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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전미연 옮김 |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7년 07월 12일 출간
TV 책을 말하다
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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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2019.10.24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7598(8932907595)
쪽수 396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papillon des etoiles/Werber, Ber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등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 마지막 지구인들.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우주를 무대로 한 이 소설은 과학과 문학을 결합시키는 작가 특유의 재능이 잘 드러나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파피용>에 나온 가설들을 바탕으로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이트가 개설되기도 했다.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해 환상적이고 화려하며 유머러스한 감각이 돋보이는 삽화들을 선보인다.

상세이미지

파피용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했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이 작품으로 그는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여행의 책],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프랑스에서만 총 500만 부 판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명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1,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그린이 뫼비우스
본명은 장 지로Jean Giraud이다. 장 지로는 <지르>라는 이름으로 서부극 만화의 고전 [블루베리]를 그린 사실주의 만화의 대가인가 하면, <뫼비우스>라는 이름으로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그래픽 아트의 거봉이기도 하다.
만화 전문 출판사 <위마노이드 아소시에>를 세우고 SF 만화잡지 [메탈 위를랑]을 창간하는가 하면,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에일리언」에서 의상을 담당하거나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을 위해 「트론」의 스토리보드를 그리기도 하는 등 상업적인 아티스트로서도 유럽 정상에 속한다.
무엇보다도 40년이 넘는 작품 활동을 통해 60종 이상의 캐릭터를 창조하여 널리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SF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 <땡땡>을 그린 에르제 다음으로 영미 만화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된다.

목차

제1부 희미한 꿈
제2부 우주 속의 마을
제3부 낯선 행성에의 도착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개미들의 세계, 영계 탐사단, 인간 두뇌의 최후 비밀……
언제나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최근 영화감독으로 데뷔, 그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던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우주로 시선을 돌린다. 과학과 문학을 결합시키는 그의 탁월한 재능을 확인시켜 주기라도 하듯 프랑스 현지에서는 작품 속의 가설들을 바탕으로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이트가 개설되기도 했다. 한번 책장을 넘기면 끝까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베르베르 특유의 강한 흡인력을 보여 주는 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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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_2008.6.24~7.2 tr**tme082 | 2010-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2006년도에 베스트 셀러로 한창 인기 중 이였을 것이다. 이 책 드디어 다 읽었다. 중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읽다가 기간이 다 되어서 갖다 주고 2번째 시도 만에 드디어 다 읽었다.  표지가 참 매력적이 책이다. 좋은 종이가 아닌 똥지! ㅋ 새 종이보단 똥지가 눈이 편해서 좋아한다. 처음으로 나만의 독후감을 이제야 쓰게 된다. 작년 오산에 있으면서 ‘초밥 왕’을 시작으로 책의 맛을 알게 된 나! 요즘은 나도 놀랄 정도로 책을 많이 읽는다. 예전엔 몰랐는데 정말 재미있다.사무실에 오고 가며 조금씩,... 더보기
  • Le papilon Des Eroiles sh**jh91 | 2010-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Le papillon Des Etoiles (별들의 나비) (발췌) "그런데 왜 항상 거짓말쟁이들과 못난 놈들이 승리를 하게 되지? 왜 항상 최악의 인간들이 법을 만들게 되는 거야?" "사람들에게는 노예 기질이 있으니까. 사람들은 자유를 요구하면서도 정말로 자유가 주어질까 봐 전전긍긍하고 있어. 반대로 권위와 폭력 앞에서는 안도감을 느끼지." (요약) 과학자 이브는 우주 저 너머에 있는 어딘지 모를 행성을 향한 인류의 구원의 여행을 위해 별빛을 추진 동력으로 이용하는 우주 ... 더보기
  • 인간이라는 존재 ch**n1619 | 2009-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 그것은 인간의 허영심이 아니었을까. 우리가 살던 지구를 뒤로한 채 외딴행성을 찾아 탈출한 결과 남은 것은 또 다른 인류의 시작이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던 삶의 터전을 외면한 결과이다. 그리고 낯선 행성에서 다시 인류가 구현되어 예전 지구환경의 모습을 가꾸어 놓는다면 과거 조상들이 했던 실수를 번복할 것이다. 아무리 과거의 생활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결국엔 일상으로 돌아올 것이란 걸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작가는 인간이 자신의 보금자리를 버리고 떠나는 것이 헛된 ... 더보기
  • 파피용 cu**sl79 | 2009-06-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처음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저자를 접한 책이 '나무' '나무'를 읽고 난 뒤 베르나르의 3차원적인 생각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 이후론 베르나르의 팬이되어 그의 책을 읽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파피용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고 색다르게 다가왔다. 지구를 탈출하여 또 다른 지구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 어찌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와 비슷한 상상을 해봤음직 하지만 베르나르의 스토리 진행은 참으로 흥미롭다.   나비모양의 커다란 우주선을 만들어 무려 14만 4천명이라는 사람들을 싣고... 더보기
  •   188   이것으로 밤이 시작하고 Cela commence la nuit. 이것으로 아침이 끝난다 Cela finit le matin.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달을 쳐다볼 때 보인다 Et on peut le voir quand on regarde la lune.             예전에 베르나르를 조아했을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다빈치코드나 천사와 악마를 아무런 비평없이 읽던 것과는 마찬가지로 베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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