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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부작

양장
폴 오스터 지음 |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2월 20일 출간 (1쇄 200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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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4719(8932904715)
쪽수 486쪽
크기 130 * 196 * 33 mm /56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New York trilogy/Auster, Pa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짓궂은 우연의 장난에 휘말린 이들이 분투 끝에 본 현대인의 초상이라는 거대한 괴물!

폴 오스터의 장편소설 『뉴욕 3부작』. 추리 소설의 형식을 뒤엎어 버림으로써 소설 쓰기에서 완전히 새로운 장을 연 이 작품은 카프카나 베케트의 주제 의식인 부조리의 현대적 변주이기도 하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처럼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로도 해석될 수 있다. 언뜻 보기에는 서로 관련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전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들로 읽어야 완벽해지는 세 편의 중편 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윌리엄 윌슨이라는 필명을 쓰면서 맥스 워크라는 사설탐정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련의 탐정 소설을 쓰는 작가인 퀸.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은 뒤 피터 스틸먼의 아내로부터 피터의 아버지인 피터 스틸먼(부자의 이름이 같음)을 감시하는 탐정의 임무를 맡게 된 그의 이야기를 담은 《유리의 도시》, 분명치 않은 이유로 화이트에게 고용되어 블랙을 감시하는 역할을 맡은 블루를의 이야기를 담은 《유령들》, 옛 친구가 알 수 없이 사라진 뒤 그의 방대한 문학 작품들을 관리하게 된 한 작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잠겨 있는 방》으로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폴 오스터 저자 폴 오스터는 마법과도 같은 문학적 기교와 심오한 지성으로 현대 미국 작가 가운데 <떠오르는 미국의 별>이라 불리는 폴 오스터는 독특한 소재의 이야기에 팽팽한 긴장이 느껴지는 현장감과 은은한 감동을 가미시키는 천부적 재능의 작가이다. 또한 현대 작가로서는 보기 드문 재능과 문학적 깊이, 문학의 기인이라 불릴 만큼 개성 있는 독창성과 담대함으로 독자들을 우연과 운명이 조우하는 세계, 영혼의 고뇌가 깃든 신비스러운 여행길로 인도하는 오스터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문단과 비평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더불어 사실주의적이면서 신비주의적 요소가 한데 뒤섞여 문학 장르의 모든 특징적 요소들이 혼성된 <아름답게 디자인된 예술품>이란 극찬을 받은 그의 작품들은 현재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로는

{고독의 발명The Invention of Solitude}(1982)
{뉴욕 3부작 The Newyork Trilogy}(1986)
{폐허의 도시In the Country of Last Things}(1987)
{실종Disappearances: Selected Poems}(1988) : 시집

역자 : 황보석

목차

.유리의 도시 ... 7
.유령들 ... 207
.잠겨 있는 방 ... 303

.옮긴이의 말 ... 483

출판사 서평

1. 내용
현대인의 삶 속에 은폐되어 있는 병적인 징후들을 포착하는 날카로운 촉수를 가진 폴 오스터는 문제에 대한 탐색의 열정에 비해 해답을 제시하는 것에는 인색해 보인다. 하지만 폴 오스터는 섣부른 해답보다는 문제의 제기 단계에서의 철저함이 문제의 근원을 인식케 할 것이며 그러한 인식이야말로 삶에 대한 해답의 단초가 될 것으로 믿는 작가다.
잘못 걸려 온 전화 한 통(실제로 폴 오스터는 이 소설을 그에게 며칠 동안 잘못 걸려 온 전화를 받은 경험에서 착상하였다)으로 시작되는 현대 도시인에 대한 이 오디세이는 탐정 소설의 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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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의 파편화 mo**727 | 2013-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은 쉽지 않다. 3편의 소설은 각각 독립된 형태로 존재하면서도 느슨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그 연결고리들은 비장상적이다. 마치 홍상수의 '오, 수정'에서 각각의 주인공이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기억을 갖고 있는 것처럼, 아니 그보다도 더하게 그 주인공들은 동일한 이름과 사물이긴 하지만 악간의 비슷한 점을 지니고 있을뿐 그 비슷한 점을 변주해 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간다. 퀸, 다크, 스틸먼 등의 인물들이 서로 다른 설정의 모습으로 관계를 맺는다. 세 작품은 서로 독립된 형태... 더보기
  • 대 작가님들께 사죄를 kj**nn | 2012-07-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폴 오스터의 <뉴욕3부작>은 시작한 곳에서 끝나면서,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회색빛 루프 속으로 독자를 흡수해버린다. 쫒기는 자가 쫒는 자를 쫒는 순환 고리는, 작가 자신과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가로서의 자아와 작가가 창조한 페르소나 사이의 순환이다.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에서도 캐릭터가 작가를 죽이러 찾아 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자기가 창조한 캐릭터에 압도당하는 작가의 심리를 표현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캐릭터의 창조주로써, 그리고 저명한 작가라는 사회... 더보기
  • 뉴욕3부작 wo**h36 | 2011-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렸을때부터 친한 친구가 커서 친구의 부인과 결혼한다는 내용이다. 가징 기둥은 그것이다. 단지 그러기 위한 친구의 행방불명으로 인한 실종사건이 친하 ㄴ관계를 있어서는 안될 존재로 부각되면서 탐정을 고용하게 되는데 탐정의 시선이 중심이 되어 전혀 다른 글처럼 한 부작이 채워졌다. 그래서 구성이 매유 산만하다. 내용도 단순하다. 구럼에도 네이버 지식인의 추천도서에 선택되는 것은 폴 오스터라는 작가의 문장력과 구성에 있다. 일반독자를 위하기 보다는 자신을 위한 글자랑같은 소설이 되버렸다. 사건에 대한 친절한 상호 연결관계는 독자가 많이 ... 더보기
  • Nothing else matters 1y**manhwa | 2011-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상관없다는 의사표현을 종종 듣는다. 이럴까, 저럴까. 이럴래, 저럴래. 상관없어. 두 가지 선택에 대한 열린 결말. 이럴 때 곤란한 건 질문한 사람이 아닐까. 상대방을 배려하는 듯하면서도 한편으로 스스로 결론을 내릴 수 없을 때, 경계에서 고민하는 순간. 종종 이 긴장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울 때가 있다.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5차원에선 아마도 다른 시간이 동시에 있을 수 있기에 선택을 고민할 필요는 없다. 갖가지 경우의 경험을 모두 하면 된다. 그렇게 뻗어나간 무한의 선택과 그 조합들. 그것이... 더보기
  • 뉴욕 3부작 - 폴 오스터 pj**924 | 2011-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드디어 <뉴욕 3부작>을 읽었다. 추리소설 좋아해서 아무 거리낌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3개의 중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이 연결되어 있는 듯 하다가도 어느 순간은 다른 이야기 같기도하고.  그래서 읽으면서 좀 독특하다 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3개의 중편들이 나름대로 연결되어 있고 첫번째와 두번째가 연결되어 있으면서 세번째 글 까지 다읽으면 다시 첫번째로 되돌아가는 느낌이랄까.  처음부터 다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천천히 한편씩 다 읽어야 전체적으로 이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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