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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1

마이클 크라이튼 지음 | 김진준 옮김 | 김영사 | 2004년 08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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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16345(8934916346)
쪽수 276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Prey/마이클 크라이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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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라이튼 과학 스릴러. 저자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고 돌아와 하버드 의대를 졸업했으나 '의학은 상상력이 결핍되어 있는 분야'라며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소설가로서 본격적인 길을 걷게된다. 이때부터 차례로 발표한 <터미널 맨> <대열차 강도> <콩고> <쥬라기 공원>등 대부분의 소설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화되어 크게 성공을 거뒀다. '먹이'는 신의 영역을 침범한 인간의 무분별한 호기심과 끝없는 탐욕이 부른 참극으로 네바다 사막있는 한 연구소에서 나노스웜이 누출된다. 사람의 머리카락의 지름의 1,000분에 1에 해당되며 보이지도, 만질수도, 느낄 수도 없는 나노 입자. 육식 동물의 행동을 모방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그들은 살아 있는 생물처럼 번식,학습하고 진화해 연구소 주변 사막의 동물을 사냥하다가 이제 인간 사냥을 시작한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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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 스필버그에 의해 만들어져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쥬라기공원'의 원작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그렇다.마이클 클라이튼이다...쥬라기공원,콩고,스피어,타임라인,터미널맨 등의 인기작품을 썼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만...책을 읽기 전 그의 약력을 주의 깊게 읽어보게 되었는데...오방은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그의 타고난 상상력은 깊은 학문적 조예에서 기인하였음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인데..마이클 크라이튼은 하버드대 영문학부에 진학하였다가..영문학이 작가가 되는데 적합치 않다고 판단하고 인류학을 전공을 바꾸어 수... 더보기
  • 내가 저자의 책을 읽었던 것이 한 10년쯤 전이었다. 아니 7.8년전인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당시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이동독서실의 회원이었다. 그다지 내켜하지 않는 나에게 넘어온 책은 '쥐라기 공원(요즘은 어떻게 쓰는지 알수없지만 그당시 표지제목은 그랬다.)' 이었다. 정말 흥미진진한 소설이었고 그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졌을때 역시 흥미진진했었다. 그리고 제목이 정확히 기억나질 않지만 비행기조난사고에 대해 썼었던 책도 있었다. 암튼 그의 책은 대부분 영화가 되었던거 같다. 지난 여름... 더보기
  • 마이클 크라이튼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할 필요 없을 듯 하다. 너무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니까. 그의 새 작품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읽고 있자면, 그가 현대 과학의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새삼 느껴진다. 아니, 오히려 그의 글들은 현대 과학의 최전선에서 한 발 앞서가는 느낌이다. 그의 소설 '쥬라기 공원'은 90년대의 트렌드이던 유전 공학과 카오스 이론을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그의 소설이 단순히 '픽션'이 아니라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뒷받침했다. 게다가 그가 묘사한 소설 내의 ... 더보기
  • '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지 못했다.' 나는 이 말이 언젠가 인류의 묘비명이 될까봐 두렵다. 숨가쁘게 달려온 책의 마지막에서 이 문구를 만나고 나는 숨소리를 죽였다. 일상이 번잡하거나 감정이 고르지 못해 발가락이 구두 속에서 요동을 칠 때는 지하철과 함께 달리면서 읽을 책이 간절할 때가 있다. 속도감있고 책장이 수월하게 넘어가고 적당량의 흥분제가 뇌에서 분비되어 피돌기가 원활해지는. 볕은 잔잔한 가을 볕인데, 밤이면 치마자락을 흔드는 바람도 가을냄새가 나는데 유독 물러서기를 거부하는 완고한 여름의 ... 더보기
  • 마이클 크라이튼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유명한 쥬라기 공원의 작가라니, 거장의 솜씨라 해도 무리가 없을 듯 싶다. 그는 역시 나 같은 일반인의 눈으로는 좀 읽기가 다소 힘든 듯한 타임라인이나 안드로메다 스트레인...등을 써서 폭팔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정교한 과학기술에 대한 서술과 또 그것에 대한 인간 근원의 공포와 환상적인 결말에 이르기까지. 골치아픈 과학 스릴러 답지 않게 빨리 읽히는 작가가 바로 이 사람이기도 하다. 이 라는 소설의 줄거리는 상당히 섬뜩하다고 볼 수 있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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