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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문예세계문학선 117
제프리 초서 지음 | 김영남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04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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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1009460(8931009461)
쪽수 440쪽
크기 140 * 210 * 30 mm /48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roilus and Criseyde/Geoffrey Chaucer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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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는 서구의 수많은 작가들에게 신화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트로이 전쟁에서 소재를 가져온 장편 시다. 같은 모티브의 작품으로 1160년경 프랑스 생트 모르의 《트로이 이야기》, 이탈리아 보카치오의 《일 필로스트라토》 그리고 16세기 셰익스피어의 《트로일러스와 크레시다》가 있을 정도로 그 소재에 대한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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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제프리 초서

저자가 속한 분야

제프리 초서 저자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 1343~1400)는 영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는 중세 영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었으며 오늘날 세계문학에서도 여전히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초서는 왕실에 포도주를 공급하는 집안의 연줄을 통해 일찍부터 궁정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는 작가, 철학자, 연금술사, 천문학자로서 명성을 얻었고 궁정인, 외교관, 행정가로서 공적 직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한 경력은 그의 문학 세계를 심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선녀 전설》, 《캔터베리 이야기》를 비롯한 다수의 걸작을 남기게 했다. 제프리 초서는 1400년, 원인 미상의 정치적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그가 웨스트민스터 사원 ‘시인의 코너’에 첫 번째로 유해가 안장된 시인이었음을 볼 때 그가 영국 문학에서 얼마나 커다란 문학적 위상을 차지하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제프리 초서님의 최근작

역자 : 김영남

역자 김영남은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과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저술로는 《불멸의 금강석》, 《자연과 사람과 시-영미 자연 시 감상》, 《홉킨스 시선》 등의 번역이 있으며, 제라드 M. 홉킨스(Gerard. M. Hopkins), 존 던(John Donne),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 등에 관한 30여 편의 논문이 있다.

목차

제1권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작품해설

책 속으로

-
그는 고개를 치켜들었는데 그 모습이
“보라, 내 말이 옳지 않은가?” 하고 말하는 듯했다.
바로 그때 사랑의 신은 자신이 무시당한 데
화가 나서 그를 응징하기로 결심하고
재빠르게 자신의 활이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니
사랑의 신은 순식간에 트로일러스를 정통으로 쏘아 맞추었다.
이렇게 그는 거만한 공작의 털을 뽑을 수 있었다. (19쪽)

-
“고개를 들고 그 여자가 누구인지 어서 말씀해보세요.
그래야 제가 왕자님의 일을 돌봐드릴 게 아닙니까?
혹시 제가 아는 여자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의 정열을 둘러싼 인간의 환희와 고뇌를 그린
영국 문학의 아버지 제프리 초서의 걸작!

영국 문학과 근대 영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작품들 가운데 《캔터베리 이야기》와 함께 문학적 완성도가 가장 높은 걸작으로 평가되는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가 문예세계문학선 117번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출간의 의미가 깊다.
사람들이 특별한 연구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 영어로 시를 쓴 최초의 시인 초서의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는 트로이전쟁에서 소재를 가져온 8,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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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다 보면 얼른 읽고 싶은 책도 읽고, 아껴가면서 조금씩 음미해가면서 읽고 싶은 책이 있다.『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는 시와 사랑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책 같아서 아끼고 아끼다 늦게서야 손에 든 책이다. 사랑의 서사시는  오직 사랑의 경험으로만 서평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대적 명제를 남긴 작품으로 기억되겠다. 책을 펼치고 나서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읽게 하는 주요 인물들은 단 세명이지만 그들이 움직이는 트로이의 도시가 웅대했을 것이라는 느낌은&... 더보기
  •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의무적인 적도 있을 수 있지만 때론 고전에서 느낄수 없는 색다른 맛의 역사적 느낌을 느낄수 있다,   일리아드라는 내용으로 트로이 목마에 대해 어렵게 읽다가 포가를 하고 또한 트로이 전쟁에 대한 영화로 좀 더 가이드적인 느낌으로 조금의 이해를 얻어서 읽게 되는 것이 이책이 아닌가 싶다,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로 아무런 사전적인 이야기도 없는 상태에서 영국 문학과 근대 영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제프릴 초서라는 인물에 대한 지식도 없지만... 더보기
  •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그리스의 문학이라고 하면 트로이전쟁이 배경이 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를 많이 떠올릴것이다. 하지만 제프리초서가 저작한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문학 세계를 심화하고 발전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책은 트로일러스의 이중 비애를 이야기하고 있다. 문자을 보면 역시 수려하다.그가 크리세이드를 만나 첫눈에 반했을때 그녀를 표현하는 문장은섬세하면서도 묘사가 뛰어나다. 마치 그녀를 실제로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역시 과거의 사람이나 현대의 사람이나... 더보기
  • 예전에는 고전이 주는 즐거움을 많이 느끼지 못했다. 학창시절에 읽은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요즘 고전을 한두 권식 읽고 있는 중이다.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는 영국 문학과 근대 영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작품이다. 솔직히 이 분의 작품 읽은 기억이 없다.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는 트로이 전쟁을 소재로  8,200여 행의 장시로 구성되어 있다. 시로 구성되어 있지만 커다란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소설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트로이의 힘 있는 귀족이자 대단한 예언자인 칼카스는 자신이 섬기는 신에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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