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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독도

독도 시리즈 1
KBS1 "책 읽는 밤"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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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574074(893157407X)
쪽수 320쪽
크기 188 * 25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에도막부는 독도가 조선령이라고 세 번이나 선언했다!
한일관계사로 본 독도의 진실, 이래도 당신들 땅인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 달의 읽을만한 책으로 선정된 독도 시리즈 첫 번째 책 『우리역사 독도』는 19세기 초까지의 독도역사와 정체성을 다루고 있다. 역대 왕조들이 울릉도와 독도에 시행한 정책과 일본의 도전에 대처한 왕실과 민간의 구체적인 대응방식 등을 살펴본다. 이 시리즈는 독도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역사적 사실과 독도가 우리 역사에 속한 땅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

독도연구와 독도영유권 논리 개발에 대한 노력이 부족했음을 지적하면서 이 책에서는 안용복이 조선시대에 두 차례나 일본에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것을 밝힌 사실, 울릉도와 독도가 포함된 조선의 지도, 에도막부 등 일본의 역대정권이 색깔이나 글을 통해 독도를 조선의 땅으로 표기한 지도 등의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뒷받침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독보적인 독도 연구자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의 논리와 방침에 대응해 독도영유권을 지켜나가려면 독도와 관련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일본의 주장 가운데 비판하기 어려운 부분도 인식하여 국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호사카 유지

저자가 속한 분야

(保坂祐二, Yuji Hosaka)
자타가 공인하는 독보적인 독도 연구자 호사카 유지 교수는 1956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했다. 우연한 기회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언젠가는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런 바람 때문인지 1988년에 한일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한국에 유학했고 고려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주로 조선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를 연구하면서 “일본이 왜 침략국가가 되었는가?”에 대해 탐구해 왔다. 그리고 1990년대 말부터 일제 강점기의 잔재로 남아 있는 독도영유권문제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한일관계사를 분석해 객관적이고 치밀한 대응논리를 개발함으로써 전 국민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2003년에는 한국 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했으며, 독도문제를 비롯해 역사교과서왜곡문제 등 한일 양국의 총성 없는 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의 연구가 주목 받는 이유는 한일 양국의 역사를 철저하게 고증하고 분석해 어느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합리적으로 설득한다는 데 있다. 이 책에서도 조선 조정의 잘못된 울릉도정책과 그로 인해 독도뿐만 아니라 울릉도영유권마저 상실할 뻔한 사건까지 당시의 상황을 분석하면서 언급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일본의 대응과 전략을 설명하면서 독도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체계적으로 살피고 있다.
현재 그는 세종대 교양학부 부교수(일본지역학 전공)로 재직하면서, 2009년 5월에 같은 학교에서 창립한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에 취임해 독도 연구를 심화시키는 일뿐만 아니라 나라를 초월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선비와 일본 사무라이』(김영사), 『일본 古지도에도 독도 없다』(자음과 모음), 『일본역사를 움직인 여인들』(문학수첩), 『일본에게 절대 당하지 마라』(답게) 등이 있다.

호사카 유지님의 최근작

목차

들어가면서|독도연구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ㆍ8
독도시론|미국지명위원회가 일으킨 파문ㆍ10
2008년 7월의 독도사태ㆍ17 / 국제사회는 왜 일본의 주장을 수용하는가ㆍ18 / 우리나라 독도외교의 현주소ㆍ20 / 일본의 전략 : 물밑에서 그러나 집요하게ㆍ22 / 샌프란시스코조약과 리앙쿠르 암ㆍ23 / 붕괴되는 일본의 주장ㆍ27 / 적확한 논리와 활발한 홍보 필요ㆍ33 / 일본은 왜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우기는가?ㆍ34 / 갈등을 풀 열쇠는 무엇인가?ㆍ37 / 그들이 미워도 그들을 알아야 이긴다ㆍ39 / 진정한 미래 지향적 관계를 모색하며ㆍ42

제1장 어느 나라가 독도를 영토로 삼았나?ㆍ46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시켰을 때의 삼국과 일본ㆍ47 / 나무로 만든 사자로 우산국을 복속시킨 이사부ㆍ51 / 울릉도 사람들은 독도를 왕래했을까?ㆍ54 / 한일관계사로 본 삼국시대 이후의 울릉도와 우산도ㆍ56
▶고대 왜의 군사력ㆍ68

제2장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울릉도와 독도ㆍ74

고려시대의 울릉도와 우산도ㆍ75 / 고려말 울릉도에 들른 왜구ㆍ83 / 조선과 수교한 일본ㆍ88 / 울릉도 공도정책을 추진한 태종ㆍ94 / 쇄환정책을 실천에 옮긴 김인우의 활약ㆍ98 / 대마도를 공격한 세종대왕ㆍ106 /『고려사 지리지』에 나타난 우산과 무릉ㆍ108 /『세종실록 지리지』에 나타난 우산과 무릉ㆍ110
▶왜구의 정체성ㆍ114

