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환상의 책

폴 오스터 지음 |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09월 15일 출간 (1쇄 2003년 12월 30일)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5389(893290538X)
쪽수 422쪽
크기 130 * 196 * 13 mm /50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Book of Illusions/Auster, Pa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폴 오스터 신작 장편소설. 현실과 환상 사이에 놓인 '존재'의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한 인간의 존재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고 있다. 갑작스런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모두 잃고 삶의 의욕을 상실한 대학 교수 데이비드 짐머는 어느날 우연히 TV에서 무성영화 시대의 코미디언들을 다룬 프로를 보다가 헥터 만이라는 생소한 코미디언의 연기를 보고 웃음을 터트린다. 그 순간 자신에게 아직 삶의 의욕이 남아 있음을 느낀 짐머는 헥터 만의 모든 영화를 찾아보게 되고, 급기야 그에 관한 연구서를 출간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자칭 헥터 만의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로부터 편지가 배달되는데…….

출판사 서평

◆'환상의 책' ― 환상적인 사건들 속에서 펼쳐지는 슬픈 사랑 이야기◆

아무도 없는 숲에서 나무가 쓰러지면 소리가 날까? 이러한 철학적 질문은 다음과 같이 바꿀 수 있다. 누군가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면, 과연 그는 살았던 것일까? 오스터는 짐머의 입을 빌어 무성 영화 시대의 코미디언 헥터 만의 존재를 추적하면서 이 같은 형이상학적 질문을 던지며 독자들을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애매한 세계 속으로 몰아넣는다. 오스터의 전작들처럼, 현실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상황 속에 빠져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삶이란 이런 것인가? az**va | 2010-10-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 전 정보의 바다를 헤매다 우연히 만난 책, '환상의 책'. 제목이 너무도 인상적이고 책 읽는 즐거움에 풍덩 빠지게 한다는 부담스런 소개 글에 혹하여 읽게 되었다. 일반적인 소설과는 다르게 조금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도가 잘 안나가는 것 같았는데, 중반 이후 이 기묘한 이야기의 끝은 과연 어디로 흘러갈까라는 생각을 하며 성급히 책을 읽게 되었다. 마지막 부분이 조금 통속적이라고 해야할까, 좀 해피앤딩을 원하는 개인적인 소망과는 조금 달라 짜증도 났지... 더보기
  • 환상의 책 ma**ufan | 2010-07-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장장 1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읽은 책이다. 재미 없어서가 아니라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워낙에 책 욕심이 많은지라 이 책을 읽다 다른 책이 눈에 띄면 그것부터 읽고, 그러다가 이 책에 대해 완전이 잊고 지내고, 잊을만 하면 눈에 띄어 다시 읽고... 그렇게 몇번 반복하고서야 다 읽게 된 것이다. 말 그대로 '환상의 책'이다. -_-a    폴 오스터의 소설은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 필체에, 필력에 참 묘한 매력이 있다. 번역한 책이 분명한 외국 소설인데도 문맥을 읽을 때 끊김이 없다는 ... 더보기
  • 달의 궁전에 이어 풀 오스터' 그의 책을 또 손에 들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는 어떻게 이렇게 글들을 술술 써 내는 것일까? 그의 글을 읽을라치면 숨도 쉬지 않고 자판을 두들겨 대고 있을 그의 손가락 끝을 쫓는 기분이랄까? 또 그는 그렇게 써내려갔다. 81페이지쯤 '그아이의 메시지는 이랬다. 만루에 투아웃,스코어는 4대 3으로 우리 편지고 있음. 이번엔 내가 칠 차례, 안타를 치면 우리 편 승리, 투수가 던진 공 날아오고 스윙, 땅볼, 주자 방망이 던지고 달리기 시작, 2루수 땅볼 잡아 1루로... 더보기
  • 환상의 책 - 폴 오스터 hs**19 | 2005-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폴 오스터 아저씨의 두번째 작품을 접해보았다. 음..머랄까. 첫번째 글을 접했을 때 보다는 훨씬 더 익숙해 진 느낌. 사실, 폴 오스터라는 사람이 그리 쉬운 글을 쓰는 사람 같지는 않다. 달의 궁전을 읽었을 때만 해도...책 장 한장 한장을 매우 힘겹게 넘겼던 기억이 나니까... 그 때도 여러 사람들이 폴 오스터의 글은 꼭 끝까지 읽어야 그 맛을 알게 된다고, 얼마나 신신당부했던지.. 두번째 환상의 책을 읽고 나니, 이제야 그 사람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 기발한.. 그의 상상력. 이야기를 끌어 나... 더보기
  • 꽂힌다는 표현을 쓰면 너무 천박한가, 이 책은 뭔가에 휩쓸려 그것으로부터 빠져 나오지 못하는 남자에 대한 얘기다. 폴오스터의 신간이라면, 알리바바가 도적들의 동굴 속에서 신기한 요술 램프를 발견했을 때처럼 헤벌쩍 웃으며 집어드는 버릇이 생겨버렸는데, 환상의 책이란 제목부터 너무 흥미로웠다. 그런데, 글을 읽을수록 예상치못한 딜레마에 빠져든다. 재미가 그다지 없었던 거다. 이제껏 읽으며 느꼈던, 달의 궁전, 우연의 음악, 공중곡예사등의 짭짤한 유머가 모자란것이 이게 과연 폴오스터의 신작맞아? 하는 의문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