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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책

양장본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02월 20일 출간 (1쇄 2002년 08월 20일)
여행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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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2019.10.24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4429(8932904421)
쪽수 156쪽
크기 B4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 livre du voyage/Werber, Ber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미", "뇌"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끄는 가장 아름답고, 가장 단순하고, 가장 놀라운 여행-새로운 자기 내면으로의 여행. 책 자체가 살아있는 듯 독자에게 말을 걸고, 독자의 물음에 답변하며 독자 자기 자신의 내면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다. 98년에 발행되었다가 양장본으로 새로 나왔다.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했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이 작품으로 그는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여행의 책],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프랑스에서만 총 500만 부 판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명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1,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목차

인사말 ... 7
공기의 세계 ... 31
흙의 세계 ... 59
불의 세계 ... 79
물의 세계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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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대 인생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아무도 그대에게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도 그 무엇으로 그대를 위협하지 않으며, 아무도 그 어떤 걱정거리로 그대마음을 흔들지 않을 시간을 가져야 한다. ......... 좋건 싫건 일상에 익숙해져서 당당히 맞설 엄두가 안 나거든, 나를 다시 덮어도 상관없다. 그대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책들은 쎄고 쌨다. 그러나 이제 그대의 마지막 속박에서 벗어날 때과 되었다. ....... 자, 갈까? " 이렇게 말하는 책 보신적 있으세요? 이책을 넘겨서 첫페이지를 보는순간, 전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 더보기
  • 여행의 책 sa**hya | 2011-06-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휴식같은 책,명상의 시간을 주는 책,내 마음의 여행을 도와주는 책이었다.군더더기 없이 얇고 깔끔한 이야기에나의 오전은 이 책과 함께 마음 속의 여행으로 채워졌다.이 책은 물론 <여행의 책>이라는 제목만 보고베르나르베르베르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려니 하고 읽어보았다.하지만 제목으로 유추해본 내용과 달라서 더 좋았던 책이었다.어떤 책은 제목 때문에 실망을 하게 되고,어떤 책은 제목으로 예상하지 못한 더 큰 것을 담고 있어서독서의 시간이 뿌듯해진다.나는 일단 살아있는 책인 <여행의 책>이 해보란대로 다 해보았... 더보기
  • 여행의 책 wi**coco | 2010-04-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라 무작정 집어들었다. 책도 156페이지 정도의 얇은 두께라 회사에서 시간있을 때마다 읽으면 하루만에 완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3월의 마지막날 읽어보았다. 인사말부터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나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책의 시점에서 시작된 여행의 책은 탁 트인 활주로와 시간만 있다면 여행을 시켜주겠다면서 나를 꼬시기 시작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장소와 시간만을 필요로 하는 여행. 조용한 사무실에서 한적한 시간에 나는 여행의 책과 여행을 떠날 수 있... 더보기
  • 여행의 책 q2**qq | 2008-03-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엔 먼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 작자의 책을 읽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어딘가 독특하다.. 그래서 더 찾게 될 수도 있다.   방학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남은방학 1주일간은 책을 열심히 읽자고 해서 보게된 책이다.   책 자체가 얇아서.. 읽는다면 1시간으로 충분히 읽을수 있지만.. 이 책을 정말 곱씹어 보면서 읽는다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을 수 있는 책이다. 공기, 흙, 불, 물의 세계의 여행은 정말 자신만을 위한 것이 였다.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볼수 있는 ... 더보기
  • 구름을 나는 여행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내 마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싶을 때도 있고.. 늦은 저녁과 같은 어두움이 한 낮에 찾아와서.. 달리는 차들의 전조등을 밝히게 되는 빗길 속에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립다면.. 그러한 책이었다. 베르베르의 책에는 그런 마력이 있다. 사람의 감정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움직이는.. 그래서 책을 읽는 사람이 작가가 인도하는 대로 자신의 생각을 움직이다 보면, 어느덧 자유로워져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난 이 책을 통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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