제3장 요도, 삼봉도 수색과 『신증동국여지승람』ㆍ118

실패로 돌아간 요도 수색작업ㆍ119 / 성종 때 벌어진 삼봉도 수색작업ㆍ122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나타난 우산도와 울릉도ㆍ126 /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말까지의 조선과 일본ㆍ135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ㆍ140

제4장 에도막부와 울릉도 도해면허ㆍ142

울릉도(다케시마) 도해면허ㆍ145 / 조선의 무인도에 도해를 허가한 도해면허ㆍ152 / 에도막부와 돗토리번의 유착관계ㆍ158 / 독도(마쓰시마) 도해면허와 두 섬으로의 도해ㆍ162 /『은주시청합기』ㆍ164
▶다케시마와 마쓰시마ㆍ174

제5장 울릉도 쟁계ㆍ178

사건의 발단ㆍ179 / 집권세력이 바뀐 조선 조정ㆍ184 / 조선 조정과 귤진중이 벌인 논쟁ㆍ190 / 180년 만에 울릉도 등지에 파견된 장한상ㆍ194 / 에도막부가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조사하다ㆍ198 / 에도막부, 울릉도 도해를 금지시키다ㆍ204
▶조선과 일본의 대 대마도 관계ㆍ211

제6장 안용복의 제2차 도일과 울릉도 쟁계 종언ㆍ214

안용복, 울릉도에서 다시 일본어민들을 만나다ㆍ215 / 안용복의 제1차 도일과 당시의 일본ㆍ217 / 요나고와 돗토리성의 안용복ㆍ219 / 안용복이 제2차 도일을 감행한 동기ㆍ221 / 일본어민들을 쫓아간 안용복ㆍ223 / 1696년 오키 섬에 표착한 안용복ㆍ226 / 제2차 도일을 통해 돗토리번으로 간 안용복ㆍ236 / 돗토리성에 체류한 안용복ㆍ238 / 대마도주의 아버지 소 요시자네와 안용복ㆍ242 / 안용복에 대한 조선 조정의 평가ㆍ245 / 1693년 에도막부는 조선인의 울릉도 출어금지를 요청했다ㆍ248 / 울릉도 도해금지령과 안용복ㆍ250 / 안용복 사건의 쟁점ㆍ252 / 울릉도 쟁계의 종언ㆍ253
▶울릉도 쟁계의 종언을 고한 소 요시자네의 답서와 구상지각ㆍ257

제7장 울릉도 쟁계 이후의 울릉도와 독도ㆍ264

조선 조정의 울릉도 등지 수토ㆍ264 / 우산도가 현재의 독도임을 보여 주는 조선의 지도들ㆍ268 /『동국문헌비고』에 나타난 독도ㆍ270 / 일본의 왜곡된 논리ㆍ273 /『만기요람』의 우산도ㆍ278 / 하치에몽, 울릉도로 도해했다가 사형당하다ㆍ279
▶에도막부 말에 울릉도를 노린 초슈번ㆍ284

제8장 울릉도 쟁계 이후의 일본지도ㆍ288

울릉도 쟁계 이후의 관찬 일본지도ㆍ288 / 에도시대의 중요한 민간지도들ㆍ298
▶고대로부터 근세까지의 지도제작 방법과 역사성ㆍ306

[부록|독도정책에 관한 제안]
독도문제에 관한 국민의 이해도 제고 및 일체감 조성ㆍ310

참고문헌ㆍ317
찾아보기ㆍ318

출판사 서평

ㆍ3ㆍ1운동 90주년이 되는 2009년, 왜 독도에 주목해야 하는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길 거부하며 우리나라 우리 땅의 독립을 외쳤던 3ㆍ1운동. 2009년은 바로 3ㆍ1운동 90주년이 되는 해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저항했던 그날의 외침이 있었기에 1945년의 광복과 오늘날의 번영이 가능했다.
하지만 21세기가 열린 지 이미 10년이 가까운 지금, 우리나라의 영토주권은 세계 제2의 강대국으로 군림하고 있는 일본에게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우리 영토였고 지금도 우리가 실효지배하고 있는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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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가 처음 기록된 떄부터 19세기까지 독도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거기에 일본이 주장하는 논리와 그에 대한 반박이 주된 내용이다. 독도가 왜 우리나라 땅인지,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근거는 무엇인지 조목조목 밝히고 반박한다. 또 우리에게 부족한 연구 주제까지도 제시한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근거와 거기에 대한 반박은 모두 실제 자료의 원문 사진과 원본, 해석을 통해 논문처럼 꼼꼼하고 자세하다. 하지만 시간 순서로 풀어서 흐름도 매끄럽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 내어 읽기가 쉽다... 더보기
  •   독도에 대한 책의 저자가 일본사람이라는 것이 사실 내가 이 책을 구한 이유 중의 하나였다. 한국인이 쓴 경우, 감정적인 문구가 보이지 않을 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다. 내게 필요한 것은 감성적인 반응이 아니라 이성, 그리고 일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였다. 그런 점에서 호사카 유지의 우리역사 독도는 객관적인 주장과 그를 지지하는 방대한 자료로 만족스러웠다. 다만 읽기 좀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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