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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SU신학총서 성서4
톰 라이트 지음 | 윤상필 옮김 | 성서유니온 | 2015년 0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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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510255(8932510253)
쪽수 80쪽
크기 120 * 188 * 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천국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지우고 성경에 뿌리내린 소망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새 하늘과 새 땅』. 영원에 대한 그릇된 관점을 성경적인 묘사로 철저히 검증하고, 우리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톰 라이트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독교의 소망은, 하늘과 땅이 새로이 회복되어 하나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소망은 톰 라이트가 제시하는 것이라기보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서론
2. 성경적 토대: 터 닦기
3. 성경적 토대: 로마서 8장
4. 천국, 현실에 실재하는 하나님의 영역
5. 부활의 의미
6. 다른 견해가 낳은 결과
7. 부활과 불멸
8. 결과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소망을 피력한다. 이런 표현은 찬송가, 기도, 혹은 예전상의 공식적인 기도나 사적인 모임의 즉흥적인 기도 속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다. 설교 안팎에서도 어김없이 들려온다. 다들 ‘영원’이란 차원이 시공간과 헐겁게나마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천국이든 지옥이든 언젠가 이 땅에서의 삶과 무관한 영원한 삶에 이를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이런 사고방식은 우리 가운데 만연한 편이다. 나는 이 관점이 신약성경에 비추어볼 때 정당성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성경에 대한 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국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지우고 성경에 뿌리내린 소망을 보여 주다

죽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천국과 기독교의 미래적 소망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성도들의 이해나 교회의 찬송과 설교는 신약성경과 너무나 어긋나 보인다. 톰 라이트는 이 참신한 연구를 통해 방대한 신약성경의 정보를 놀라우리만큼 간결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천국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지우고 성경에 뿌리내린 소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소망을 피력한다. 그리고 이런 표현은 찬송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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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하늘과 새 땅 ep**_hb | 2018-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새 하늘과 새 땅(SU신학총서 성서4) 톰 라이트 성서유니온   이 책은 약 80장 분량의 책이다. 하지만 다른 톰라이트의 저서들이 그렇듯이(비단 톰라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저자들도 이런 경우가 많다) 내용의 깊이는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깊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제목에 밝혀져 있듯이 신학총서이다. 흔히 알 수 있는 비유를 하자면 대학교재가 너무 두꺼워서 그것을 알기 쉽게 핵심을 뽑아 놓은 요약서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의 소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늘과 땅이 새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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