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명의 충돌

예비교사를 위한 추천도서 100선
문명의 충돌
  • 정가 : 17,900원
    판매가 : 16,110 [10%↓ 1,7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03277(8934903279)
쪽수 49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lash of civilizations and the remaking of world order/Huntington, Samuel P.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냉전 시대를 바라보는 혁명적 패러다임

『문명의 충돌』은 문명사적 관점에서 국제질서의 변화를 예견한 책이다. 냉전 종식으로 인한 오늘날의 세계를 그리스트교, 중국, 아프리카권, 아랍 등으로 나눠 조명하고, 향후 이슬람교를 중심으로 한 세력과 중국이 크게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오리엔탈리즘>의 저자인 컬럼비아 대학교의 에드워드 사이드는 이슬람에 대한 헌팅턴의 견해를 주목하면서 서구인들이 이슬람 교도에 대해 '광적인 테러리스트 집단' 이라는 경계심을 풀지 않는 한 이슬람과 서구 문명의 화해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역사의 종말'이라는 용어를 광범위하게 확산시키며,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대한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를 이야기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 또한 '근대화는 서구화로 귀결된다는 서구 문명의 우월감이 착각이다'는 헌팅턴의 주장에 '근대화는 서구화로 갈 수밖에 없다'며 반격을 가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세계 정치의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동원된 방대한 정보량과 시대를 바라보는 탁견은 냉전 이후 나온 책 중에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새뮤얼 헌팅턴

저자가 속한 분야

새뮤얼 헌팅턴 저자 새뮤얼 헌팅턴 Samuel P. Huntington

군사정치학과 비교정치학 분야에서 학문적 성과를 올리고 이론정치와 현실정치를 두루 체험한 정치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전쟁 당시 '전략촌' 정책을 수립했으며, 1974년부터 1976년까지 국방 및 군비감축 민주당자문회의 의장을 지내고, 카터(Jimmy Carter) 행정부 때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안보기획조정관을 지내는 등 현실정치에 적극 참여했다. 1970년에는 계간 시사전문지 「Foreign Policy」을 창간해 공동 편집인으로 활약했으며, 미국 정치학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2008년 12월 24일 향년 81세로 생을 마감했다.

역자 이희재

1961년 서울 출생.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독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여 년 동안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영국 런던대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 방문학자를 지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 동양학부에서 동아시아 영어사전의 역사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마음의 진보』『번역사 오디세이』『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미완의 시대』『새벽에서 황혼까지』『문명의 충돌』『마음의 진화』『시간 여행』『리오리엔트』『그린 마일』『몰입의 즐거움』『지오그래피』『소유의 종말』『브루넬레스키의 돔』 등이 있고, 저서로는 20여 년간의 번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독창적 번역론 『번역의 탄생』이 있다.

목차

001. [문명들의 세계]
002. 새로운 세계 정세
003. 과거와 현재의 문명
004. 보편 문명? 근대화와 서구화
005. [변화하는 문명의 균형]
006. 서구의 쇠퇴, 세력, 문화, 토착화
007. 경제와 연구, 도전하는 문명
008. [문명의 새로운 질서]
009. 세계 정치의 문화적 재편
010. 핵심국, 동심원, 문명의 질서
011. [문명의 충돌]
012. 서구와 비서구, 문명간의 문제
013. 문명 중심의 세계 정치 구도
014. 과도기 전쟁에서 단층선 전쟁으로
015. 단층선 전쟁의 역학 관계
016. [문명들의 미래]
017. 서구, 문명들, 문명

