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이반 일리치의 죽음 광인의 수기

열린책들 세계문학 238 | 양장본
레프 똘스또이 지음 | 석영중, 정지원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2월 15일 출간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
Klover 9.2(7)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7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2387(8932912386)
쪽수 232쪽
크기 129 * 196 * 23 mm /3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죽음 앞에 선 인간 실존에 대한 정교한 해부
러시아의 대문호 똘스또이의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담긴 걸작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피터 박스올 선정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똘스또이의 중단편집 『이반 일리치의 죽음 · 광인의 수기』가 석영중(고려대 교수) · 정지원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열린책들에서 출간되는 <세계문학> 시리즈의 238번째 책이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레프 똘스또이

저자가 속한 분야

레프 똘스또이 러시아가 낳은 대문호, 위대한 사상가, 혁명의 거울, 휴머니스트, 사회 비평가…. 레프 똘스또이를 단 하나의 수식어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똘스또이는 1828년 러시아의 야스나야 뽈랴나에서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친척 집에서 성장했다. 열여섯 살에 까잔 대학교 동양학부에 입학하고 이듬해 같은 대학교 법학부로 전과했지만 대학 교육 방식에 실망을 느껴 자퇴하고 귀향했다. 이후 잠시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그는 1852년 문예지 『동시대인』에 단편소설 「유년 시대」를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세바스또뽈 이야기」, 「세 죽음」 등 꾸준히 중·단편을 발표하다가 1869년에 첫 장편 『전쟁과 평화』를 완간하고 1878년 장편 『안나 까레니나』 등을 출간하면서 거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899년에 장편 『부활』을 탈고하고 1910년 여행 중 사망하여 고향 야스나야 뽈랴나 숲에 안장되었다.

레프 똘스또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러시아 시의 리듬』, 『러시아 현대시학』,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 『톨스토이, 도덕에 미치다』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예브게니 오네긴』, 『대위의 딸』,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분신』, 『가난한 사람들』, 『백야 외』(공역), 안똔 체호프의 『지루한 이야기』, 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의 『마야꼬프스끼 선집』, 스뜨루가츠끼 형제의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억 년』 등이 있다. 뿌시낀 작품집 번역에 대한 공로로 1999년 러시아 정부로부터 뿌시낀 메달을, 2000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석영중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정지원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논문 「체홉의 문학과 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이반의 일생은, 즉 인간의 일생은 삶과의 사투이자 죽음과의 사투이기도 하다. 이반의 생물학적인 존재가 끝나는 것은 생명의 끝이기도 하지만 죽음의 끝이기도 하다. 똘스또이는 종교적인 영혼 불멸의 관념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죽음이 끝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목차

이반 일리치의 죽음

광인의 수기

역자 해설: 죽음은 끝났다

레프 똘스또이 연보

추천사

블라지미르 나보꼬프

이 중편소설은 똘스또이가 쓴 것 중 가장 예술적이고 가장 완벽하며 가장 세련된 작품이다.

마르틴 하이데거

『이반 일리치의 죽음』에서 똘스또이는 는 것이 야기하는 동요와 붕괴의 현상을 보여 주고 있다.

가디언

지금까지 쓰인 작품 중 가장 강렬하게 가슴을 찢는 작품이다. 죽음뿐만 아니라 인간 본성의 심연에 대한 혹독하고 냉정한 응시.

책 속으로

〈맹장? 신장?〉 그는 혼잣말을 했다. 〈이건 맹장 문제도 아니고 신장 문제도 아니야. 이건 삶, 그리고…… 죽음의 문제야. 그래, 삶이 바로 여기에 있었는데 자꾸만 도망가고 있어. 나는 그걸 붙잡아 둘 수가 없어. 그래. 뭣 하러 나를 속여? 나만 빼고 모두들 내가 죽어 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남은 시간이 몇 주냐, 며칠이냐, 그것만이 문제야. 어쩌면 지금 당장일 수도 있어. 빛이 있었지만 이제 캄캄한 어둠뿐이야. 나도 여기 있었지만, 곧 그리로 가겠지! 그런데 그게 어디지?
- 본문 73~74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886년에 출간된 중편소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똘스또이의 중단편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성공한 판사로서 출세 가도를 달리며 평탄한 인생을 살아가던 주인공 이반 일리치가 어느 날 찾아온 원인 모를 병으로 서서히 죽어 가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육체를 잠식하는 고통과 싸우며 지난 인생을 되돌아보는 그는, 그동안 누구보다 올바르게 살아왔다고 여겼던 자신의 삶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시작한다. 당연하면서도 낯설기만 한 사건인 죽음이란 사태 앞에 한 인간이 맞닥뜨리게 되는 의 문제는, 곧 똘스... 더보기

북카드

1/17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