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퀴르발 남작의 성

양장본
최제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09월 29일 출간
O 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20525(8932020523)
쪽수 304쪽
크기 136 * 200 * 30 mm /4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믿거나 말거나 새로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2007년 소설 <퀴르발 남작의 성>으로 제7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되며 문단에 등단한 소설가 최제훈의 『퀴르발 남작의 성』. 현상과 환상, 사실과 망상을 넘나드는 결정적 상상력으로 빛나는 저자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믿거나 말거나 새로운 세계 속으로 초대한다. 흥미로운 추리와 진지한 추론, 그리고 경쾌한 유머 감각 등이 격렬한 말의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난장판 속에서 뒤집어지거나 비틀어지며 신명나게 펼쳐지고 있다. 저자의 능청스러운 거짓말에 정신없이 홀려서 경쾌한 서사적 탈주에 동참하다보면, 진부하고 명료하던 이 세계가 돌연 서늘하고 낯설고 쓸쓸하게 느껴질 것이다. 21세기 소설의 새로운 출구를 예감하게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문단에 등단한 이후 3년간 발표해온 8편의 소설을 수록하고 있다. 몰입을 유도하는 속도감 넘치면서도 탄탄한 문장력과 구성력을 바탕으로, 전통적 서사의 익숙함을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면서 진실과 허구의 분할을 해체하는 등의 실험적 낯섬과 엮어낸다. 가짜를 진짜처럼 꾸미는 등 저자 특유의 폭발적 상상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제7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작 <퀴르발 남작의 성>은 서로 다른 시대에서 6월 9일에 벌어진 12가지의 에피소드가 묶인 한 편의 이야기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속의 이야기 속의 이야기 등 무한 반복을 통해 이야기의 본질에 접근해가고 있다. 왜곡이 본질에 가까울 수 있다는 충격적 가정을 내놓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제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제7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최제훈님의 최근작

목차

퀴르발 남작의 성
셜록 홈즈의 숨겨진 사건
그녀의 매듭
그림자 박제
마녀의 스테레오 타입에 대한 고찰 - 휘뚜루마뚜루 세계사 1
마리아, 그런데 말이야
괴물을 위한 변명
쉿! 당신이 책장을 덮은 후……

해설 : 난장의 문화 공학과 그 그림자 / 우찬제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퀴르발 남작의 성 do**si369 | 2015-1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퀴르발 남작의 성-                    -최제훈- <현상과 환상을 넘나드는 결정적인 상상력> 이 책은 8편의 단편 소설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서 책의 맨 처음 소개되는 소설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퀴르발 남작의 성>이다. 첫 번째로 나오는 이 소설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더보기
  • 깊이와 폭. lm**125 | 2013-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최제훈의 소설을 읽는 즐거움은 치밀한 묘사, 즉 인간 의식의 흐름에 대한 설명을   읽어내는 즐거움이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소설가 놀이를 1년만에 끝내고 소설가로 등단한,   그의 집념과 열의는, 장삼이사들은 흉내도 못낼 성질의 것이다.....   그런 개인사는 且置하고라도, 본서의 단편들은 일정한 깊이와 폭을 유지하고 있다.   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것은 '그녀의 매듭'이다. 나는 여기서 인간성, 즉 인간내면에   감추어진, 누구나 ... 더보기
  • 내 취향은 아님. gp**se | 2012-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하도 평이 좋아 기대를 가졌다. 번뜩인다. 재미있다. 신선하다. 재치 넘치고 발랄하고 등등... 차라리 그런 기대를 안했으면 좀 나았을까? 하긴 그래도 끝에 가선 책장을 넘기는 둥 마는둥 하게 되는건 마찬가지였을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분명 이 책에 대해 '새롭다'라며 별 다섯개를 주는데 주저하지 않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새롭다는 말에는 물론 공감한다. 최소 새롭고 신선한데에는 90점이 아깝지 않다. 그런데 재미가 없다. 내용은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지루하다는게 보면 졸리는 그런 내용을 볼때의 지루... 더보기
  • 퀴르발 남작의 성 ss**g11 | 2011-07-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해체와 결합의 과정   하나의 이야기가 매체의 전이를 통해서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이제까지 눈에 익어 왔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생경한 스타일에 놀라고   낯선것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이 아닌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하나하나의 독립 된 단편 소설 처럼 느껴 지다가도 그 하나하나가 결합되는 재미가 있다   '괴물을 위한 변명'에서 등장하는 프랑켄슈타인..   이 프랑켄슈타인에서 연상되는 해체와 결합과 새로운 존재의 탄생 이... 더보기
  • 불량 독자가 본 책 bl**jim | 2011-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프랑켄슈타인, 셜록 홈즈, 드라큘라, 마녀 등 한때를 풍미했던 인물(?)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 책 <퀴르발 남작의 성>은 이런 캐릭터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구성했다. 주인공을 빌어다 다시 글을 쓰는 식이다. 등장 인물들은 낯설지 않지만, 전개 방식은 익숙하지 않았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겠느냐고? 이 질문에 '글쎄'라며 머뭇거릴 것 같다. 저자가 글을 잘 못 써서 독자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이 있다. 반대로, 글은 잘 썼는데 독자가 잘 못 읽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한강
      11,7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강화길
      4,9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강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강화길
      4,950원
    • 정세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