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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재즈 일기 재즈 입문자를 위한 명반 컬렉션

황덕호 지음 | 현암사 | 2015년 0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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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2317427(8932317429)
쪽수 656쪽
크기 153 * 210 * 39 mm /89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재즈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레퍼런스 『그 남자의 재즈 일기』. 재즈는 한때 지금의 힙합 같은 핫한 음악이자 불손한 음악이었으며, 팝처럼 널리 대중적인 사랑을 받던 음악이었다. 또 현대 미술처럼 파격적이고 난해한 음악이기도 했다. 모든 것이 그렇듯 재즈도 공부하면 하는 만큼 들리는 음악이고, 역사적 이해가 필요한 음악이다. 재즈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레퍼런스 '그 남자의 재즈 일기'는 ‘그 남자’가 뉴올리언스의 홍등가, 시카고의 클럽, 뉴욕의 뒷골목과 카네기홀을 함께 거닐며 재즈를 읽어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황덕호 저자 황덕호는 재즈 칼럼니스트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재즈 수첩’ 진행자. 1992~1995년 음반사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재즈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KBS 클래식 FM(93.1MHz)에서 ‘재즈 수첩’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재즈 음반 전문 매장 애프터아워즈(www.afterhours.co.kr)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의 첫 번째 재즈 음반 12장 : 악기와 편성?, ?당신의 두 번째 재즈 음반 12장 : 보컬?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 역사학자 홉스봄이 바라본 재즈의 삶과 죽음?, ?재즈 JAZZ : 기원에서부터 오늘날까지?, ?빌 에반스 : 재즈의 초상?이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1부 우연히 리듬을 타다
재즈 일기가 시작되다│재즈의 정문 앞에 서다│우연히 리듬을 타다│누가 리듬을 만드는가?│마디, 블루스 그리고 AABA│너희가 나팔 소리를 아느냐?│색소폰은 목관악기다│군악대 또는 서커스단 소리?

2부 재즈 감상에도 역사가 있다?
재즈 감상에도 역사가…│Kind of Blue│역사적인 재즈 감상의 시작│비밥아, 놀자│검은 자긍심│다시 ?Kind of Blue?를 들으며│이게 재즈란 말이야?│쿨 재즈에 대한 진실 혹은 대담│신성한 재즈│재즈는 정말 록이 되고 싶었을까?│저는 위대한 전통 속에서 왔습니다

3부 진정한 재즈 듣기가 시작되다
쿨의 탄생│하드밥이란 이름의 복음서│빅밴드 비밥│콜트레인 블루스│멍크의 음악│밍거스의 음악│인상주의 재즈│스윙이 왕입니다요!│재즈, 콘서트홀에 서다│엘링턴 사운드│새로운 세대│바로 지금이다│자정 무렵이면│나팔 같은 피아노│리 코니츠의 잠재의식 속엔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마일스의 이정표│자이언트 스텝스│사람들은 우리가 미쳤다고 생각했다│재즈의 콜럼버스│진정한 솔로가 시작되다│음악회를 위한 재즈│52번가의 주제가│카마리오에서의 휴식│이교도의 춤│빠른 템포에서 난 편안하게 연주할 수 없다│1960년, 마일스와 콜트레인│재즈 실내악│빅밴드의 창세기│벨처럼 울리는 코넷│스트라이드 피아노의 아버지│그들을 듣고서도 스윙하지 않는다면 죽은 게 틀림없다│호크와 프레즈│바로크, 모던 재즈 그리고 스윙│재즈는 더 많은 종류의 감정들을 표현해야 한다│제3의 길│슬라이 스톤 밴드에서 연주하는 자신을 상상하다│역사적인 재즈 명반 50장

4부 역사적인 명반을 넘어서
역사적인 명반을 넘어서│킹 올리버│할렘 르네상스│뉴올리언스 재즈의 생존자│깨어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두 천재 : 카멜레온과 아웃사이더│1944년 잼세션│비밥 전야│비밥을 찾아서│스윙에서 비밥으로│비밥의 저편│비밥 보컬│비밥은 살아 있다│웨스트코스트 재즈의 산실│걸작만을 부르다│독특한 사운드│펑키 소울│아프로 블루│프리덤 재즈 댄스│그들은 무얼 표현하려고 했던 것일까?│안과 밖│두 작ㆍ편곡가│복고주의│퓨전의 얼굴들│그날 이후│그 많던 스윙의 인기는 다 어디로 간 걸까│주변부의 장인들│서머타임│포기와 베스│재즈는 원래 퓨전이다│입에 물고 부는 악기는 뭐든지 연주했지│경계인

에필로그 : 14년 뒤의 이야기
보론 : ‘재즈 일기’ 2015년판 컬렉션

책 속으로

트럼펫은 견고하고 강렬하다. 트럼펫을 연주하는 사진을 보면 가지런히 일자로 정돈된 입술 위로 악기는 마치 자신의 작은 입구로 모든 소리를 빨아들이려는 듯 강하게 밀착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 좁은 관을 통해 터져 나오는 트럼펫의 음색은 그 어떤 관악기보다 에너지로 꽉 차 있으며 조금은 날카롭다. -66쪽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소규모 그룹이 멤버 교체 없이 10년간 유지된다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인데 대규모 오케스트라에서 ‘10년 정근’ 멤버가 절반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이 악단이 흔들림 없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음악이든 소설이든
가장 기본적인 것은 리듬입니다.
스타일이 좋고 자연스럽고 일정한 리듬이 있어야 하죠.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당신 작품을 끝까지 읽지 않을 겁니다.
난 리듬의 중요성을 음악에서 배웠습니다.
대부분 재즈였죠.”
-무라카미 하루키

“좋은 대화는 즉흥적으로 이루어지는 재즈 연주와 같다.
처음에는 원래 악보대로 연주하지만
점차 임의로 변주하면서 기가 막힌 새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KBS ‘재즈 수첩’ DJ 황덕호의
재즈라는 새로운 음악을 듣는 즐거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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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책은 끝까지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해서 리뷰를 쓰지 못한 책이다. 요즘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읽으려 했지만 결국 206페이지에 이르러 달리기를 잠시 멈춘다. 소세키의 고양이들로 알게 되어 이 책을 처음 신청했을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었다. 지금껏 접해보지 못했던 음악 관련 도서가 그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이 책은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었다. 개정판 서문에서도 그는 "재즈를 조금은 작심하고 듣고자 하는 분"들에게 읽히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 남자의 재즈 일기>의... 더보기
  •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 틀린게 없네요. 재즈에 문외한인 제가 재즈 입문자를 위한 <그 남자의 재즈 일기>를 읽고 이해한만큼 재즈가 들리더라고요. 재즈하면 드라마에서 섹스폰을 불며 여성들의 마음을 훔친 차인표가 먼저 생각날만큼 재즈에 아는 게 없던 수준이... 이제는 재즈란 이런 맛이구나 살짝 느낌 정도는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의 재즈 일기>는 절판되었다가 2015년에 약간의 내용을 추가해 재등장한 책이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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