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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에디터스 컬렉션 4
헤르만 헤세 지음 | 구기성 옮김 | 문예출판사 | 2019년 12월 30일 출간 (1쇄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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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종료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10916(8931010915)
쪽수 296쪽
크기 122 * 190 * 15 mm /29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mian/Hermann Hess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선과 악의 불안한 경계에서 자신의 정체를 찾아가는 한 젊은이의 내밀한 고뇌!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출간하는 「에디터스 컬렉션」 제4권으로 『데미안』. 선과 악, 옳고 그름 등으로 방황하는 시기에 내면의 껍데기를 깨고 성장한다는 것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를 알려주는 이 작품은 1차 세계대전 후 정신적으로 지친 독일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작품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헤르만 헤세의 친구이자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토마스 만이 《데미안》의 미국 판본에 붙인 서문을 함께 수록하였다.

세상이 나눈 선악의 구분 때문에 방황하던 싱클레어는 퇴학을 당할 만큼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지만, 인생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데미안과의 추억과 만남 그리고 베아트리체라는 여성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통해 자각의 길을 걷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세상의 기준과 그 기준에 대한 반발심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우리 내면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할 힘을 가진 존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선악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가 속한 분야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 괴핑엔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며, 뷔르템베르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를 입학했으나 기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의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이 출간됐다. 특히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으며,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으며 문학적 지위가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획득했다.

1906년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다. 1919년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다. 1943년 《유리알 유희》를 발표하였으며,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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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구기성

역자 구기성은 서울대 독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베를린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 경희대, 서강대 강사를 지냈으며, 숙명여대와 서울대 독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변신》, 귄터 그라스 《고양이와 생쥐》, 릴케 《릴케 시선개선문》, 헤르만 헤세 《청춘은 아름다워라》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두 개의 세계
카인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발단

토마스 만의 영문판 서문
작가와 작품 세계

추천사

타임즈

만족을 추구하는 거장의 신실함, 그 뒤에 내포된 정신의 우수함은 가히 가늠할 수도, 의심할 수도 없을 정도다

옵저버

아름답게 쓰였고, 너무나 흥미로워서 눈을 뗄 수 없는 (…) 거장의 작품.

디 벨트

헤르만 헤세는 삶의 스승으로 머물러 있다

책 속으로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을 향하여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출판사 서평

《데미안》, 한 권의 책으로 진정한 '나'를 찾고자 한다면
읽어 볼 헤르만 헤세의 위대한 고전.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마스 만의 《데미안》 미국판 서문 수록

무엇이 ‘나’답게 사는 것을 어렵게 하는 걸까.
나는 왜 타인이 원하는 것에 나를 맞추려 하고,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갈등하면서도,
산다는 것의 희망을 느끼지 못하는 걸까.
《데미안》은 이런 질문의 해답을 찾고자 할 때 읽을 필독서이다.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 후 정신적으로 지친 독일 청년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고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교양소설이다. 어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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