책 속으로

탈냉전 시대의 다극 다문명 세계에는 과거 냉전 시대를 지배했던 중추적 대립 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슬람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아시아의 고속경제 성장이 지금의 속도를 유지한다면 서구와 서구에 도전하는 문명 사이의 갈등은 세계정치에서 그 어떤 대립보다 중심적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이슬람 국가 정부들은 서구에 점점 덜 우호적인 정책을 취할 것이고, 이슬람 집단과 서구 사회 사이에서 간헐적인 소규모의 폭력, 때로는 심각한 폭력 사태가 빚어질 것이다.--- p.321,---pp,12-16,--- 문명중심의 세계정치구도중에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탈냉전 시대를 바라보는 혁명적 패러다임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과의 교수이자, 미국 정치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카터 행정부 때 입각하여 현실 정치에도 참여한 이론 정치와 현실 정치의 체험을 두루 갖춘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가 이론 정치학과 현실 정치의 경험을 배경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틀을 완성했다. 그것은 바로 '문명 패러다임'과 '문명 충돌론'이다. 「오리엔탈리즘」의 저자인 컬럼비아 대학교의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said)는 이슬람에 대한 헌팅턴의 견해를 주목하면서 서구인들이 이슬람 교도에 대해... 더보기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015년 1월 7일 프랑스 중심부에 위치한 시사만평 주간지'샤를리 엡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침입 12명을 기관총으로 무자비하게 살해했다 몇일후 파리 외곽 유교 식료품점에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4명을 살해 하는 비극이 반복되었다. 그후 '샤를리 엡도'는 이슬람 테러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의지 로 2월 14일자에 이슬람 창시자 무하마드를 조롱하는 만평을 또 실었고 프랑스인들은 이 주간지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며 침묵의 시위를 벌였다. 이후 16일 전아랍국가들에 격분한 이들이 교회를 방화하거나 성경책을 안고... 더보기
  •   국제 사회, 국제 관계란 미묘하고도 고도의 복잡한 심리전이면서 의외로 단순한 결말을 맞기도 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논객 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의 충돌>은 1996년 출간 이후, 많은 논쟁을 몰고 왔다. 벌써 출간된 지 20년이 가까워오는 이 사회과학 서적은 여전히 논란과 통찰의 중심에 있다.   밀레니엄 시대를 환호하던 세계인들은 곧 2001년 미국 뉴욕의 9․11테러와 마주했다. 평화로운 밀레니엄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기대는 산산조각이 났다. 오히려 세계 곳곳에서 분쟁은 더욱 지... 더보기
  •   ‘지구’라는 별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언제든 생사의 법칙을 따르겠지만 대량 학살과 무자비한 살육은 오랜 시간동안 인류를 괴롭혔다. 지금 이 시간에도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의 총탄을 피해 살아있을까?   헌팅턴은 세계문명을 모두 9개의 지역 문명으로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질서의 새로운 구축방향을 추적한다. <서구>와 <비서구>문명으로 나뉘던 국제정세는 다극화, 다변화되는 문명현상을 조리있게 설명할 수 없었다. 따라... 더보기
  •      문명(文明)은 흐르는 물과 같다. 그러나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고 충돌하면서 흐른다. 특히 종교일 때는 수용과정이나 충돌의 정도가 아주 심하다.    대게 고대국가는 백성의 사상을 통일하고자하는 국가차원의 동질성 확보의 수단으로서 종교와 국가가 만나게 되었다. 로마는 기독교와 손잡았고, 한(漢)나라는 유교(儒敎)와 손잡았으며, 우리나라의 고대국가들도 불교와 손잡았고, 조선은 유교와 함께했다. 이 과정에서 심한 충돌을 거치며 보편적으로... 더보기
  • 문명의 미래는? de**lope1 | 2011-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야심차게 출발한 이 책을 다 읽는 데 자그마치 3주나 걸렸다. 어찌나 진도가 안 나가는지.. 초반에는 여러 문명에 대한 저자의 시각이 흥미로웠지만 뒤로 갈수록 책 두께에 대한 부담감만 커질 뿐 흥미도는 급격히 떨어졌다. -_- 결국 후반부는 거의 오기로 지루함을 참고 인내하면서 읽었다. 그 탓에 내용이 머리에 많이 남아있질 않다. 허무한듸..   어쨌거나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써보겠다. 이 책을 그렇게 힘겹게 읽은 후 얻은 첫 번째 수확은 이 책이 왜 논란이 많았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지혜
    13,50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김영평
    13,500원
  • 김인성
    13,500원
  • 전광훈
    18,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류여해
    16,650원
  • 안철수
    15,12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호사카 유지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