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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한국문학전집 33
이효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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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중앙일보 여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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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18225(8932018227)
쪽수 570쪽
크기 135 * 20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대표작 모음집. 2007년 이효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식민지 시대, 그 문화적 혼란 자체를 소설 언어를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문학으로 형상화한 작가의 대표작 20편을 수록하였다.

1930년대 세련된 언어, 풍부한 어휘, 시적인 분위기의 문체로 독자적인 소설 세계를 창조한 작가 이효석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라 불린다. 1930년대 초기의 진보주의적 문학에서 점차 탈이념적인 순수문학으로 이행해간 당시 문단 전체의 동향을 충실하게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뒷부분에 수록된 '해설'편에는 이효석의 일본어 작품 쓰기 작업과 그 각각의 작품에 대한 연구의 일단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효석 저자 | 이효석
1907년 2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태어났다. 아호는 가산(可山), 필명으로 아세아(亞細亞), 효석(曉晳) 등을 썼다. 1930년에 경성제국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경성농업학교 영어 교사, 평양 숭실전문학교 교수, 대동공업전문학교(숭실정문학교 후신) 교수 등을 두루 지냈다. 1928년 『조선지광』에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동반자 작가(同伴者作家)로 본격적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노령근해?(1931), 「프레류드」(1931), 「오리온과 임금」(1932), 「돈(豚)」(1933), 「메밀꽃 필 무렵」(1936), 「분녀」(1936), 「산」(1936), 「들」(1936), 「개살구」(1937), 「장미 병들다」(1938) 등의 단편과 장편소설 『화분』 (1939), 『창공』 (1939, 후일 『벽공무한』), 그리고 수필 「낙엽을 태우면서」(1938)와 희곡 까지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1942년 5월, 평양에서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부친에 의해 강원도 진부면에 안장되었다가 여러 차례의 이장 끝에 1998년 경기도 파주 공원묘지에 묻혔다. 매년 강원도 봉평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기리는 ‘효석 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옮긴이 | 서준섭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한국 모더니즘 문학 연구』 『감각의 뒤편』 『문학극장: 현대 문학 작품 읽기』 『한국 근대문학과 사회』 『생성과 차이』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도시와 유령
깨뜨려지는 홍등
마작철학
프레류드

계절


석류
메밀꽃 필 무렵
삽화
개살구
장미 병들다
공상구락부
해바라기
여수
하얼빈
산협
풀잎
낙엽을 태우면서[수필]


작품 해설
이효석 소설과, 식민지 작가의 '문화적 정체성' 문제 / 서준섭
작가 연보
작품 목록
참고 문헌
기획의 말

출판사 서평

“문학적 주체는 언어에 의해 구체화된다”
근대 작가의 문화적 정체성이 끊임없이 흔들렸던 식민지 시대,
그 문화적 혼란 자체를 소설 언어를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문학으로 형상화한
작가 이효석의 대표작 20편 수록!

2007년 올해, 우리는 이효석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금년 5월에는 그의 문학세계를 기리는 행사가 그의 고향과 서울 곳곳에서 이어졌었다. 1930년대 동반자 작가로 출발하여 식민지 교양주의 작가로서, 독자적인 소설 세계를 창조한 작가 이효석을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다.
첫째, 이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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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꽃 필 무렵 ck**n320 | 2018-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근대~현대 소설을 구입하고자 하여 여러 출판사들을 두루 보았는데 전집에 관련하여서는 '문학과 지성사'에서 발간한 한국문학전집이 내 기호에 가장 맞는듯 하여 구매하는 중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이광수, 채만식, 염상섭, 김동인 등 유수의 작가들을 다룸과 동시에 흔히 잘 알지 못할 수 있지만 중요한 작가들인 손창섭, 최서해, 강신재(물론 이 분들의 문학적 가치와 역량, 후대의 평가 등이 전자의 작가들에 비해 낮다는 것이 아니다) 등을 여러 두루고 있다. 문학동네에서도 한국문학전집이라 있는 것을 보았지만 범위를 너무 현재로까지 확장하여 별... 더보기
  • 메밀꽃 필 무렵 hi**hoho64 | 2009-06-22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오래된 한국의 단편문학 소설들을 읽으면 그 시간에 내가 가 있는 듯하다.  얼금뱅이(곰보)에 왼손잡이인 허 생원은 장날을 찾아다니며 장사를 하는 장돌림을 시작한 지 이십 년이 되었다. 젊은 시절에는 알뜰하게 벌어 돈푼이라도 모았으나 읍내에서 사흘만에 다 탕진하고 말았다. 하는 수 없이 다시 장돌림을 시작하였다. 봉평은 그에게 특별한 곳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던 그에게도 달밤이어서 그런지 성서방네 딸과 정분을 나눈다.  그곳에서 동이라는 아이를 만난다. 그아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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