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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06월 30일 출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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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5075(893290507X)
쪽수 301쪽
크기 225 * 14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rbre des possibles/Werber, Ber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미}, {뇌} 등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온 베르베르의 신작이다. 작년에 프랑스에서 발표된 후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베르베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그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주는 {나무}는,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하겠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했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이 작품으로 그는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여행의 책],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프랑스에서만 총 500만 부 판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명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1,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옮긴이 이세욱은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연작 소설 {개미}(전5권), {타나토노트}(전2권),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전2권), {천사들의 제국}(전2권), {밑줄 긋는 남자}(카롤린 봉그랑), {드라큘라}(브램 스토커), {까트린 이야기}, (빠트릭 모디아노), {속 깊은 이성 친구}(장 자크 상뻬), {두 해 여름}(에릭 오르세나), {무엇을 믿을 것인가}(에코와 마르티니),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움베르토 에코), {카트린 M의 성생활}(카트린 밀레), {프란츠 파농}(알리스 셰르키),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마르셀 에메)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내겐 너무 좋은 세상
.바캉스
.투명 피부
.냄새
.황혼의 반란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조종(操縱)
.가능성의 나무
.수의 신비
.완전한 은둔자
.취급 주의: 부서지기 쉬움
.달착지근한 전체주의
.허깨비의 세계
.사람을 찾습니다
.암흑
.그 주인에 그 사자
.말 없는 친구
.어린 신들의 학교

출판사 서평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하겠다.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을 위해 그린 40점의 컬러 삽화가 실려 있다. 프랑스어 판에는 본래 글만 실려 있으나, 한국어판을 좀더 뜻깊게 만들기 위한 열린책들의 노력과 뫼비우스와 친구이기도 한 베르베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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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해?신선해? jm**29 | 2009-1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재밌게 읽었다는 친구의 말에 비오는 날, 서점에 우연히 들렀다가 덥석!! 집어든 책. ^^ 사실 이 책 속의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누구나(?) 어렸을 적, 아니면 지금도 이따금씩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가도 부질없는 생각이라며 피식 웃고 말았을 그런 이야길 수 있다. - 투명인간 실험에 성공한 과학자, 인간을 애완용으로 기르는 외계인들, 등등 기발하고도 쏠쏠한 반전이 있는 이야기들이다. 허무맹랑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그게 몇%이건 간에) 공감할 만한 부분이... 더보기
  • 주변 사람들은 나를 가리켜 참 엉뚱하다고들 한다. 가만 생각해봐도 놀랄만한 상상력이 있는것 같긴하다. 그러나 이러한 기발한 상상력이 창조력과 다른 이유 중 하나는,아마도 머릿속 생각을 글로써 풀어낼수 있는가의 차이가 아닐까??? 《나무》는 베르베르가 장편소설을 집필하는 틈틈히 써둔 일종의 단편 습작들을 여러 에피소드들로 엮어서 펴낸 것이라고 한다. 소설 쓰기만도 벅찬 일이었을텐데,또 머리 식히는 차원에서 쓰는 단편집이라니... 아무래도 그는 천재임이 틀림없다!! 그 천재가 쓴글 중에 내가 가끔씩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과 거의 유사한... 더보기
  • 상상력 기계, ba**rani | 2008-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멋진 작가다. 상상들이 모여서 이런 텍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한 능력인것이 나는, 혹은 우리는 쉽게 상상하고도 쉽게 기록해두지 못할 뿐아니라, 상상력을 완성하지 못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아주 짧은 길이의 꽁뜨들이 이어진 상상력의 가지가지들이 기록되어 있다. 나무를 보고, 가지를 보고, 잎을 보고, 벌레를 보고, 찐드기를 보고, 열매를 보고,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비료를 보고, 개미를 보고,,,,,,생각할 수 있는 무수한 것들이 어떻게 하나의 완성된 글... 더보기
  • 나태한 합의에서 비롯된 관성 (210면)   재기발랄함은 사람들의 눈을 일단 끌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을 오래 붙잡아두지는 못하는 법이다. 역시 재기발랄한 베르베르의 단편집은 코크를 흉내내 대형할인점에 놓인 유사콜라같은 맛이다. 어쨌거나 '달착지근한 전체주의'라는 단편에서 눈에 띠는 구절이 하나 있다. 우리가 말하는 통설적 견해나 관행적 용어사용법이 나태한 합의에서 비롯된 관성은 아닐까. 더보기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대부분 좋아한다. 개미로 시작해서 얼마전 읽었던 타나토 노트에 이르기까지 굳이 나무(상상력을 특히 강조했던...)가 아니어도 그의 생각은 이미 검증받은 독특함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다시 손에 잡게한 그의 이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름값을 했다. 마지막 반전의 희열과 함께 현대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놓치지 않은 그의 소설 '나무'는 한계 효용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게 더 큰 만족으로 다가온다.   가끔 길을 걷다가, 이 우주가 그저 더 넓은 세계 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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