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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또다시 찾아온 더 엉뚱한 손님들

젠 캠벨 지음 | 노지양 옮김 | 더 브러더스 매클라우드 그림 | 현암사 | 2019년 05월 1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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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19834(8932319839)
쪽수 168쪽
크기 130 * 189 * 20 mm /23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ore weird things customers say in bookshops./Campbell, J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얼핏 평화로워 보이는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상 초월, 흥미진진한 두 번째 이야기!

영국 런던의 작은 책방에서 일하는 젠 캠벨이 서점에서 만난 별난 손님들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두 번째 이야기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서점을 찾아온 엉뚱한 손님들의 일화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산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서점뿐 아니라 도서관, 저자 사인회로 장소를 넓혀 전편을 뛰어넘는 진짜 황당한 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진다.

1장에는 저자가 오랜 시간 일한 런던 북부의 리핑 얀스 고서점에서의 일화들을 소개한다. 다양한 손님 가운데 어린이 손님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눈길을 끈다. 서점의 책을 지키기 위해 용을 키우라는 조언부터 자신의 슈퍼파워를 은밀히 털어놓는 아이도 있다. 2장은 여러 나라의 서점 직원과 도서관 사서가 보내온 손님들과의 황당한 사건을 소개한다. 3장에는 1편을 출간한 뒤 저자 사인회를 하게 된 저자가 겪게 된 일들도 짧게 실렸다. 단순히 서점이라는 공간을 넘어 아르바이트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작은 책방 속 갖가지 사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영국 북동부에서 성장했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동안 서점에서 일했던 경험으로 서점을 찾아온 엉뚱한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그런 책은 없는데요…』를 출간하여 세계 각국의 서점 직원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였다. 이 책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서점뿐 아니라 도서관과 저자 사인회에서의 일화를 담아 전편을 뛰어넘는 유쾌하고도 황당한 손님들과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출간 이후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된 저자는 현재 시인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책 리뷰와 동화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은 책으로 『프랭클린의 날아다니는 책방』, 『북숍 스토리』 등이 있다.

젠 캠벨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와 EBS에서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에세이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를 썼으며, 『그런 책은 없는데요…』, 『부탁 하나만 들어줘』, 『헝거(몸과 허기에 관한 고백)』, 『나쁜 페미니스트』, 『여자라는 문제』, 『싱글 레이디스』, 『에브리씽 에브리씽』, 『부탁 하나만 들어줘』 등 7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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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더 브러더스 매클라우드

프로젝트에 따라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레이아웃 기획, 책 표지 디자인, 어린이용품과 공공 전시회 이미지 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삽화를 그렸다.

목차

머리말

1. 리핑 얀스 서점
2. 다른 서점에 온 괴짜 손님들
3. 저자 사인회에 온 괴짜 손님들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손님 『월리를 찾아라!』 반품하고 싶어요. 꼭이요.
직원 왜요?
손님 월리를 찾아서요.
(본문 16-17쪽)

손님 이 책이랑 똑같은데 제목은 초록색이 아니라 빨간색인 책 있나요? 표지 그림도 살짝 다르면 좋겠는데.
직원 …아니요.
(본문 23쪽)

어린 소녀 (한 책장 밑에 있는 벽장을 가리키며) 여기로 들어가면 나니아로 갈 수 있어요?
직원 나도 속상하지만 아마 그렇게는 안 될 거야.
어린 소녀 우리 집에 있는 옷장에도 들어가 봤는데 나니아로 통하지는 않더라고요.
직원 그래?
어린 소녀 그렇더라고요. 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은 책방 속 희비극의 세계!
『그런 책은 없는데요…』 두 번째 이야기

서점을 찾아온 엉뚱한 손님들의 일화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산 『그런 책은 없는데요…』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서점뿐 아니라 도서관, 저자 사인회로 장소를 넓혀 전편을 뛰어넘는 ‘진짜’ 황당한 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진다.

지금까지 이런 손님은 없었다!
극한 직업 ― 서점 직원 편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저자 젠 캠벨은 영국 런던의 작은 책방에서 10년 동안 일하며 각양각색의 손님을 만났다. 그녀는 영국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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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1편인 "그런 책은 없는데요." 한권이면 족했구나~~~~~~ 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책은 없는데요"에 비해 재미가 많이 반감된 책이네요.. ㅠㅠ  혹시라도 제 리뷰를 보시는 분들은... "그런 책은 없는데요"만 사셔도 됩니다~~   이 책은 "그런 책은 없는데요" 보다 80% 재미가 반감되게 느껴집니다. ㅠㅠ  웬지 넘 억지로 에피소드를 쓴 느낌.. 하지만, "그런 책은 없는데요" .. 이 책은 정말.. 넘 웃겨서.. 즐겁게 읽었어요.... 더보기
  •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jy**ck7 | 2019-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이 책을 서점 손님, 서점 주인, 사서, 애서가, 도서 수집가, 책벌레, 침대 독서가에게 바칩니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작은 서점에 찾아온 엉뚱하고도 황당한 손님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잔뜩 실려있는 책입니다.    저자 젠 캠벨은 영국 런던 북부에 위치한 고서점 '리핑 얀스 서점'(1930년대에 오픈)에서 10년 동안 일하며 만난 각양각색의 손님들의 사연들을 읽고 있노라면 절로 웃음이 나네요. &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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