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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온 아이들

양장
채인선 지음 |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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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00146(8934900148)
쪽수 92쪽
크기 167 * 237 * 12 mm /32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環境ビジネス/日經産業新聞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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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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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67 * 237 * 12 mm / 320g
제조일자 2020/02/14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주니어김영사
재질 종이 외
AS책임자&연락처 031-955-31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찍히거나 책장에 베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이들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 시골 초등학교를 도서관 책들이 구하는 이야기이다. 한밤중에 책 속의 주인공들이 걸어 나와 진짜 아이들로 변하고,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 신이 난 재학생들은 새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과 학교를 살린다.

상세이미지

책에서 나온 아이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채인선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모두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나는 나의 주인》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에 정원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arrige_8649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저자가 속한 분야

어린이의 마음으로 조금 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떴다, 초원 빌라》 《우리는 바이킹을 탄다》 《가짜 일기 전쟁》 《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어느 날 목욕탕에서》 《어느 날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2 결전의 날》 《하루 왕따》 《진짜 수상한 구일호》 《우리는 바이킹을 탄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수런대는 책들
아이들이 몰려오다
책 읽는 아이들
폐교합니다!
구경꾼 학부모들
소문과 비밀
한밤중의 도서관
돌아온 책들
뒷이야기

책 속으로

발소리가 복도에서 멀어지자 책들이 수런댔어요. 교장 선생님이 혼자 읊조리던 말을 도서관의 오만 칠천이백팔십이 권의 책들이 다 듣고 만 거예요. 무덤처럼 고요한 도서관에서 그 소리는 갑작스런 재난 방송과도 같았습니다. 모두들 시무룩해 있는데 부루퉁한 스핑키가 먼저 입을 열었어요.
“또 또 책 정리 안 하고 그냥 가는군. 그럴 줄 알았다니까.”
그러자 주먹만 한 책, 주먹이는 부루퉁한 스핑키를 동생처럼 나무랐어요.
“스핑키, 지금 그게 문제가 아냐. 학교가 문 닫는다는 말 못 들었어? 학교가 문을 닫으면 우린 어디로 가느냐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노키오, 장화 신은 고양이, 신데렐라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면 얼마나 신날까요?

저 출산으로 서울 초등학교 재학생 수가 점점 줄고 있는 요즘, 시골 초등학교는 더욱 그 문제가 심각하다. 초등학교가 많이 줄면서 그곳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를 가려고 먼 길을 가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고 심지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아이들이 줄면 도서관 책들도 제 역할을 못하게 된다. 아무도 읽지 않은 책에는 거미줄과 먼지가 드리우고, 장식품처럼 한곳에만 있다가 결국 재고 서점에 팔리는 신세가 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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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서 나온 캐릭터 ne**dy | 2020-05-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어렸을 때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모든 걸 의인화 하는 경향이 있다.   가령, 토이스토리에서는 버즈나 우디 같은 장난감이 움직인다. 사람이 안 볼 때, 박물관이 살아있다 같은 영화에서도 밤에, 우리가 모두 잠든 사이 전시품들이 움직인다.   아무래도 어렷을 때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특성도 거기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싶은데, 의인화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일깨우는데 큰 수단이라고 생각이 든다.   <책에서 나온 아이들> 은 시골 분교 교장선생님이 책을 안 읽고, 안빌... 더보기
  • 책에서 나온 아이들 pu**ka71 | 2020-04-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책들이 학교를 구했다 sa**t565 | 2020-03-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책에서 나온 아이들 】 _채인선 (지은이),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국내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동향 조사 중 ‘2018년 출생 통계(확정)’을 참고할 때, 2018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출산통계 작성(1970년)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수가 한명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출산율 하... 더보기
  • 책에서 나온 아이들 ja**ee0514 | 2020-03-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에서 나온 아이들(채인선 글 심윤정 그림/주니어김영사)> 저출산 고령화는 이제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이 문제가 닥친 재학생 9명인 시골의 초등학교. 재학생 감소로 폐교가 논의되고 있는 학교에 급작스럽게 학생들이 붐비기 시작한다. 1학년 단태의 반에서 새로온 친구들이 많아졌다. 그 친구들은 모두 책들을 많이 읽은 아이들 같았다.   <o:p></o:p>     <o:p></... 더보기
  •     책에서 나온 아이들 | 채인선 글 |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02.14   <책에서 나온 아이들> 완독 - 도서관 도서들 생에 최고의 순간 별점 : ★★★★★ 채인선 작가님께서 쓰셨고, 심윤정 작가님께서 그리신 어린이(초등) 도서 <책에서 나온 아이들> 에 대한 서평입니다. ■ p51 : "이야기 더 듣고 싶으면 도서관으로 와. 도서관은 커다란 공항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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