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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존재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말하는 악마의 실체와 악을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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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115634(893211563X)
쪽수 227쪽
크기 142 * 206 * 17 mm /29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말하는
악마의 실체와 악을 이기는 방법!

이 세상에 과연 악마가 존재할까? 악마를 옛날 사람들이나 하는 이야깃거리나 드라마, 영화의 소재로만 생각하며 악마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악마는 존재한다》에서 “악마는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분명하게 경고한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으로 있던 시절부터 최근까지 한 강론 중에서 악마와 관련된 내용을 엮은 책이다.

특히 교황은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악마의 유혹을 이겨 내고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 준다. 또한 교황의 강론 끝에는 성경 말씀과 가톨릭교회 교리서, 여러 성인과 교황의 글을 함께 실어 교황의 강론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해 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묵상과 통찰을 통하여 우리를 온갖 방법으로 괴롭히는 악마를 물리치고, 깨끗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악마는 존재한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란치스코 교황

저자가 속한 분야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에 예수회에 입회했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가톨릭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했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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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디에고 마네티 (엮음)

1973년 이탈리아 카살레 몬페라토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철학과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종교적인 주제를 담은 선집과 총서들을 편집했고, 메주고리예 등 성모 성지에 관련된 저서를 주로 집필했다.

역자 : 안소근

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수녀. 교황청 성서 대학에서 시편 전공, 현재 대전 가톨릭대학교 교수다. 저서로는 《렉시오 디비나를 위한 성경 주해 이사야서》, 《구약 종주》 등이 있고, 역서로는 《아가》(G. Barbiero), 《하늘의 지혜》(M. Gilbert)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악마 5

제1장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악마는 불화의 아버지 19 | 더 쉬운 길의 유혹 22 |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 25 | 악마는 존재합니다 32 | 하느님 말씀으로 마귀의 유혹에 맞서기 39 | 험담의 유혹 45 | 세속성의 유혹 49 |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57 | 게으름의 영 60 | 주님께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악마에게 기도합니다 63

제2장 마귀와 대화하지 마십시오
어둠의 언어 71 | 악의 영은 우리가 지닌 사명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75 | 어둠의 세력과 죽음의 문화 78 | 거짓의 매력 81 | 유혹의 세 단계 88 | 내부의 적 95 | 거짓의 아비는 어둠으로 이끕니다 98 | 우상은 죽음을 가져옵니다 104 | 마귀와 대화하지 마십시오 106 | 전쟁을 하는 것은 모두를 죽이려 하는 악령입니다 110

제3장 지옥의 길은 좋은 의도로 닦아집니다
거짓 영성의 위험 119 | 악마는 교회를 박해합니다 122 | 악마는 희망을 앗아 가려 합니다 126 | 천사와 악마 129 | ‘하느님의 전쟁’을 위한 기도의 힘 137 | 어둠의 우두머리에 맞선 싸움·140 | 폐쇄의 유혹 146 | 거짓의 어둠과 영적 세속성 149 | 지옥의 길은 좋은 의도로 닦아집니다 152 | 악마와 길 잃은 양·155

제4장 사탄은 위선적인 아첨가
무덤들 사이에서, 마귀 들린 사람처럼 163 | 지옥의 거짓된 승리 167 | 사탄의 지배에 맞선 싸움 173 | 사탄은 위선적인 아첨가 178 | 빛과 어둠의 대조 185 | ‘썩어 없어질 양식’의 유혹·190 | 유혹에 맞서는 법 194 | 근대 후 문화에 나타나는 악의 뿌리 202 | 이 세상 우두머리의 점잖은 박해 210 |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기 214

부록 1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드리는 레오 13세 교황의 기도 222
부록 2 본문 글 출처 224

책 속으로

마귀가 무엇을 하는지 말해도 될까요? 마귀는 우리의 등을 토닥이며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야, 이쪽 길이 좋아. 그런 말은 듣지 마, 너는 훌륭해. 이리 와, 돈을 좀 모아 봐.” 돈은 당연히 허영심을 가져오고, 허영심은 교만을 가져옵니다. 그러고 나면, 그 길에서는 마귀가 임금이 됩니다. 마귀가 우리의 등을 토닥이는 것은 우리가 희망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23p '더 쉬운 길의 유혹' 중에서

여러분에게 요청합니다. 험담에서 서로를 보호하십시오. 이 전쟁에서 우리를 도와주시도록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청합시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악마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명한 경고

이 세상에 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가톨릭교회에서는 《가톨릭교회 교리서》를 통해 ‘타락한 천사’인 악마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단언한다. “우리의 첫 조상들이 불순명을 선택하게 된 배후에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유혹의 목소리가 있었다. …… 성경과 교회의 성전은 그 목소리에서 사탄 또는 악마라 불리는 타락한 천사를 본다. …… ‘악마와 모든 마귀는 하느님께서 본래 선하게 창조하셨지만 그들 스스로 악하게 되었다.’”(《가톨릭교회 교리서》, 391항) 그러나 이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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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는 최근 친구로 위장했다. 악마는 고통받는 자들의 상징처럼 묘사됐다. 악마는 자신을 변호하며 신분을 세탁했다. 최근 몇 년간 영화와 미드, 우리나라 드라마를 통해 악마와 싸우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었다. 나름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서사적 재미와 볼거리를 위해 대부분이 엑소시스트 식의 끔찍한 악령에 걸리거나 좀비처럼 변한 인간의 모습을 주로 다룬다. 게다가 이들은 현대사회 인간실존의 부조리한 모습으로 묘사된다. 그래서 어떤 이는 부모의 사랑을 못 받은 아이로, 어떤 이는 직장에서 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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