 교보문고 메인도서 선서위원회 - <오늘의 선택> 부분 추천도서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도킨스

저자가 속한 분야

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1941년 케냐 나이로비 출생. 영국 옥스퍼드대를 졸업했고 현재 옥스퍼드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강의하고 있다. 동물행동학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분자생물학, 집단유전학, 발생학 등 과학 전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최근 영국 「프로스펙트」지의 여론 조사 결과 노엄 촘스키, 움베르트 에코에 이어 세계 최고 지성으로 뽑힐 정도로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다.
그의 대표작인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는 1976년 출간 이후 30년 동안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세기의 문제작이며,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양상을 밝힌 『눈 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은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문학상’을 받았다.
특히 그는 과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다수의 명저들을 통해 종교의 비합리성과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피해를 역설해왔다. 출간과 동시에 과학계와 종교계에 충격을 몰고 온 『만들어진 신God Delusion』은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과학적 논증을 통해 증명하면서, 그동안 종교의 잘못된 논리가 세계사에 남긴 수많은 폐단을 지적하는 화제의 책으로 평가받는다.
도킨스의 대표작으로는 『이기적 유전자』,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 먼 시계공』, 『에덴 밖의 강River Out of Eden』, 『풀리는 무지개 Unweaving the Rainbow』, 『악마의 사도A Devil’s Chaplain』 등이 있다.

이한음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2007년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자연의 빈자리』, 『핀치의 부리』, 『복제양 돌리』, 『인간본성에 대하여』,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와일드 하모니』,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대단히 종교적인 불신자
믿음을 ‘믿다’|종교가 모든 것을 이긴다

2장 신 가설
신은 착각?|구약성서|다신교|일신교|세속주의_ 미국의 국부들과 종교|
불가지론자, 불신자의 또 다른 이름?|과학 너머에 종교가 있다?|기도의 힘|
“적의 적은 우리의 친구”|외계인과 신

3장 신의 존재를 옹호하는 논증들
토마스 아퀴나스의 ‘증명’|존재론적 논증과 연역적 논증들|아름다움 논증|
개인적 ‘경험’ 논증|성서 논증|독실한 과학자 논증|파스칼의 내기|베이스 논증

4장 신이 없는 것이 거의 확실한 이유
보잉 747과 고물 야적장|각성제로서의 자연선택|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틈새 숭배|인본 원리 : 행성편|인본 원리 : 우주편|케임브리지의 막간극

5장 종교의 뿌리
종교, 다윈주의를 비켜가다?|종교의 직접적인 이점들|집단 선택|부산물로서의 종교|
종교를 위한 심리적 준비|밈, 문화적인 유전의 단위|화물 숭배 의식

6장 도덕의 뿌리 : 우리는 왜 선한가?
신과 선|다윈주의와 도덕의 기원|사례연구로 살펴본 도덕의 뿌리|
신이 없다면 무엇 때문에 선하려 애쓰겠는가?

7장 ‘선한’ 책과 변화하는 시대정신
기이한 책|구약성서|신약성서|네 이웃을 사랑하라|도덕적 시대정신|
히틀러와 스탈린은 무신론자였을까?

8장 내가 종교에 적대적인 이유
물리학자의 편지|근본주의와 과학|절대론의 어두운 이면|신앙과 동성애|
신앙과 인간 생명의 존엄성|위대한 베토벤 오류|온건한 신앙이 광신을 부추긴다

9장 종교로부터의 도피
모르타라의 일화|신체적 학대와 정신적 학대|선택권은 아이에게|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아이들에게 자유를|문학으로 보는 성경

10장 신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신이 만든 틈새|상상의 친구|위로|영감|부르카 안에서 바라본 세계

문고판 서문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 신이 우주를 창조했는가?
창조론에 의하면 (우리를 포함한) 우주 안의 모든 것은 초인적, 초자연적인 지성에 의해 의도적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나 무언가를 설계할 정도로 충분한 복잡성을 지닌 창조적 지성은 오직 확장되는 점진적 진화 과정의 최종 산물로 출현할 수 있다. 즉, 가장 진화된 존재인 창조적 지성은 우주에서 마지막에 출현할 수밖에 없으므로, 우주를 설계하는 일을 맡을 수 없다.

* 신은 존재하는가?
신의 존재 여부는 가설이고 논증의 대상일 뿐이다.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등에서 주장하는 ‘전지전능’한 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의 존재를 의심하라, 인간의 능력을 주목하라!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탐색하는 세기의 문제작!

전세계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 화제작! 신은 없다! 모든 종교는 틀렸다! 도킨스는 수많은 과학적 논증을 펼치며 신이 없음을 입증하고,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 그리고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신에 대한 부정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일이다. 신이 없어도 인간은 충분히 열정적이고 영적일 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ㅋㅋㅋ Le**07 | 2016-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아...여기 또 진화론을 믿음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개독이 있습니다..ㅉ 더보기
  • [인문 서평] 만들어진 신 - 신의 존재 논쟁의 최고봉 리처드 도킨스의 논쟁작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이 최고의 이성에 다가섰다고하는 현대사회에도 지속되고 있다. 저자는 종교의 잘못된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지나친 종교 존중사회가 원인이라 지적한다. 그는 종교존중사회가 가져오는 문제점을 치열하게 비판하고 있다. 종교의 잘못된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근거가 어떤 의도에서 시작되는지를 말하고 있다. 그는 종교 없이도 도덕적 행위가 가... 더보기
  • 만들어진 신 bu**jua268 | 2015-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서평-만들어진 신 ]                       믿음은 논증의 대상이 아니다  도킨스는 시종일관 이성과 논증을 무기로 유신론자를 압박한다. 신의 존재에 대하여 입증할 증거를 요구하고, 이해를 강요한다. 대답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설계논증-소위 창조론자들... 더보기
  •  종교를 비판하는 책인 만큼 신중하고 싶었다. 종교의 근간을 흔들고자 하는 저자의 독기가 보여지는 책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해서 윤리적으로 비난하거나 본 저서에 대해 반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물론 반박할 만큼의 지식과 논리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반박 자체가 의미가 없기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사람들은 본인이 생각하는 사고의 출발점에는 항상 전제가 있기 마련이다.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그 전제는 기본적으로 믿음이라는 것에서 출발하기 마련이다. 종교는 신이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과학도 과학이... 더보기
  • 젊은 엔지니어의 정제되지 않은 발칙한 사고http://blog.naver.com/iyouheshe예전에 읽다 만 것을 두달 전에 다시 읽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포스팅하게 되는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김영사에서 의역한 제목은 벌써부터 신경을 긁는다. 이 제목만으로도 세상의 수많은 유신론자 및 신을 바탕으로 한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크나 큰 자극이 됨은 자명하다. 1976년,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으로 젊은 나이에 과학계를 동요하게 만든 도킨스는 생물학과 유전학 등을 중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시미 이치로
    13,410원
  • 채사장
    14,400원
  • 기시미 이치로
    13,410원
  • 유발 하라리
    19,800원
  • 이케다 다이사쿠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케다 다이사쿠
    10,800원
  • 배철현
    15,300원
  • 김형석
    13,500원
  • 김도인
    12,600원
  • 에리히 프롬
    11,7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크리스토퍼 히친스
    22,500원
  • 샘 해리스
    8,100원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