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부탁 하나만 들어줘 다시 벨 장편소설

다시 벨 지음 | 노지양 옮김 | 현암사 | 2017년 09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1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93544(8932393540)
쪽수 444쪽
크기 147 * 211 * 24 mm /51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 Simple Favor: A Novel/Darcey Be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를 찾아줘』, 『걸 온 더 트레인』을 잇는 페이지 터너 스릴러!

다시 벨 장편소설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스테파니, 에밀리, 숀이 1인칭 시점으로 풀어 놓는 이야기들이 교차되며 소설이 진행된다. 동일한 사건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시각이 맞물리며, 이야기는 독자들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여기에 소설 속에서 스테파니가 쓰는 블로그의 글들이 삽입되면서 세 사람을 둘러싼 사건과 복잡한 심리들이 다채롭게 얽히고설키는 세계 한복판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몰아넣고, “부탁 하나만 들어 달라”는 말은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점점 감당하기 어려운 한마디가 된다.

예상 가능한 도메스틱 스릴러의 전개 방식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는,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는 신예 작가의 놀라운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리고 아마도 독자들은 책을 덮으며 주변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나 자신 혹은 내 주변에서 현실 속 또 다른 스테파니, 에밀리, 숀을 발견하고 일상적인 관계에 스며든 균열을 깨닫는 순간 느껴지는 서늘한 스릴은 이 책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부탁 하나만 들어줘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다시 벨

저자 다시 벨 Darcey Bell은 1981년에 태어나 아이오와 주 서부의 낙농장에서 자랐다. 현재는 시카고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지은이의 첫 소설로, 아마존 출간 즉시 영화화가 결정되며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노지양 역자 노지양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KBS와 EBS에서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나쁜 페미니스트』,『싱글 레이디스』,『에브리씽 에브리씽』,『스틸 미싱』,『네버노잉』,『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무서운 공주들』,『마음에게 말 걸기』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7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노지양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PART 1. 007
PART 2. 209
PART 3. 341

책 속으로

두 경찰은 오래도록 눈빛을 교환했다. 경찰학교에서 언제나 남편이 첫 번째 용의자라는 이론을 배웠겠지. 하지만 아내가 실종될 당시 남편이 대서양 건너편에 있었을 경우 수사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수업은 빼먹었나 보다.
“2~3일 더 지켜보죠.” 경사가 말했다. “잠깐 머리를 식히고 싶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자기만의 휴가를 갖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경찰관님은 이해 못 하세요. 에밀리는 아들을 저에게 맡기고 갔다고요! 이런 식으로 말없이 아이를 두고 떠나서 전화도 안 하고 연락을 끊었던 적은 한 번도 없... 더보기

출판사 서평

“깜짝 놀랄 만한 결말을 품고 있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스릴러다.
한 가지 힌트를 주자면, 당신이 믿고 있는 그 사람을 주의할 것.”
_뉴욕 저널 오브 북

뜨겁던 여름이 물러가며 선선해진 바람을 따라서 서늘하게 읽기 좋은 책을 찾는 장르소설 독자들이라면 매우 반가울 책이 나왔다. 신예 작가가 쓴 데뷔작이 단숨에 할리우드 영화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다시 벨의 매혹적인 스릴러 소설 『부탁 하나만 들어줘』이다.
몇 년 전 길리언 플린의 소설 『나를 찾아줘』와 동명의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보험사기, 아내의 거짓말 그리고 남편의 배신.....     에밀리 넬슨은 남편과 보험사기를 공모하고, 남편이 출장을 떠났을 때 실종된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살아 있을 것이라 남편에게 강조한다.  얼마후 그녀의 반지를 끼고, 그녀의 DNA와 동일한 익사체가 발견된다.   에밀리의 친구 스테파니는 블로거이다. 에밀리는 스테파니에게 아들 니... 더보기
  • 부탁 하나만 들어줘 bw**08 | 2017-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낯선 자stranger는 애덤의 세상을 단박에 산산조각 내진 않았다. 훗날 애덤 프라이스는 그렇게 중얼거릴지 모르지만, 사실이 아니다. 애덤은 그자의 입에서 나온 첫 문장을 듣자마자, 한 여자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만족스럽게 살아온 교외에서의 삶이 영원히 사라질 것임을 예감했다. 단순한 문장이지만 말투가 예사롭지 않았다. 삶이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애덤에게 깨닫게 해주는 말투, 진실을 알기에 염려하는 말투였다. 그 문장은 바로 “그 여자와 계속 같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였다. …… “저한테 고마워하게 ... 더보기
  • 부탁 하나만 들어줘 mo**ardin | 2017-09-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지인들의 부탁 하나만 들어줄 때 어떤 마음으로 들어주는지요? 사실 이것저것 재보면서  이익 타산을 계산하면서 들어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만큼 우리들이 생각하는 나의 가까운 사람들의 부탁은 쉽게 받아들인다.   그것이 어떤 부득이 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가벼운 경우가 많을 테지만 이 책 속에 나오는 부탁은 결코 가볍게만은 볼 수가 없는 회오리를 일으킨다.   남편과 이복 남동생이 탄 자동차가 트럭을 피하려다 두 사람 모두 죽...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