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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을유세계문학전집 48 | 양장
조지 오웰 지음 | 권진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0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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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403786(8932403783)
쪽수 430쪽
크기 128 * 188 * 30 mm /54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1984/Orwell, Georg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세기가 낳은 디스토피아 문학의 걸작!

조지 오웰의 대표작이자 생애 마지막 소설 『1984년』. 50년 만에 부활한 정통 세계문학 시리즈 「을유세계문학전집」의 48번째 책이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자미아틴의 <우리>와 함께 20세기 디스토피아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암울한 상상을 보여준다. 모든 것이 당에 의해 통제되는 초거대국, 오세아니아.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 상식과 역사까지 당에 의해 조작되고 감시당한다. 진리부 기록국의 서기인 윈스턴 스미스는 이러한 세상에 맞서 일기를 쓰고, 자유를 동경하고, 인간적인 사랑을 나누는 등 반역을 시도하는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저자이자 본명이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1903년 영국 식민지인 인도 벵골의 작은 마을 모티하라에서 하급 공무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당시 영국 중상류층 자제들의 전형적인 코스를 따라 명문 사립 학교인 세인트 시프리언스와 이튼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졸업 후에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제국 경찰이 되어 식민지 버마로 갔다. 버마에서 보낸 5년은 이후 그의 삶을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영국으로 다시 돌아온 그는 안정된 경찰직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로서 그의 관심은 늘 하층 계급을 향해 있었다.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한 이후 그는 런던과 파리의 노동자 지구에 살며 접시 닦이, 계절 노동자, 노숙 등 밑바닥 생활을 전전했다. 이때의 경험을 생생하게 묘사한 것이 『파리와 런던에서의 밑바닥 생활』(1933)이다. 이어 버마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번째 소설 『버마 시절』(1934)을 발표했다. 그가 작가로서의 소명을 분명히 한 것은 1936년 스페인 내전 참전 경험을 통해서였다. 취재차 스페인에 들어갔다가 프랑코 파시스트 정권과 싸우기 위해 통일노동자당 의용군에 자원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는 스탈린 정권의 지원을 받은 공산주의자들이 한때의 동지였던 사회주의자와 아니키스트들을 무자비하게 축출하고 제거하는 사태를 목격했고, 그 자신도 좌파 내부의 싸움에 휘말려 총상을 입고 체포될 뻔했다가 가까스로 탈출했다. 이 일로 그는 스탈린 공산주의와 전체주의가 서로 다르지 않음을 절감했다. 그리하여 전체주의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사회주의의 본령을 환기시키는 것이 작가로서 자신의 소명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그런 소명 의식이 가장 뚜렷하게 발휘된 작품이 바로 『동물 농장』(1945)과 『1984년』(1949)으로, 이들 작품으로 그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오웰은 작가로 산 20여 년 동안 여섯 권의 소설과, 세 권의 르포르타주, 두 권의 에세이집을 냈고, 그 밖에도 각종 신문 잡지에 열정적으로 글을 썼다. 1950년 47세의 나이로 결핵으로 생을 마쳤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권진아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근대 유토피아 픽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가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부록 : 새말[新語]의 원리


해설 : 낯익은 미래의 경고
판본 소개
조지 오웰 연보

출판사 서평

20세기가 낳은 반유토피아 문학의 최고 걸작!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학’
2005년 「타임」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2009년 「뉴스위크」 선정 ‘역대 세계 최고의 명저’ 2위

20세기의 본질을 가장 잘 담아냄으로써 유수의 기관에서 선정하는 최고 명저 목록에 빠짐없이 오르는 『1984년(Nineteen Eighty-Four)』이 을유세계문학 48권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조지 오웰의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동물 농장』과 더불어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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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4 mh**556 | 2020-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역시 을유문화사입니다. 고품질 양장본에 최고의 번역가를 모셔서 번역하기 때문에 언제나 만족스럽습니다.   # 추천사   20세기가 낳은 반유토피아 문학의 최고 걸작!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학’2005년 「타임」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2009년 「뉴스위크」 선정 ‘역대 세계 최고의 명저’ 2위20세기의 본질을 가장 잘 담아냄으로써 유수의 기관에서 선정하는 최고 명저 목록에 빠짐없이 오르는 『1984년(Nin... 더보기
  • 1984년 을유세계문학 so**p145 | 2017-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을유세계문학의 1984년 책입니다. 1984년 다른 출판사의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번역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번역도 좋고, 양장본이고 소장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1부에서 3부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에는 새말의 원리가 있습니다. 새말은 오세아니아의 공식 언어로 영국 사회주의의 이념적 필요에 따라 창시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부분이 A어군, B어군, C어군들로 내용들이 상세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해설 부분에는 낯익은 미래의 경고라는 제목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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